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내려요
감사합니당
이글덕분에 남자친구 생각도 변하고
본인에대해 깨달았네요
마지막 기회 줬습니다
다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Best자기 입으로 집착싸이코 정신병자 같단 남자 왜 4년씩이나 만나는지 그남자가 그렇게 매력 터져서 못 헤어나오는 거예요 누가 만나라고 떠민것도 아니고 정 안맞고 힘들면 헤어지면 되는것을...이런 커플들 진심 이해 안간다 남자 고집이 쎄서 누구 말도 안듣는 스타일인데 뭔 뾰족한 수가 있을까봐요 차라리 충격요법이라도 줘보던가 이별을 고해요 헤어지자 하는데도 정신 못차리고 자기 고집 고수하면 뻥 차버려요 글러먹은 사람이니... 못 헤어지겠으면 걍 끼고 살던가
Best짜증나서 글 다 안읽고 뒤로가기~~~
지는 호바가면서ㅡㅡ여친한테는 봉구비어가 헌팅술집이네 뭐네 이러네ㅋㅋ봉구비어가 무슨 헌팅술집이야ㅋㅋㅋㅋㅋ글쓴이 남친 호바갔다는 글보고나서 답 나온거같은데? 노래타운가서 밤새도록 놀면서 글쓴이한테는 집에일찍가라고..ㅋㅋㅋ본인이 밤새도록 여자랑 놀아봐서 아는거지ㅋㅋㅋㅋ
끼리끼리 만나는거지...지는 할거 다 하면서 집착쩌는 남자나 사이코정신병자 같다면서 둘이 있을땐 좋다며 만나는 여자나;;ㅉㅉ 꼭 결혼하세요 제발~
저기요. 결혼한여자든 연애중인 여자든 상대남자가 그 여자밖에 모르는건 너무나 당연해요. 그 당연한일을 님이 특별대우 받고있다, 그런대우는 그 남자한테만 받을 수 있는거다 생각한다면 그리하세요. 평생 모임한번 제대로 못나가고 집안에서 남편만 기다리며 사시겠네요.
요붕이 뭐여 ㅡㅡ 완전거슬리네 징그럽다징그러
남자가 쪼잔하네요. 당장 헤어지세요.
친구랑 노는거 빼고 나밖에 모른데ㅋㅋ 결혼하면 친구좋아하고 술좋아하는 남자가 젤 속썩이는거 몰라요?ㅋㅋ 지가 생각해도 싸이코 같은데 우리보고 어쩌라고 싸이코 계속 만나세요
새벽 5시에 카톡와도 답장해줘야함? 난 오전 9시이전 글고 나 자는시간에 연락하면 예의없다고 쏘아붙이는데. 증말 피곤하게 사시네요 일단 둘사이에 그닥 깊은 신뢰감은 없는듯.
여기에 이런 고민 올리는 여자 한 사람 같음.. ㅈㄴ찌질하고 이기적인 놈들과 그런 놈들을 믿고 계속 만나면서 속 끓이는 미련한 여자들이 이렇게 많은가?ㅡㅡ
우리아빠랑똑같네;; 헤어지세요 우리엄마매일아빠한데 끌려다님;
대화로잘풀어보세요..이글의요점은 결국 나는되고 너는안되네요..답답하시겠어요;;저같은경우 이런남친이잇엇는데 길길이날뛰니 좀 나아지더라구요..그리고 님은왜 통금지켜야되고,이렇게 보수적인이유가뭐냐무러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