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8살 여자사람입니다. 제 친구 때문에 너무 답답해서 글 한번 써보는데 저 좀 도와주세요.. 일단 편하게 음슴체로 쓰겠습니다 길어도 읽어주세요 ㅠ 저는 중학교 3학년때부터 친한 여자친구가 있음 이친구랑 저는 여중출신이라 남자친구 경험도 없고 남자에 대해 잘몰랐음 그래서 고등학교 남녀공학을 오면서 좀 꾸미기 시작하고 고백도 나름 받았었음 근데 문제가 친군데 친구가 고등학교 올라오면서 꾸미고 그러니까 고백을 되게많이 받았음 작년 한해 7~8명 정도 사귀고 그냥 고백받으면 사귀는거임 그래서 난 친구로써 내가 봐도 이 남잔 사귀면 안될것 같다 싶으면 니가 진짜 좋으면 사귀어라 그런 마음이 있냐 이런식으로 많이 반대도 하고 했었음 근데 이친구는 내가 싫은소리 하는줄 알고 뭔 말만 하면 기분 나빠하고 내말 안듣고 사귀다가 깨지고 후회 하는경우를 되게 많이 봤음 신기한건 지 고백 받으면 나한테 맨날 말함 나 누구 한테 고백받았는데 어쩌지 이런식으로 그래서 니가 좋으면 사귀어라 마음이 있긴 있나 이럼 뭔가 싫지는 않아...ㅎ 요런느낌으로 늘 말하면서 사귀고 후회하고 그랬음 2학년 올라와서는 고백이 좀 줄긴 했는데 어떤 친구의친구 남자애가 있는데 걔가 내친구를 좋아하는거임 키는 160? 그정도에 통통하고 좀 소설영화 많이 보는 오덕같은 행동을 했음... 집착 같은거도 좀 있고... 내친구를 좋아하기전에는 같은반 여자애를 좋아했었는데 스토커 수준으로 좋아했음 그 여자애가 뭐 먹고싶다 혼잣말하면 " 나 얼마있는데~ 그거 사먹을까~?" 이러고 스쿨버스에서 그 여자애 앉으면 꼭 □□ □■ ← 그여자애 □■ □□ ↑그 남자애 □■ ←여자애 ■□ ↑남자애 요런식으로 앉아서 그 여자애 쳐다보고 카스같은데나 그런데서는 우리 00이 건들면 내손에 죽는다 이런말 많이하고 여자애 어디가면 한 1미터 떨어져서 계속 쫒아 다니고... 그래서 내친구랑 나는 진짜 저 남자에 싫어했었음 근데 그 남자애가 타깃을 바꿨는지 내 친구를 좋아하게됬는데 좋아한다고 고백도 좀 했을꺼임 내친구는 싫은데 걔는 지 친구들한테 나 좋아하는애 있다고 그러고 다 까발리고 다니고 그랬었음 그런거를 친구는 계속 나한테 말하는데 내가 딱 잘라 말하라해도 모르겠다하고 어정쩡하게 끝내서 걔가 자꾸 고백을 하는거임 중요한건 딱 잘라 거절을 안한다는거! 싫다는 소리도 안함! 걔한테 오늘은 걔가 또 고백했다면서 나한테 얘기를 했음 친구가 거절하듯 어정쩡하게 말 했는데 그 남자가 한강물 차갑냐고 뛰어내리고 싶다고 했다는거 그래서 제가 대화식으로 얘기하면 나 - 쟤가 저렇게 나오기 전에 난 너에게 관심없다 티 팍팍 냈어야지 계속 연락오면 받아주고 하니까 쟤 마음이 더 커져서 지금 한강이 어떠니 캄서 저카는거 친구- 내가 지 별로 맘에 안드는거 알면서 저런거 나- 그냥 이제 좋아하지말라고 해 한강 뛰어들겠다느니 자살 비슷한 말하면 그런식으로 얘기하는거 싫다고 하지말라 하고 친구- 톡 씹었다 나- 다음에는 니가 좋아하는 여자말고 널 좋아하는 여자 만나라고 이런식으로 친구- 대답하기 힘든 문장으로만 계속 말해서 답 끝난지 오래됬다 나- 그냥 만날생각 없고 친구로만 지내고 싶으면 딱 끝내는게 좋아 난 너랑 친구로 이렇게 지내는게 편한데 니가 자꾸 이런식으로 불편하게 하면 나 되게 부담스러워 이러면서 다음엔 널 좋아한다는 여자를 잡아 씹으면 씹을수록 불편한관계는 계속 되는거 확실하게 딱 정리하는게 낫지 친구- 30분전에 대화 끝났어 나- 아니 그렇게 어정쩡하게 톡 씹고 끝낸거면 또 반복이라니깐 차라리 내가 말한거처럼 걔가 씹더라도 저렇게 말해놓는게 좋아 그럼 쟤 니가 싫어하진 않는다 생각할꺼야 닌 걔랑 연락이 하고 싶은건데 하기 싫은건데 친구- 몰라 갑자기 저케가꼬 내도 당황스럽고 복잡다 모르겠다 이렇게 또 끝났거든요... 나한테 얘기하면 조언하고 충고 해주면 기분나빠하고 바로 말투 딱딱해지고 말 안하면 안한다고 또 뭐라하고 어째야되요..
저 어떻게 해야 해요?? 답답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18살 여자사람입니다.
제 친구 때문에 너무 답답해서 글 한번 써보는데 저 좀 도와주세요..
일단 편하게 음슴체로 쓰겠습니다
길어도 읽어주세요 ㅠ
저는 중학교 3학년때부터 친한 여자친구가 있음
이친구랑 저는 여중출신이라 남자친구 경험도 없고 남자에 대해 잘몰랐음
그래서 고등학교 남녀공학을 오면서 좀 꾸미기 시작하고 고백도 나름 받았었음
근데 문제가 친군데 친구가 고등학교 올라오면서 꾸미고 그러니까 고백을 되게많이 받았음
작년 한해 7~8명 정도 사귀고 그냥 고백받으면 사귀는거임
그래서 난 친구로써 내가 봐도 이 남잔 사귀면 안될것 같다 싶으면 니가 진짜 좋으면 사귀어라
그런 마음이 있냐 이런식으로 많이 반대도 하고 했었음
근데 이친구는 내가 싫은소리 하는줄 알고 뭔 말만 하면 기분 나빠하고 내말 안듣고 사귀다가 깨지고 후회 하는경우를 되게 많이 봤음
신기한건 지 고백 받으면 나한테 맨날 말함 나 누구 한테 고백받았는데 어쩌지 이런식으로
그래서 니가 좋으면 사귀어라 마음이 있긴 있나 이럼
뭔가 싫지는 않아...ㅎ 요런느낌으로 늘 말하면서 사귀고 후회하고 그랬음
2학년 올라와서는 고백이 좀 줄긴 했는데 어떤 친구의친구 남자애가 있는데
걔가 내친구를 좋아하는거임
키는 160? 그정도에 통통하고 좀 소설영화 많이 보는 오덕같은 행동을 했음...
집착 같은거도 좀 있고...
내친구를 좋아하기전에는 같은반 여자애를 좋아했었는데 스토커 수준으로 좋아했음
그 여자애가 뭐 먹고싶다 혼잣말하면 " 나 얼마있는데~ 그거 사먹을까~?" 이러고
스쿨버스에서 그 여자애 앉으면 꼭
□□ □■ ← 그여자애
□■ □□
↑그 남자애
□■ ←여자애
■□
↑남자애
요런식으로 앉아서 그 여자애 쳐다보고 카스같은데나 그런데서는 우리 00이 건들면 내손에 죽는다
이런말 많이하고 여자애 어디가면 한 1미터 떨어져서 계속 쫒아 다니고...
그래서 내친구랑 나는 진짜 저 남자에 싫어했었음
근데 그 남자애가 타깃을 바꿨는지 내 친구를 좋아하게됬는데
좋아한다고 고백도 좀 했을꺼임 내친구는 싫은데 걔는 지 친구들한테 나 좋아하는애 있다고 그러고 다 까발리고 다니고 그랬었음
그런거를 친구는 계속 나한테 말하는데 내가 딱 잘라 말하라해도 모르겠다하고 어정쩡하게 끝내서
걔가 자꾸 고백을 하는거임
중요한건 딱 잘라 거절을 안한다는거! 싫다는 소리도 안함! 걔한테
오늘은 걔가 또 고백했다면서 나한테 얘기를 했음
친구가 거절하듯 어정쩡하게 말 했는데 그 남자가 한강물 차갑냐고 뛰어내리고 싶다고 했다는거
그래서 제가 대화식으로 얘기하면
나 - 쟤가 저렇게 나오기 전에 난 너에게 관심없다 티 팍팍 냈어야지
계속 연락오면 받아주고 하니까 쟤 마음이 더 커져서 지금 한강이 어떠니 캄서 저카는거
친구- 내가 지 별로 맘에 안드는거 알면서 저런거
나- 그냥 이제 좋아하지말라고 해 한강 뛰어들겠다느니 자살 비슷한 말하면 그런식으로
얘기하는거 싫다고 하지말라 하고
친구- 톡 씹었다
나- 다음에는 니가 좋아하는 여자말고 널 좋아하는 여자 만나라고 이런식으로
친구- 대답하기 힘든 문장으로만 계속 말해서 답 끝난지 오래됬다
나- 그냥 만날생각 없고 친구로만 지내고 싶으면 딱 끝내는게 좋아
난 너랑 친구로 이렇게 지내는게 편한데 니가 자꾸 이런식으로
불편하게 하면 나 되게 부담스러워 이러면서 다음엔 널 좋아한다는 여자를 잡아
씹으면 씹을수록 불편한관계는 계속 되는거 확실하게 딱 정리하는게 낫지
친구- 30분전에 대화 끝났어
나- 아니 그렇게 어정쩡하게 톡 씹고 끝낸거면 또 반복이라니깐 차라리
내가 말한거처럼 걔가 씹더라도 저렇게 말해놓는게 좋아 그럼 쟤 니가 싫어하진 않는다
생각할꺼야
닌 걔랑 연락이 하고 싶은건데 하기 싫은건데
친구- 몰라 갑자기 저케가꼬 내도 당황스럽고 복잡다 모르겠다
이렇게 또 끝났거든요... 나한테 얘기하면 조언하고 충고 해주면 기분나빠하고 바로 말투 딱딱해지고 말 안하면 안한다고 또 뭐라하고 어째야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