안녕하세요..ㅎㅎ 먼저 저는 이제 하루만지나면 21살이 되는 남학생입니다. 저의 여자친구와도 동갑이구요 ~ 음..여자친구와 알게된지는 중학교3학년때부터 알게되었구요 지금까지 4년을 알고지낸사이입니다. 사귄지는 이제 3년가까이 되어가고있어요~ 이제부터 이야기를 시작해보려합니다. 네이트판은 음슴체가 유명하니 음슴체를 이용할게요 제가 중학교3학년 반에 처음들어갔음 정말 그냥 어색도하고 친한애들끼리만 얘기하는 그런분위기였음 이러면서 담임선생님이 한명한명 면담이 시작되었음 나의면담을했을때 "선생님 저는 저의반이 반단합을위해 단합대회를 하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라고 말씀드렸음 그래서 다음날 바로 단합대회 를했음 종목은 짝피구 발야구 였음 짝피구를 하는데 선생님께선 여학생들보고 가위바위로해서 남학생을 뽑으라고하셨음 정말 두근두근 누가나를뽑을까 설례이고있었음 그때 내눈에보인 어떤여학생이있었음 정말 이쁘이고하고 참여성스럽고 귀여운이미지였음 아...저여자에가 날뽑아줬음좋겠다했음 근데이게 어쩐일인가... 그여자에가 날..... 두둥.... 내등뒤로 살포시오더니 내옷자락을 잡았음. 심장이 바운스바운스 콩닥콩닥 마구뛰기시작함 짝피구는 시작되었음 정말 죽을똥살똥 난 이여자를 보호해야한다 이여자손을 절때 내몸에서 때어놓지않겠다하는마음으로 모조리 공을 막아냈음 정말 환상의 콤피가따로없을만큼 죽이잘맞았음 아무리 피하고 막아도 절때로 내몸에서 떨어지지않는 그녀의손 옷자락 스치지도못할정도로 막아내는 나의손 환상이 콤비 쿵짜작쿵짝 이렇게 팀의 승리를 이끄는 1등 공신을 했음 그렇게 끝나고 수줍게 내옷에서 손을땠음 ㅠㅠ 아쉽고 정말 두근두근콩닥콩닥하는 최고의날이였음 이렇게 피구가끝나고 우리는 삼겹살 파티를 했음 정말인지 그여학생 밖에 안보였음.. 삼겹살이 코로넘어가는지 입으로넘어가는지 계속 그여학생만 처다보게되는 나의눈이 ... 너무 이뻤음.. 이렇게 단합대회가끝나고 중학교3학년 1년 동안 5번의 단합대회를 했는데 정말 단한마디의 말도 해본적이없었음.. 하지만 나는 여학생의 번호를 누군가에게 알고 용기를 내어 문자를 해봤음 나: "안녕..?" (중3의 문자 ..ㅎㅎ) 답장이옴.."누구세요?" 제이름은 정남이라고하겠음 나: "나 정남이!" 여학생: "아~ 안녕~" 나: "응 ㅋㅋ 뭐해~?" 30분뒤.... 여학생:" 티비봐 ㅋ" 나:" 재밌어~?뭐봐~? 1시간뒤.... 여학생:"그냥 이것저것 ㅋㅋ" 나:아~ 밥은먹었어~? 답장안옴..... 이렇게 문자가끝이나버림... 나는 포기하지않음 다음날 문자를한번더하기로함 나: "뭐해~~?" 여학생:"공부!" 나:"오~ 모범생인데~" 2시간뒤... 여학생:"그럼 ~ㅋㅋ" 나:" 공부열심히해~" 끝................ 이런식으로 지내다가... 결국 나의친구가 이여학생을 먼저 차지하게됬음..ㅠㅠㅠ 이렇게 끝이나버림.....ㅠㅠ 50일이 지나도 100일이지나도 너무잘지내는것이였음... 포기를했음.. 이제졸업날이였음.. 졸업을 짜잔 하고 이제 고등학교를 들어감 고등학교 입학식 떨리고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나의반을 들어감 나는 실업계 고등학교를 들어갔음 남학생이고 여학생이고 교복을 전부 줄여입었음.. 정말 이게 입어도될 치마인지 바지인지 구분이안갈정도의 줄임 이였음.. 뭔가 남자니까 이런거 좋아할거라 생각하는데 뭔가 이제 이학교에서 이친구들을 나의친구로 사겨야한다니깐 뭔가 부담스럽고 좀그랬음... 근데 정말 이상한일이였음.. 이쁘장하게생긴 여학생을이 나에게 관심이있는지 옆자리로앉아서 이름과 번호등등을 물어봤음 나는 정말 낯을 많이가리는 사람임.. 정말 이름과 번호만 딱말하고 끝났음 나와중학교에서 같이 온 나의친구는 나를너무부러워했음.. 이렇게 나는 낯가림이심해서 다가오는 여학생들에게 무뚝뚝하게 대답하고그랬음 여학생들은 그걸 시크하다고 .... 멋있다고 함.. 그렇게 이곳저곳에서 나를 보겠다고 나의인기는 이렇게 시작이됨.. 문자도오고 연락도왔지만.. 나는 전부 짧은답장을 보냄.. 문자가 딱딱 끊어지는 식으로 보냄.. 그것도 시크하다고 멋있다고... 미쳤나봄 어느날 나는 중학교3학년 나의짝사랑 그여학생과 나의친구가 헤어졌다는 소식을 접하게되었음.. 처음엔 그냥 잊고살았고 포기한상태였지만 나의 마음은 그게아니였나봄.. 몇일뒤 나는 그여학생에게 문자를 보냈음 나: 잘지내~? 2탄이있을꺼임...오늘은 이만잘께요 ㅎㅎ
여자친구의 부모님 반대
안녕하세요..ㅎㅎ
먼저 저는 이제 하루만지나면 21살이 되는 남학생입니다.
저의 여자친구와도 동갑이구요 ~
음..여자친구와 알게된지는 중학교3학년때부터 알게되었구요
지금까지 4년을 알고지낸사이입니다.
사귄지는 이제 3년가까이 되어가고있어요~
이제부터 이야기를 시작해보려합니다.
네이트판은 음슴체가 유명하니 음슴체를 이용할게요
제가 중학교3학년 반에 처음들어갔음
정말 그냥 어색도하고 친한애들끼리만 얘기하는 그런분위기였음
이러면서 담임선생님이 한명한명 면담이 시작되었음
나의면담을했을때 "선생님 저는 저의반이 반단합을위해 단합대회를 하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라고 말씀드렸음
그래서 다음날 바로 단합대회 를했음
종목은 짝피구 발야구 였음
짝피구를 하는데 선생님께선 여학생들보고 가위바위로해서 남학생을
뽑으라고하셨음
정말 두근두근 누가나를뽑을까 설례이고있었음
그때 내눈에보인 어떤여학생이있었음
정말 이쁘이고하고 참여성스럽고 귀여운이미지였음
아...저여자에가 날뽑아줬음좋겠다했음
근데이게 어쩐일인가... 그여자에가 날.....
두둥.... 내등뒤로 살포시오더니 내옷자락을 잡았음.
심장이 바운스바운스 콩닥콩닥 마구뛰기시작함
짝피구는 시작되었음
정말 죽을똥살똥 난 이여자를 보호해야한다
이여자손을 절때 내몸에서 때어놓지않겠다하는마음으로
모조리 공을 막아냈음
정말 환상의 콤피가따로없을만큼 죽이잘맞았음
아무리 피하고 막아도 절때로 내몸에서 떨어지지않는 그녀의손
옷자락 스치지도못할정도로 막아내는 나의손
환상이 콤비 쿵짜작쿵짝
이렇게 팀의 승리를 이끄는 1등 공신을 했음
그렇게 끝나고 수줍게 내옷에서 손을땠음 ㅠㅠ
아쉽고 정말 두근두근콩닥콩닥하는 최고의날이였음
이렇게 피구가끝나고 우리는 삼겹살 파티를 했음
정말인지 그여학생 밖에 안보였음..
삼겹살이 코로넘어가는지 입으로넘어가는지
계속 그여학생만 처다보게되는 나의눈이 ...
너무 이뻤음..
이렇게 단합대회가끝나고
중학교3학년 1년 동안 5번의 단합대회를 했는데
정말 단한마디의 말도 해본적이없었음..
하지만 나는 여학생의 번호를 누군가에게 알고
용기를 내어 문자를 해봤음
나: "안녕..?" (중3의 문자 ..ㅎㅎ)
답장이옴.."누구세요?"
제이름은 정남이라고하겠음 나: "나 정남이!"
여학생: "아~ 안녕~"
나: "응 ㅋㅋ 뭐해~?"
30분뒤....
여학생:" 티비봐 ㅋ"
나:" 재밌어~?뭐봐~?
1시간뒤....
여학생:"그냥 이것저것 ㅋㅋ"
나:아~ 밥은먹었어~?
답장안옴.....
이렇게 문자가끝이나버림...
나는 포기하지않음
다음날 문자를한번더하기로함
나: "뭐해~~?"
여학생:"공부!"
나:"오~ 모범생인데~"
2시간뒤...
여학생:"그럼 ~ㅋㅋ"
나:" 공부열심히해~"
끝................
이런식으로 지내다가...
결국 나의친구가 이여학생을 먼저 차지하게됬음..ㅠㅠㅠ
이렇게 끝이나버림.....ㅠㅠ
50일이 지나도 100일이지나도 너무잘지내는것이였음...
포기를했음..
이제졸업날이였음..
졸업을 짜잔 하고 이제 고등학교를 들어감
고등학교 입학식 떨리고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나의반을 들어감
나는 실업계 고등학교를 들어갔음
남학생이고 여학생이고 교복을 전부 줄여입었음..
정말 이게 입어도될 치마인지 바지인지 구분이안갈정도의 줄임 이였음..
뭔가 남자니까 이런거 좋아할거라 생각하는데 뭔가 이제 이학교에서 이친구들을
나의친구로 사겨야한다니깐 뭔가 부담스럽고 좀그랬음...
근데 정말 이상한일이였음..
이쁘장하게생긴 여학생을이 나에게 관심이있는지 옆자리로앉아서
이름과 번호등등을 물어봤음 나는 정말 낯을 많이가리는 사람임..
정말 이름과 번호만 딱말하고 끝났음
나와중학교에서 같이 온 나의친구는 나를너무부러워했음..
이렇게 나는 낯가림이심해서 다가오는 여학생들에게 무뚝뚝하게 대답하고그랬음
여학생들은 그걸 시크하다고 .... 멋있다고 함..
그렇게 이곳저곳에서 나를 보겠다고 나의인기는 이렇게 시작이됨..
문자도오고 연락도왔지만.. 나는 전부 짧은답장을 보냄..
문자가 딱딱 끊어지는 식으로 보냄..
그것도 시크하다고 멋있다고... 미쳤나봄
어느날 나는 중학교3학년 나의짝사랑 그여학생과 나의친구가 헤어졌다는
소식을 접하게되었음..
처음엔 그냥 잊고살았고 포기한상태였지만
나의 마음은 그게아니였나봄.. 몇일뒤 나는 그여학생에게 문자를 보냈음
나: 잘지내~?
2탄이있을꺼임...오늘은 이만잘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