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단 25살이고 39살 노총각이 제가 평소에 누나처럼 잘따르는 여자한테 그것도 초면에 계속 술을 억지로 먹이고, 술게임하면서도 사람들많은곳에서 분위기파악못하고 계속해서 그 누나만 지목해서 술먹일려고하고, 자기가 돈잘버는 남자인것처럼 여자한테 명함 던져서 "찌질이새끼, 넌 평생 결혼못할거다. 내가 너 평생 결혼못하도록 기도하마" 라고 하니까 39살은 왜 아무런 욕도 못하고, 갑자기 울려고하는건 뭐죠? 그리고 사람들이 찌질이 는 심했다는데... 이거 옳은말아닌가요? 옳은 말 한게 잘못인가요? 그리고 요즘에 찌질이라는 단어 친구끼리도 장난 삼아 하지않나요? 어떻게 자기가 찌질한짓해놓고 찌질이라고 하니까.. 아무말 못하는건 무슨 논리죠? 찌질이가 욕인가요? 상처받을 단어인가요?
이런남자 결혼못하나요?
저는 일단 25살이고
39살 노총각이 제가 평소에 누나처럼 잘따르는 여자한테 그것도 초면에
계속 술을 억지로 먹이고, 술게임하면서도 사람들많은곳에서 분위기파악못하고
계속해서 그 누나만 지목해서 술먹일려고하고, 자기가 돈잘버는 남자인것처럼 여자한테 명함 던져서
"찌질이새끼, 넌 평생 결혼못할거다. 내가 너 평생 결혼못하도록 기도하마" 라고 하니까
39살은 왜 아무런 욕도 못하고, 갑자기 울려고하는건 뭐죠?
그리고 사람들이 찌질이 는 심했다는데... 이거 옳은말아닌가요? 옳은 말 한게 잘못인가요?
그리고 요즘에 찌질이라는 단어 친구끼리도 장난 삼아 하지않나요?
어떻게 자기가 찌질한짓해놓고 찌질이라고 하니까.. 아무말 못하는건 무슨 논리죠? 찌질이가 욕인가요?
상처받을 단어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