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부부는 호주로 워킹와서 (2010년) 호주의 매력에 빠져 이민을 꿈꾸게 되었습니다.
일하던 곳에 457 문의도 했었고, 이민업체에도 문의해보고 인터넷도 잘안터지는 오지에서 이민에 대해 알아보았지요.
(2012년) 그러다 브리즈번에서 유명한 타xx 블로그에서 글을 보고 연락하니 인터xxx 이란 믿음직한 회사라며 소개한다고 하더라구요. (알고보니 타xx의 친동생 xx락씨-형제관계였습니다)
당시 인터xxx 팀장이란 xx환씨랑 상담받았는데 알고보니 xx락씨 고등학교 동창 절친이었죠,
남편은 한국에서 대기업 4년경력과 3개의 건축 자격증 소유,
전 사범대 졸업에 학원강사와 고등학교때부터의 알바경력
남편은 캔버라, 저는 선샤인코스트로 rsms가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인터xxx 을 네이버에 검색하니 누군 사기다, 누군 믿음직하다 하였는데 쪽지보내보니 사기란 사람은 답이 없었고, 비자 진행중이란 미호 회원분도 계셨지요. 우리나라 국비 프로그램 지원에도 올라와있었어요.(워크넷)
남편과 몇몇일 상의 후 결정! 지금 블로그에도 나와있듯이 수수료 명목으로 나름 큰 돈을 요구합니다.
사실 영어도 부족하고 워홀동안 오지애서 일만한 저희는 세상물적 모르고 덤볐지요. 냉동고에서 일하면서 진짜 호주 첨와서 10불 넘으면 큰돈같고 세달에 한번 외식 할까말까하며 아껴 돈 모았어요. 지금 생각하면 왜 그랬는지 ㅋㅋㅋ
3분의 2의 금액을 그들의 어머니 계좌로 송금. (당시엔 어머니인줄 몰랐구요 인터xxx 사업자라 했어요)
3월 Rcb 가 승인나더니 다음단계 서류를 다 보냈지만 연락도 잘 안되더니 2명이 함께 진행되어 다른사람 서류땜에 늦어진다고 기다려 달라더니 4개월을 끌면서 촉박하게 비자법 바뀌기 전 마지막날 6월 29일 접수.
근데 웃긴건 수수료에 법무사비가 포함이었는데 대부분 서류 작업은 저희가 함.
법무사는 서류모아 검토만 하고 접수만 함. (알고보니 rcb 금방받게 해주고 2,3차는 못미덥지만 젤 싼 법무사라 선택했다고 xx락씨가 직접 말함)
무튼 전화도 인터넷도 10분 차타고 나가야 터지는 오지에서 일마치고 열심히 서류작성해 보냈더니
똑같은 서류를 10월까지 몇번이나 재작성해서 보내달라함 (잃어버렸다고 ;;;;)
10월말 브릿징으로 넘어가야하는데 법무사는 또 서류요청하길래 불안해서 브리즈번 이민성에 갔더니
남편은 브릿징 못받을꺼라 하여 타xx 사무실 (xx벤치 유학원)가고 이민성 들락거렸더니 xx락은 나몰라라,
법무사는 두달 째 휴가라 해외나갔다고 저희 속을 태웠지요.
법무사 회사랑 xx락씨를, 전화하고 찾아가 재촉하니 워킹비자 마지막날 법무사가 추가비 $1100
요구하더군요.
안줄거면 남편은 호주 출국해 호주 밖에서 기다리라고 배짱부려 아쉬운 저희가 돈 냈어요.
무수히 많은 일이 있었지만 다 생략하고 지금부터가 시작입니다!
제가 갑작스레 임신을 하였고, 남편 일땜에 멜번으로 잠시 내려왔어요. (이민성, 법무사, xx락씨 모두 알림)
비슷한 시기에 접수한 사람들은 승인이던 리젝이던 소식이 들리는데 저흰 1년 2개월째 깜깜무소식!
그러던 중 법무사(그xx)한테 온 메일 한통!
xx락이 자꾸 거짓말하며 서류 제출을 안한다. 몇일안에 제출안하면 자긴 비자에서 손 떼겠다....
바로 xx락에게 전화하니 문제없다며 변명만하고 달리 손쓸방법이 없어 저흰 믿어보기로 했지요.
몇일 지나니 같이 비자 접수한 분에게 연락이 와서 사태 심각성을 인지.
xx락, xx환 연락두절.(2년동안 한번에 전화 받은적 없고, 먼저 연락온적도 단 한번도 없음)
예정일 얼마 앞두고 조사관이라며 연락와서는 1시간 가량 인터뷰하고 저희집으로 오겠데요.
그리고 출산!!
얼마후, 또 법무사 메일 한통!
xx락은 사업장이 없으며, 아마 유령회사일꺼고 하면서 비자 안나올꺼라 확신한다고..헐..(녹취록도 있음)
출산하고 산후조리도 못하고 담날 브리즈번 비행기 탐.
또 변명 수만가지에 오해라며 법무사 욕하며 법무사에게 문제있다 함.
둘다 못믿겠다고 환불요구하고 3주 뒤 환불받고 비자빼고 한국 가기로 함.
돌아오니 온몸이 아파 몸살나 고생.
3주뒤 돈 입금 안되고 연락두절.. 타xx 사무실로 전화하니 돈 없다고 한달만 더 여유달라고 함..
한달 후 연락두절! 열받아 문자하니 답문없다가 찾아갈꺼라고 경찰이랑 이민성 다 오게 될거라하니
맘대로 하라는 둥, 돈 안준다 안했다 기다려라, 알리면 돈 환불 안해준다 등 배째라!
저희 엄마 산후조리 해주러 오셨다 이 상황보고 갓태어난 손주보고 안타까워 속상해 우시고ㅠ
그 모습에 저도 울고하니 남편 더 열받아 돈 안받아도 된다고 끝까지 가보자 결심.
제 남편 타xx 사무실에서 목메단단말 해도 꿈쩍도 안한 그들입니다.
와보래요. 해보랍디다
남편이 그런 문자 보낸거 알고 너무 속상했어요. 그런말 농담이라도 하지 말랬더니 제가 너무 속상해하니
더 화가나고 2년동안 둘이서 아파도 하루도 안빠지고 냉동고에서 일해 벌은 돈, 제게 너무 미안하다고..
쉽게 주긴 싫었다고.. 저더러 그 돈 없어도 우리 앞으로 또 모으면 되니까 없었던셈치고 이쁜 아기도 있고, 그 돈 생각 안나게 행복하게 해줄꺼라고 더 열심히 일해 돈 벌어준다고 진심어린 말에 나보다 더 속상해 뜬눈으로 지새우는거 알기에 알겠다 했어요.
대신 쉽게 주진 않을거라고 하면서 그 담주 브리즈번 가려고 비행기표 샀더니 전날 연락와 2주 시간 더 달라하길래 어차피 포기하자한거니 줬지요.
이민성에서 방문! 저 출산했다고 배려로 통역이랑 같이 집으로 와줬어요.
또 반전!
법무사가 이민성에서 허가 받지 않은 사람이라고, 이민 업무를 해선 안된다 함.
2주후 금요일 돈 넣기로 한날 또 연락두절.,.
수십통 전화하니 돈 넣었다 함..한도가 걸려 3번에 걸쳐 넣어야 한다길래 하도 거짓말만해서 캡쳐해서
보내달라니 알았다고 하고선 또 연락두절!
월요일에 전화하니 넣었다고 화욜이나 수욜엔 확인 가능하다길래 캡쳐 왜 안보내냐니 욕하려함.
수요일.... 돈 안들어오고... 전화는 안받고 문자로 돈 보냈다고......
우리 한국 갈꺼라고 빨리 해결하자니 한국가서 기다리라고...........
결국 다음날 백일도 안된 울 애기 데리고 셋이 비행기 타고 브리즈번 갔지요.....
결국 환불은 받았지만 그 과정이 얼마나 괘씸한지...(뺄껀 빼고 받았어요)
xx락, 그의 형 타xx불로거 xx순.
갑자기 저자세로 나오더군요.... 그러면서 또 변명 수만가지......
돈 없다면서 좋은차에 명품 치장에 여행다니는 그 집안 사람들!
가족사업으로 더 확장하시겠데요.
결국 사업장 없었구요, 비자 같이 넣으신분이 가봤더니 허허벌판에 카페하나가 있긴한데 상호명 달랐구요.
중국인과 손잡고 일한다하더라구요.
저희도 수수료란 명목으로 돈 지불하고 비자 받으려 한거 잘못된거 알아요.. 질타는 삼가주세요 ㅠㅠ
그에 대한 댓가로 엄청난 맘고생, 스트레스, 그리고 돈을 날렸어요ㅠㅠ
물론 비자받은 사람도 있구요(진짜 고용주도 있으니까요 - xx락에게 돈 받지요)
작년에만 수십명이 받은거 같고, 나머진 리젝, 저같이 조사 중...
솔직히 아쉬울거 없는 장사지요. 수수료 챙기고 거절당한 사람들은 비자비, 법무사비 빼고 그들이 낸돈 환불 받는거니 그들에겐 이익 아니면, 본전만 있으니까요...
저희같은 피해자들이 안생겼으면 해서 글 올립니다. 수수료는 인상하고, 이민성에선 그들을 주시하고 있고,
피해자들이 이를 갈고 있거든요..
미호분들 중에 그곳에 상담하고 고민하시는 분, 진행중이신 분이 있기에 글씁니다.
객관적인 증거자료는 많이 가지고 있어요..
비자가 안나올 순 있지요, 저희가 화가나는건 돈만 받고 그 뒤로 연락이 대부분 안됐고, 비자진행에 나몰라라 신경 전혀 안썼구요. 그들말로는 유령회사가 아니고 가게를 팔았다 이전했다 하는데 비자 넣고 왜 팔고 이전하는지도 이해도 안되고 지금도 가게 존재 자체도 모릅니다.
단순히비자가 안나와서, 우발적인 글 아니구요 한달전에 마무리 되었고
환불못받으신분도 계시고 자꾸 거짓말하고 속이려하여 한달동안 지켜보다 올립니다.
저흰 이민성 추가 조사에 다 밝히고 자료 전부 넘기고 떠나려구요ㅠ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호주 미씨 커뮤니티에서 글쓴이의 허락하에 가져왔습니다.
브리즈번에서 알만한 분들은 다 아시는 분들이라는데....억울한 사례가 더 생기지 않길 바라며 올립니다.
어디에도 언급하지 않겠다는 각서를 보내며 사인하라고 까지 해서 글쓰신 분께서 글을 올리기로 맘을 먹으셨다네요.
같은 한국 사람들끼리 좀 이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펌) 호주 교민끼리 이래도 되는 겁니까?
저희부부는 호주로 워킹와서 (2010년) 호주의 매력에 빠져 이민을 꿈꾸게 되었습니다.
일하던 곳에 457 문의도 했었고, 이민업체에도 문의해보고 인터넷도 잘안터지는 오지에서 이민에 대해 알아보았지요.
(2012년) 그러다 브리즈번에서 유명한 타xx 블로그에서 글을 보고 연락하니 인터xxx 이란 믿음직한 회사라며 소개한다고 하더라구요. (알고보니 타xx의 친동생 xx락씨-형제관계였습니다)
당시 인터xxx 팀장이란 xx환씨랑 상담받았는데 알고보니 xx락씨 고등학교 동창 절친이었죠,
남편은 한국에서 대기업 4년경력과 3개의 건축 자격증 소유,
전 사범대 졸업에 학원강사와 고등학교때부터의 알바경력
남편은 캔버라, 저는 선샤인코스트로 rsms가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인터xxx 을 네이버에 검색하니 누군 사기다, 누군 믿음직하다 하였는데 쪽지보내보니 사기란 사람은 답이 없었고, 비자 진행중이란 미호 회원분도 계셨지요. 우리나라 국비 프로그램 지원에도 올라와있었어요.(워크넷)
남편과 몇몇일 상의 후 결정! 지금 블로그에도 나와있듯이 수수료 명목으로 나름 큰 돈을 요구합니다.
사실 영어도 부족하고 워홀동안 오지애서 일만한 저희는 세상물적 모르고 덤볐지요. 냉동고에서 일하면서 진짜 호주 첨와서 10불 넘으면 큰돈같고 세달에 한번 외식 할까말까하며 아껴 돈 모았어요. 지금 생각하면 왜 그랬는지 ㅋㅋㅋ
3분의 2의 금액을 그들의 어머니 계좌로 송금. (당시엔 어머니인줄 몰랐구요 인터xxx 사업자라 했어요)
3월 Rcb 가 승인나더니 다음단계 서류를 다 보냈지만 연락도 잘 안되더니 2명이 함께 진행되어 다른사람 서류땜에 늦어진다고 기다려 달라더니 4개월을 끌면서 촉박하게 비자법 바뀌기 전 마지막날 6월 29일 접수.
근데 웃긴건 수수료에 법무사비가 포함이었는데 대부분 서류 작업은 저희가 함.
법무사는 서류모아 검토만 하고 접수만 함. (알고보니 rcb 금방받게 해주고 2,3차는 못미덥지만 젤 싼 법무사라 선택했다고 xx락씨가 직접 말함)
무튼 전화도 인터넷도 10분 차타고 나가야 터지는 오지에서 일마치고 열심히 서류작성해 보냈더니
똑같은 서류를 10월까지 몇번이나 재작성해서 보내달라함 (잃어버렸다고 ;;;;)
10월말 브릿징으로 넘어가야하는데 법무사는 또 서류요청하길래 불안해서 브리즈번 이민성에 갔더니
남편은 브릿징 못받을꺼라 하여 타xx 사무실 (xx벤치 유학원)가고 이민성 들락거렸더니 xx락은 나몰라라,
법무사는 두달 째 휴가라 해외나갔다고 저희 속을 태웠지요.
법무사 회사랑 xx락씨를, 전화하고 찾아가 재촉하니 워킹비자 마지막날 법무사가 추가비 $1100
요구하더군요.
안줄거면 남편은 호주 출국해 호주 밖에서 기다리라고 배짱부려 아쉬운 저희가 돈 냈어요.
무수히 많은 일이 있었지만 다 생략하고 지금부터가 시작입니다!
제가 갑작스레 임신을 하였고, 남편 일땜에 멜번으로 잠시 내려왔어요. (이민성, 법무사, xx락씨 모두 알림)
비슷한 시기에 접수한 사람들은 승인이던 리젝이던 소식이 들리는데 저흰 1년 2개월째 깜깜무소식!
그러던 중 법무사(그xx)한테 온 메일 한통!
xx락이 자꾸 거짓말하며 서류 제출을 안한다. 몇일안에 제출안하면 자긴 비자에서 손 떼겠다....
바로 xx락에게 전화하니 문제없다며 변명만하고 달리 손쓸방법이 없어 저흰 믿어보기로 했지요.
몇일 지나니 같이 비자 접수한 분에게 연락이 와서 사태 심각성을 인지.
xx락, xx환 연락두절.(2년동안 한번에 전화 받은적 없고, 먼저 연락온적도 단 한번도 없음)
예정일 얼마 앞두고 조사관이라며 연락와서는 1시간 가량 인터뷰하고 저희집으로 오겠데요.
그리고 출산!!
얼마후, 또 법무사 메일 한통!
xx락은 사업장이 없으며, 아마 유령회사일꺼고 하면서 비자 안나올꺼라 확신한다고..헐..(녹취록도 있음)
출산하고 산후조리도 못하고 담날 브리즈번 비행기 탐.
또 변명 수만가지에 오해라며 법무사 욕하며 법무사에게 문제있다 함.
둘다 못믿겠다고 환불요구하고 3주 뒤 환불받고 비자빼고 한국 가기로 함.
돌아오니 온몸이 아파 몸살나 고생.
3주뒤 돈 입금 안되고 연락두절.. 타xx 사무실로 전화하니 돈 없다고 한달만 더 여유달라고 함..
한달 후 연락두절! 열받아 문자하니 답문없다가 찾아갈꺼라고 경찰이랑 이민성 다 오게 될거라하니
맘대로 하라는 둥, 돈 안준다 안했다 기다려라, 알리면 돈 환불 안해준다 등 배째라!
저희 엄마 산후조리 해주러 오셨다 이 상황보고 갓태어난 손주보고 안타까워 속상해 우시고ㅠ
그 모습에 저도 울고하니 남편 더 열받아 돈 안받아도 된다고 끝까지 가보자 결심.
제 남편 타xx 사무실에서 목메단단말 해도 꿈쩍도 안한 그들입니다.
와보래요. 해보랍디다
남편이 그런 문자 보낸거 알고 너무 속상했어요. 그런말 농담이라도 하지 말랬더니 제가 너무 속상해하니
더 화가나고 2년동안 둘이서 아파도 하루도 안빠지고 냉동고에서 일해 벌은 돈, 제게 너무 미안하다고..
쉽게 주긴 싫었다고.. 저더러 그 돈 없어도 우리 앞으로 또 모으면 되니까 없었던셈치고 이쁜 아기도 있고, 그 돈 생각 안나게 행복하게 해줄꺼라고 더 열심히 일해 돈 벌어준다고 진심어린 말에 나보다 더 속상해 뜬눈으로 지새우는거 알기에 알겠다 했어요.
대신 쉽게 주진 않을거라고 하면서 그 담주 브리즈번 가려고 비행기표 샀더니 전날 연락와 2주 시간 더 달라하길래 어차피 포기하자한거니 줬지요.
이민성에서 방문! 저 출산했다고 배려로 통역이랑 같이 집으로 와줬어요.
또 반전!
법무사가 이민성에서 허가 받지 않은 사람이라고, 이민 업무를 해선 안된다 함.
2주후 금요일 돈 넣기로 한날 또 연락두절.,.
수십통 전화하니 돈 넣었다 함..한도가 걸려 3번에 걸쳐 넣어야 한다길래 하도 거짓말만해서 캡쳐해서
보내달라니 알았다고 하고선 또 연락두절!
월요일에 전화하니 넣었다고 화욜이나 수욜엔 확인 가능하다길래 캡쳐 왜 안보내냐니 욕하려함.
수요일.... 돈 안들어오고... 전화는 안받고 문자로 돈 보냈다고......
우리 한국 갈꺼라고 빨리 해결하자니 한국가서 기다리라고...........
결국 다음날 백일도 안된 울 애기 데리고 셋이 비행기 타고 브리즈번 갔지요.....
결국 환불은 받았지만 그 과정이 얼마나 괘씸한지...(뺄껀 빼고 받았어요)
xx락, 그의 형 타xx불로거 xx순.
갑자기 저자세로 나오더군요.... 그러면서 또 변명 수만가지......
돈 없다면서 좋은차에 명품 치장에 여행다니는 그 집안 사람들!
가족사업으로 더 확장하시겠데요.
결국 사업장 없었구요, 비자 같이 넣으신분이 가봤더니 허허벌판에 카페하나가 있긴한데 상호명 달랐구요.
중국인과 손잡고 일한다하더라구요.
저희도 수수료란 명목으로 돈 지불하고 비자 받으려 한거 잘못된거 알아요.. 질타는 삼가주세요 ㅠㅠ
그에 대한 댓가로 엄청난 맘고생, 스트레스, 그리고 돈을 날렸어요ㅠㅠ
물론 비자받은 사람도 있구요(진짜 고용주도 있으니까요 - xx락에게 돈 받지요)
작년에만 수십명이 받은거 같고, 나머진 리젝, 저같이 조사 중...
솔직히 아쉬울거 없는 장사지요. 수수료 챙기고 거절당한 사람들은 비자비, 법무사비 빼고 그들이 낸돈 환불 받는거니 그들에겐 이익 아니면, 본전만 있으니까요...
저희같은 피해자들이 안생겼으면 해서 글 올립니다. 수수료는 인상하고, 이민성에선 그들을 주시하고 있고,
피해자들이 이를 갈고 있거든요..
미호분들 중에 그곳에 상담하고 고민하시는 분, 진행중이신 분이 있기에 글씁니다.
객관적인 증거자료는 많이 가지고 있어요..
비자가 안나올 순 있지요, 저희가 화가나는건 돈만 받고 그 뒤로 연락이 대부분 안됐고, 비자진행에 나몰라라 신경 전혀 안썼구요. 그들말로는 유령회사가 아니고 가게를 팔았다 이전했다 하는데 비자 넣고 왜 팔고 이전하는지도 이해도 안되고 지금도 가게 존재 자체도 모릅니다.
단순히비자가 안나와서, 우발적인 글 아니구요 한달전에 마무리 되었고
환불못받으신분도 계시고 자꾸 거짓말하고 속이려하여 한달동안 지켜보다 올립니다.
저흰 이민성 추가 조사에 다 밝히고 자료 전부 넘기고 떠나려구요ㅠ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호주 미씨 커뮤니티에서 글쓴이의 허락하에 가져왔습니다.
브리즈번에서 알만한 분들은 다 아시는 분들이라는데....억울한 사례가 더 생기지 않길 바라며 올립니다.
어디에도 언급하지 않겠다는 각서를 보내며 사인하라고 까지 해서 글쓰신 분께서 글을 올리기로 맘을 먹으셨다네요.
같은 한국 사람들끼리 좀 이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