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168/60->169/53 허나 지금은..

나라탱2013.12.31
조회481,622

톡이네요+_+ 와우!! 신기하당 ㅎㅎㅎ

신년목표 다이어트 이신분들  반복되는 요요 때매 힘드신분들 ㅠㅠ 

같이 천천히 길게 보고 다이어트 해나갑시다 !! 홧팅

 

 

 

 

왼쪽 :  2012년 4월부터 시작.

    168 / 60kg  

상체 얇고 하체 튼실 체형..  

 

습관 : 야채반찬 하나도 안먹고 콩 이런거 다걸러내고, 고기,햄,  

밀가루 이런것만 먹음..먹을 반찬이 없으면 하루종일 굶는 한이 있어도 절대 밥 안먹음.

하루종일 굶고 저녁에 과자한봉지 먹거나 우유 한모금 먹고 그렇게만 살았던 적도 있음.

집에서는 밥 한달에 2번 먹을까 말까이고 나가서 먹는 걸 좋아했음. 

나가면 엄청 먹었음..

월급을 타면 먹는데 거의 돈을 다 쓸정도로..

일주일에 기본 2번 탕수육, 치킨 시켜먹음.        

일주일에 3번은 삼겹살 구워먹음. 

운동 절대 안했음. 

쉬는 날에는 집에만 있었음. 청소, 설거지 하나도 안했음..

오직 누워서 숨쉬기 운동만..학교다닐때 항상 체력대회있으면 꼴찌 맡아서 했음.. 

나도 모르게 흔히 말하는 매우매우 과식 + 초절식을 달고 살았던 것. 

 

 

 

                                    

 

 

   

 

 

 

 before                                                    after                 

 

 

 

 

밑의 사진은 52.9kg  너무 말랐단 소리 들었을 때 사진

  

 

 

 

 

 

 

요 밑에 사진들은 55kg ~57 나갈때..

(빨간티에 청바지가 57.5kg 때 입니다)

 

 

 

  

 

 

 

 



      

 

 




          오른쪽&밑 :  다이어트 후 2012년 10월 ~

           169 / 53kg 

       습관 :  밀가루 잘 안먹음. 견과류 좋아하고 , 콩종류 좋아함.. 

       무엇보다 아침형 인간이 되었음.  

       운동은 헬스,  딱 교과서대로 40분 무산소 30분 런닝머신 빨리걷기가 끝이었음.

       하루에 스쿼트 10개씩부터 시작 하였음..

      스쿼트를 처음 하고 난 다음날 살면서 한번도 느껴보지 못한 근육통을 앓았음.. 

      걸어다녀도 ㅠㅠ 어딘가 살짝 스치기만 해도 진짜 죽는듯한 아픔이..ㅠㅠ 

  

     다이어트 하면서 키도 컸으며 , 무엇보다 부지런해짐. 

       하루 세끼 꼬박 챙겨먹었으며 식단은 그냥 평소먹던것의 3분의2로 줄인거밖에 없었음. 밀가루 줄이고

       10일에 한번씩은 과자도 많이 먹고 그랬음. 치킨도 먹고 

       한달 1.5kg ~ 2 kg 매우 정석으로 잘 뺐음. 살빠진거는 다이어트 2개월후부터 사람들이 알아봄.

       윗몸일으키기 하나하고 몸을 바들바들 떨었던 내가 복근운동을 100개씩 해도 멀쩡. 

       27사이즈의 바지를 입어도 헐렁헐렁 남고 S사이즈 바지를 입어도 허리가 남음..

       53kg 때는 인바디 안재서 모르지만 몸은 57키로정도 일때가 젤 보기 좋았음..

       체지방 18% 까지 줄이고 근육량이 40넘었음.

       근육량이 높아지니 몸무게가 늘긴 했음..

 

눈받가 최고예요

 

 

현재 2014년을 바라보고 있는 2013년 12월 ........................ 

위의 사진은 4개월전.. 

빼는 김에 더 빼보겠다고 아침저녁 과일로 대충 때우고 , 무리한 운동하다가

(아침, 저녁 복숭아 한개씩 점심만 일반식 3/1공기)

(운동은 근력 완전 대충하고 1시간거리 출근길/퇴근길 매일 뛰어다니고 일마치고나면 헬스장가서 1시간 30분씩 런닝, 사이클만 타고 ..

최소 하루 2시간30분을 유산소만 했음..)

 

다이어트 강박관념이 생겨서 강박증 & 스트레스 폭식덕으로 요요가 매우 심하게 와서 힘든상태이다 ㅜㅠ (10kg 찜 ) 

주말 잘먹으면 몸이 엄청나게 부어서 이틀만에 3~4kg가 뿌앙 찌는 상황이 발생.. 

초콜렛이나 빵이나 과자 한입이라도 먹으면 군것질거리 최소 만원치 사와서 집에 도착해서 한자리에서 다 먹는 사태 발생..

 

그래도 전과 다른게 있다면 이전 60kg때는 살들이 지방이어서 큰 66이나 77을 입었는데 

지금은 상의 55 , 바지는 아직 27이 맞다는 것.  (비록 꽉 끼지만 )

한번 해봤으니 쉬울거야 하고 생각했는데 갈수록 지쳐서 힘들다는것..

 

^^ 읽으시면서 말투가 마음에 안드셨을수도 있겠지만 너그럽게 양해 구할게요 

악플은 상처 받는답니다, 이제 곧 2014년 1월 이예요.

신년 목표를 다이어트로 잡으신 많으신 분들이 있을텐데

제 글이 자극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 또한 이글을 적으면서 저 스스로가 자극을 받고 싶어 올린거구요  

 

그리고

절대 안먹고 다이어트 하고 그러지마세요. ㅠㅠ   



 다시 다이어트 ing...................................^^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블로그 이웃해요 ~!!

광고 블로그 사절이에요 

같이 정보도 나누고 의지도 투합하고 화이팅하실분 +_+

 

http://blog.naver.com/cosnara

 

 

 

 

댓글 72

슈주급오래 전

Best배댓보고 사진찾으신분 손

다람쥐오래 전

Best목욕탕에서찍은사진보고깜짝놀람....ㄷㄷ

웃겨오래 전

얼굴까지 톡에다가 팔고 안챙피하나? 이해가 안가네 살빼고 찌는건 지사정이지 이런거 까지 여기다가 올려 참 웃기네 ㅋ 개념있게 삽시다 얼굴까지 팔리면서 모든사람에 공개하는지 궁금하네요.

띠용오래 전

안먹고 다이어트 하다가 요요와서 한때 고생했었죠. 40키로 까지 뺐는데(키163) 더빼보겠다고 하루 5시간 운동에 극도로 안먹다가 결국 폭발. 원래 살찌는 음식 안좋아했는데 심지어 진짜 싫어했던 생크림케익도 앉은 자리에서 반을 먹었으니... 눈에 음식이 보이면 자제를 못해서 튀김 30개를 앉은 자리에서 먹어본적도 있습니다. 7키로 바로 찌더라구요. 그때 운동 많이해서 근육량이 높았지만 그래서 더욱 살은 빠지지 않았습니다. 요요가 와서 근육과 살이 섞이게 되서 더 살이 안빠졌나봐요. 그후에도 그 살 빼기까지 최소 몇년 걸렸구요 .지금은 그냥 163에 46키로정도 나가는걸로 만족하고 살고 있답니다. 여튼 극도로 안먹고 많이 운동하는건 평생 운동선수나 연예인 아닌이상 불가능하니 가능한한 정상적으로 먹고 운동하면서 적정 체중을 유지하시는게 제일 좋을 듯해요.

ㅇㅅㅇ오래 전

멋있네요..역시 투자를 해야되네.....

눈물오래 전

대단하시다ㅠ저 지금 스쿼트 하는데 스쿼트 하루에 몇개하고 계세요?저도 스쿼트 하고 있는데 허벅지가 더 단단해지는 느낌이예요~ㅠㅜ그리고 무산소 어떤걸로 하고계세요?

오래 전

섭아 내가 배운게 좀 많다 ㅈㅅ ㅋㅋㅋㅋㅋㅋ 무슨짓을한건지 ㅋㅋㅋㅋㅋㅋㅋ

이재영오래 전

와 진짜 인간 승리네요. 과거는 정말 쒯이에요 ㅋ

지나가다오래 전

갈길이 멀고만.아직도 뺄 살이 많다.나처럼 15키로 빼서 십년유지 하고나서 글 다시 올려라

톡녀오래 전

너무마르셨어요 살쫌만더 찌우시는게 더이쁠듯한데요

오래 전

다시찌셨다고해도그정도면날씬하신거같은데..저는지금방학중이라 맨날운동하긴하는데 다시먹고먹고해서 살이그대로 ㅋㅋㅋㅋㅋㅠㅠ

오래 전

173/55인데 나보다훨예쁘다몸매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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