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한시간도 안된 내가 새해를 맞이한썰 풀어보겟슴... 외국에서 생활하는지라 밥도 입맛에 잘안맞고 기숙사음식 너무 맛없어서 끼니를 잘 안챙김그래서 그런지 변비가시작됨..처음엔 그냥 가벼운 변비엿지만 나중에 갈수록 을 볼때마다 두려움ㅋㅋ...피도나도 머리도 쥐어뜯어보고 별짓거리를 다함ㅋ 근데 그러다가 학교에서 또 외국을감ㅋ 봉사하러근데 시골이라그런지 음식도 갓잡은 돼지 닭 이런걸로 요리해줘서 10일동안 변을 7번?정도 봄이제 드디어 변비탈출이구나 하고 좋아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방학맞이하고 한국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국오면 잘먹어서 잘쌀줄앎변비 처음보다 더 심해짐ㅋ피도남ㅋ 매번 똥쌀때마다 힘들어하니까 엄마가 병원가자고 하심근데ㅠㅠ 내 프레셔스한 똥꼬...// 를 다른사람에게 보여주기 민망해서 안간다함ㅋ견딜만하게 아파서 심각성을 몰랏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하...........그저께 12.30에 큰일보는데 너무아픈거임그래서 그냥 호기심에 내 똥을 구경함ㅋ......... 피가...........여자들은 알다시피 생리할때 ㅋ룰ㅋ쿠룰쿠ㅜㄹ코라쾅 하면 피도 섞여잇음양이 많은날일땐 좀 심하다싶을정도로 빨개짐ㅋㅋㅋ근데 난 분명 생리도 안하고잇엇는데 피가ㅠㅠㅠㅠㅠㅠㅠㅠ그정도로 많이나옴...............그래서 혼자 식겁하고 밖에서 티비보고잇는 엄마불러서 피난다고 다급하게 부름 미안하지만우리엄마는 내 똥들사이에서 피를 봐야햇슴..ㅜㅠ엄마도 식겁하고바로 근처 항문외과 알아봄.... 그리고 어제 (지금 1시 새해니까 ) 12.31에 병원감엄청부끄럽게 엄마랑 키득키득 웃으며 병원들어가서 ㅋㅋㅋㅋㅋㅋㅋㅋ진찰받음......남자의사쌤이야 헝헝 ㅠㅠㅠㅠ 손가락인지뭔지 나의 소중한곳을 들쑥날쑥하심하 진짜아팟음,,,,,치열이랫슴..... 변비가 오래되면 딱딱한 변때문에 항문이 찢어지고 나을랑말랑하면 또변비때문에 찢어지고 반복하다보면 안쪽이 계속 찢어지는거임쫌 심하댓음 ㅠㅠㅠㅠㅠㅠㅠ 약먹고 안나으면 수술해야한댓슴ㅋㅋㅋ근데 새해 1월1일에 다시 외국감 2일날 학교감 그래서 수술은 어쩔수없고 그냥 처방전을 받고먹는약두가지 그리고 좌약 한가지 10일치받아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살다살다 항문때문에 병원을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으로와서 룰루랄라 테트리스를하고저녁먹고약먹고놀다가 잘준비하고 먹는약+좌약 준비함 근데 시간이 한 11.45?쯤되는거임왠지 제야의종소리 못듣겟는거임 ㅠㅠㅠㅠㅠ그래서 빨리 깨끗하게 씻고 좌약넣으려고 하고잇엇음 근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도대체 약을 잡고잇어서 내 항문이어딧는지모르겟는거임ㅋ헝 ㅠㅠㅠㅠㅠ 화장실에서 혼자 소리지르고잇으니까 가족들 다 밖에서웃고ㅠㅠㅠㅠㅠㅠ 결국 엄마가와서 도와준다고 약을들고 엉덩이 내밀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엄마도못찾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미똥꾸멍같으니라고 힘들게 힘들게 내가 넣음넣을때 엄마가 옆에서'거기똥꼬맞지??? 앞에다가 넣는거아니지???? ' 하고날 용기잇게 만들어줌 ^_^ 그렇게 둘이 한바탕 치르고 화장실에서 나옴기분좋게 아빠한테 '새해얼마나남앗어~?????' 물어봣더니 아빠엄마오빠 다 이상한눈으로 나 쳐다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렇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혼자 화장실에서 내 똥꼬집중할때그때 새해맞이함.... 엄마들어오기전에 이미 2014년이엿음하하하하하하하ㅏ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ㅏ핳하하 헝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난 그렇게치열과 싸우다.....좋게좋게 시작하려던 2014년을 내 자신의 똥꼬와 사투를 벌이다 시작함 2013년 진짜빠이2014년은 그냥 빠이치열도 제발 빠이
여러분은 변비생기면 바로변비약 사서 먹으세요 저처럼 멍때리다가 이런일 당하시지마시고ㅠㅠㅠㅠㅠㅠㅠㅠ 학교다니는 / 살고잇는 외국은 약은 다 비싸서 약사먹생각도 안하고 병원가도 10만원나와서 그냥안갓어요ㅠㅠ 다들 좋게 새해맞이햇을거라 믿고 저도 같이 빠이
내가 화장실에서 2014 새해를 맞이한썰
외국에서 생활하는지라 밥도 입맛에 잘안맞고 기숙사음식 너무 맛없어서 끼니를 잘 안챙김그래서 그런지 변비가시작됨..
근데 그러다가 학교에서 또 외국을감ㅋ 봉사하러근데 시골이라그런지 음식도 갓잡은 돼지 닭 이런걸로 요리해줘서 10일동안 변을 7번?정도 봄이제 드디어 변비탈출이구나 하고 좋아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방학맞이하고 한국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국오면 잘먹어서 잘쌀줄앎변비 처음보다 더 심해짐ㅋ피도남ㅋ
매번 똥쌀때마다 힘들어하니까 엄마가 병원가자고 하심근데ㅠㅠ 내 프레셔스한 똥꼬...// 를 다른사람에게 보여주기 민망해서 안간다함ㅋ견딜만하게 아파서 심각성을 몰랏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하...........그저께 12.30에 큰일보는데 너무아픈거임그래서 그냥 호기심에 내 똥을 구경함ㅋ.........
피가...........여자들은 알다시피 생리할때 ㅋ룰ㅋ쿠룰쿠ㅜㄹ코라쾅 하면 피도 섞여잇음양이 많은날일땐 좀 심하다싶을정도로 빨개짐ㅋㅋㅋ
미안하지만
그리고 어제 (지금 1시 새해니까
손가락인지뭔지 나의 소중한곳을 들쑥날쑥하심하 진짜아팟음,,,,,치열이랫슴..... 변비가 오래되면 딱딱한 변때문에 항문이 찢어지고 나을랑말랑하면 또변비때문에 찢어지고 반복하다보면 안쪽이 계속 찢어지는거임쫌 심하댓음 ㅠㅠㅠㅠㅠㅠㅠ 약먹고 안나으면 수술해야한댓슴ㅋㅋㅋ근데 새해 1월1일에 다시 외국감 2일날 학교감
그래서 수술은 어쩔수없고 그냥 처방전을 받고먹는약두가지 그리고 좌약 한가지 10일치받아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살다살다 항문때문에 병원을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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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시간이 한 11.45?쯤되는거임왠지 제야의종소리 못듣겟는거임 ㅠㅠㅠㅠㅠ그래서 빨리 깨끗하게 씻고
근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도대체 약을 잡고잇어서 내 항문이어딧는지모르겟는거임ㅋ헝 ㅠㅠㅠㅠㅠ 화장실에서 혼자 소리지르고잇으니까 가족들 다 밖에서웃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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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똥꾸멍같으니라고
힘들게 힘들게 내가 넣음넣을때 엄마가 옆에서'거기똥꼬맞지???
그렇게 둘이 한바탕 치르고 화장실에서 나옴기분좋게 아빠한테
'새해얼마나남앗어~?????
물어봣더니
아빠엄마오빠 다 이상한눈으로 나 쳐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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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어오기전에 이미 2014년이엿음하하하하하하하ㅏ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ㅏ핳하하
헝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난 그렇게치열과 싸우다.....좋게좋게 시작하려던 2014년을 내 자신의 똥꼬와 사투를 벌이다 시작함
2013년 진짜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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