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수상논란 및 태도 논란에 대해

솔직히2014.01.01
조회166
솔직히 터무니없는거 아닌가요.
거품이 꼈다하는데 그게 수지가 끼게한건가?
얼굴하나로 거품이 꼈다고 하는데 수지가 나이뻐요하고 다니면서 거품끼게 만들었나?

소속사에서 언플을했던 대중들이 이쁘다이쁘다 띄워주던 무튼 수지가 나 이뻐요 그러니까 
대접받아야함 이러고 나선게 아니니 수지 잘못이 아닌것 같고.
연기력 논란에 아이돌이 주연꾀차고 든거. 물론 문제있고, 배우들에게도 매우 절망적인데,
캐스팅을 수지가했나? 어디까지나 캐스팅은 mbc 자체에서했을테고 jyp에서 압력넣어서
했다고보기엔 무리가있다고봄. 그럼 조연 및 감초역할에도 jyp애들이 마구마구 껴서 나왔겠지.
근데 오히려 sm인 이연희도 배우지만 일단 아이돌 대형기획사 타소속사 연예인도 참여.
그리고 상탄거, 이것도 jyp압력넣어서 줬나? ㄴㄴ 아님. 그렇다고 수지가 나 상안주면 구가의 서 출연안함ㅅㄱ, mbc 출연안함 ㅅㄱ 식으로 상을 약속받고 드라마 찍은 것도 아니고, 그저 순수히 mbc입장에선 시청률이 높았고 화제성이 있으니까 수지를 준거지, 이승기와 짝맞춰서.
그리고 태도논란. 아이돌출신 주연뺏기주제에 수상소감도 잘못말한다, 상받을 태도가 아니다,선배배우들 표정봐라 하는데선배배우인 신은경은 해명인터뷰까지했고, 수상소감당시의 화면을 짜집기하지않고 그대로보면 미소를짓는 배우들도, 진지한 표정의 배우들도 모두 있다. 또한 시간대가 아주 밤시간대, 12~1시.
그리고 jyp에서 압력넣어서 상탄거라고 치자.ㅋㅋㅋ 진짜 어이없는건데 만약 그랬다면 jyp입장에선 수지가 상탈거 알았으니까 수상소감 아주 확실하게 준비시켰겠지.이거말하고 저거말하고 또박또박. 근데 오히려 수지는 받을지 몰랐으니까 갑자기 준비도안한수상소감 말하랴 당황하고 멍때리는거지, 이건 본업이 배우인 다른 배우들도 많이하는 시상식 수상소감때의 대표적인 실수아닌 실수임. 사실 사람이 너무 감격하거나 감동을 받았을땐 벅차오름과 머리백지상태가 유지됨.
근데 이 모든것을 합쳐봤을때 수지가 의도해서 최우수연기상을 받아 욕먹을 짓을했나?
어디까지나 mbc 방송사에서 준거지 수지가 문제있어서 받은게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