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쓰게되네요. 저한테는 2살높은 연상 여자친구가 한명 있습니다. 이제 200일이 다되어 가구요. 사귀게 된 이유는 얘가 처음에 저를 좋아하고 관심가져, 연락하고, 잘해주다보니, 저도 마음이가서 고백을 하고 사귀게 되서 지금까지 사귀고있습니다. 처음 사귈때는 엄청 스윗하고 좋았어요. 근데 최근 들어서 느끼는 거지만, 여자친구가 정말로 많이 변했단걸 알수있엇죠. 연락도 잘 안하고,항상 대답을 해도 단답 예를들면, 음, 몰라, 그냥, 등등 만 말하고. 저 혼자 대화하는것 같은 기분들고요. 제가 너는 할말 없어? 하면 게는 없다고 하네요. 사랑한다는 말 정말 서로 자주 오가고 했엇는데즘 요즘은 저만 그런말을 하네요. 게는 사랑한다는말 쉽게하기 싫다면서, 미안하다는 말들을 하고. 제가 물어봤죠, 나 아직도 좋아하냐고, 그렇다니 좋다네요, 그래서 사랑하냐고 물어보니, 잘 모르겠다고 대답햇네요. 그리고 하는말이, 요즘 최근들어 나랑 대화를 해도 재미도 없고 즐겁지가 않다면서, 이 말이 제가슴을 무너트리네요. 그리고 혼자 생각을 시간을 달라면서 지금은 연락 하지 말고 생각한후에 연락한다네요. 그래서 오늘 연락안햇구요. 어떻게 생각들 하세요? 이게 바로 그 말로만 듣던 권태기 인가요? 아니면 여자친구가 이제 이별을 결심하는건가요? 저는 정말로 이여자 잊지못합니다, 정말로 좋아합니다, 근데 얘는 저의 대한 사랑이 식었는지 요즘에 이런모습을 보이네요. 다들 조언이라도좀 해주세요. 지금 답답해 미치겠습니다. 하..
*눈에 뛰게 바뀌어버린 여자친구*
저한테는 2살높은 연상 여자친구가 한명 있습니다. 이제 200일이 다되어 가구요.
사귀게 된 이유는 얘가 처음에 저를 좋아하고 관심가져, 연락하고, 잘해주다보니, 저도 마음이가서
고백을 하고 사귀게 되서 지금까지 사귀고있습니다. 처음 사귈때는 엄청 스윗하고 좋았어요. 근데
최근 들어서 느끼는 거지만, 여자친구가 정말로 많이 변했단걸 알수있엇죠. 연락도 잘 안하고,항상
대답을 해도 단답 예를들면, 음, 몰라, 그냥, 등등 만 말하고. 저 혼자 대화하는것 같은 기분들고요.
제가 너는 할말 없어? 하면 게는 없다고 하네요. 사랑한다는 말 정말 서로 자주 오가고 했엇는데즘
요즘은 저만 그런말을 하네요. 게는 사랑한다는말 쉽게하기 싫다면서, 미안하다는 말들을 하고.
제가 물어봤죠, 나 아직도 좋아하냐고, 그렇다니 좋다네요, 그래서 사랑하냐고 물어보니, 잘
모르겠다고 대답햇네요. 그리고 하는말이, 요즘 최근들어 나랑 대화를 해도 재미도 없고 즐겁지가
않다면서, 이 말이 제가슴을 무너트리네요. 그리고 혼자 생각을 시간을 달라면서 지금은 연락
하지 말고 생각한후에 연락한다네요. 그래서 오늘 연락안햇구요.
어떻게 생각들 하세요? 이게 바로 그 말로만 듣던 권태기 인가요?
아니면 여자친구가 이제 이별을 결심하는건가요?
저는 정말로 이여자 잊지못합니다, 정말로 좋아합니다, 근데 얘는 저의 대한 사랑이 식었는지
요즘에 이런모습을 보이네요. 다들 조언이라도좀 해주세요. 지금 답답해 미치겠습니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