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살 여자 입니다. 남자친구는 24살이고요. 제 머리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가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남자친구가 갑작스럽게 저에게 헤어지자고 말을 하였습니다. 헤어지기 전 날 저는 남자친구와 연락이 별로 없어 저는 섭섭하다고 말했었고, 남자친구는 자기는 바뀌지 않았다고 사랑하는 마음 그대로라고 변하지 않았다며 보고싶다고 사랑 한다고 말해 줬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행을 가기로 한 장소에 어떤 좋은 곳이 있는지 검색하고 있었는데 갑작스럽게 헤어지자는 카톡이 왔습니다. 저는 너무 당황스러워서 전화를 할 수 있겠냐고 물었고 남자친구는 저와 통화를 하고 싶지 않다고 하였습니다. 나의 말은 들어주지 않고 저에게 헤어지자고 하며, 저를 차단했습니다. 어제까지만해도 정말 좋았었는데 저는 정말 이해가 가지않아 만나서 얘기를 하려 집 앞으로 찾아갔는데 남자친구는 끝내 나오지 않았고, 저는 구질구질하게 매달려서 미안하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일어나보니 정말 허무하고 오만가지생각이 다 드는데.. 만나고 싶은데 만날 수도 없습니다. 저는 어떡해야 할까요?..
도와주세요ㅠㅠ
저는 20살 여자 입니다. 남자친구는 24살이고요.
제 머리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가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남자친구가 갑작스럽게 저에게 헤어지자고 말을 하였습니다.
헤어지기 전 날 저는 남자친구와 연락이 별로 없어 저는 섭섭하다고 말했었고,
남자친구는 자기는 바뀌지 않았다고 사랑하는 마음 그대로라고 변하지 않았다며 보고싶다고 사랑
한다고 말해 줬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행을 가기로 한 장소에 어떤 좋은 곳이 있는지
검색하고 있었는데 갑작스럽게 헤어지자는 카톡이 왔습니다.
저는 너무 당황스러워서 전화를 할 수 있겠냐고 물었고 남자친구는 저와 통화를 하고 싶지 않다고
하였습니다. 나의 말은 들어주지 않고 저에게 헤어지자고 하며, 저를 차단했습니다.
어제까지만해도 정말 좋았었는데 저는 정말 이해가 가지않아 만나서 얘기를 하려 집 앞으로
찾아갔는데 남자친구는 끝내 나오지 않았고, 저는 구질구질하게 매달려서 미안하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일어나보니 정말 허무하고 오만가지생각이 다 드는데..
만나고 싶은데 만날 수도 없습니다. 저는 어떡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