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누군가를 좋아하거나 믿고있다는것은 제가 그사람의 눈을 뚫어져라, 그리고 경청하고 있다는겁니다. 평소엔 그렇지 않습니다. 중요한 캐치포인트만 꺼내듣는 편이라 그렇게 친한사이 아니고서야 귀담아듣지않는 편입니다.
제귀가 팔랑귀이기도하며, 많이 낚여본 경험이있어서 그런건 지도모르겠습니다
저도 알지못하게 그녀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뚫어져라 그녀의 눈을 쳐다봅니다.
그녀의 이야기가 아직까지 제 머릿속에 꾸준히 남아있습니다.
나는 운동하는 남자가 좋다. 꾸준함으로 뭘 해나갈려는 남자가 좋다. 되도록이면 나와 이야기가 조금이나마 잘통하는 남자면 좋다.
나이도 동갑보다는 연상이 더좋다. 무얼같이하든 배우는 점이 조금이나마 더 있을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난 이걸잘한다. 이거 먹는것을 좋아하고, 어떤것을 하기를 싫어한다. 어떤배우가 좋고, 어떤 배우가싫고, 어떤 사람이 싫다.
꽤나 자세한 단어까지 다기억에 남습니다..
그녀의 남자 친구도 운동하는 사람이라 그녀입장에서는 이상적인 남자라고 보였나 봅니다.
그리고 그녀와 그녀의 남자친구는 2년?3년? 가까워 져가고있었구요.
남자 친구가 있든 없든.. 그냥 좋은 동생 오빠로서 남아있을수도 있으니, 나는 나만의 노력이나 하며 그녀를 지켜보자.. 는 식으로 바뀌게됬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꽤나 몸이 커졋고 몸무게도 70kg이니 10kg정도 꽤나...보기좋은 몸이 되어가고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그녀가 몸이 좋아졌다고, 꽤나 좋아보인다고 할때마다 그날은 운동을 미친듯이 해가곤했습니다.
이런 사소한 말조차도 저에겐 하루 이틀의.. 활력소, 그리고 운동을해야하는 목적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영향으로 제가 하고싶었던것을 정신차리고 하게 되었습니다. 그녀의덕 뿐만아니라 주위의 상황덕도 있겟지만 그녀의 영향이 더컸다고 저는 말할수 있습니다.
하던거 다때려치고, 내가 하고싶었던것, 끊임없는 두근거림으로 해야할 일을 준비중입니다..
확실히 두근거리는 일을위해 공부한다는건 몸은 힘들지만 제자신은 기뻐한다는점이 더욱더 힘을 내게 만든 요소가 됬습니다.
그녀가 저를 좋아해주면..하는, 그리고 계속 동생으로나마 옆에 있어주기만하면 된다는 바람식으로 그녀가 바라는 이상의 남자가 되기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가고있었습니다. 혹..여나 시간이지나 남자친구와 헤어진다면, 날 한번은 바라봐 주지않을까하는 바램도 있었습니다.
저도 놀라게 된게, 꿈에 그리던 여자를 만나게 되니 만사 귀찬던 일들도, 하기싫던 것들도
제 스스로 하게 되어 제가 제 자신에게 더욱더 놀라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그여자를 갖고싶다? 그여자의 남자가 될수있다면..하는 바람으로 시작된 목표의 재설정. 이럴수도 있구나 하고 나름 놀라면서, 웃긴 상황이 지날무렵
그와중에 그녀가 저에게 고민을 털어놨습니다. 남자친구가 문제라고.. 이야기를 들어보니 그녀는 그남자친구와 결혼까지 생각하고있었습니다.
근데 나이가 들어가면서 남자의 생활패턴, 남자의 꿈, 한가정을 꾸려나갈수있는 그런 경제적인면? 그리고 여자가 처음 바래왓던 그런것관 조금 다른 형태의 몸습의 남자친구를 계속 봐오면서 고민에 빠진듯했습니다. 이런저런식으로 너무 깊게 생각하지말고 잘 이야기해서 풀어나가보라..고 조언까지 해주게됬습니다.
웃긴게, 이런상황에서 그녀를 눈앞에서 바라만 볼수밖에없고, 그녀의 행복을 위해줄수밖에 없다는게 조금은 마음이 아프기도,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에 조금은 기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그 꽤나 시간이 지나 다시 만나 차를 마시면서 그녀에 대해 알게된게 있습니다.
그녀의 반지가 없다는것, 그리고 눈의 모양새나 말하는 시작점에서 그녀의 말투 끝에서 뭔가 일이 있었구나 하고 알게됬습니다.
말그대로 헤어졋다고, 근데 저에게는 말해주지않았습니다. 그녀의 친구에게서 간접적으로 듣게 되었죠
근데 그날 한번에 아.. 헤어졌구나 하고 알게되어 한편으론 기쁘기도 했습니다.(?)
근데 날이 가면서 나와만나 그 남자에 대해 이야기하고 한탄하고, 자기는 결혼까지 생각했는데 남자는 자기만 알아달라는 식이냐는 등등
등등의 말을 꺼내고,
저는 들어주고 걱정해주고 굳이 헤어진점에 대해서는 말을 입에 담지는 않았습니다.
심적으로 힘든건 그녀니까 괜한 말을 꺼내봤자 침울해하는 그녀를 볼수밖에 없는 제자신이 너무 무기력해 보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확실히 누군가를 좋아하는 입장에서 그 누군가가 내가아닌 다른사람을 바라본다는건 너무나 가슴아픈 일인거같습니다.
마음속으론 이런 아픈일이 한번만, 제발 몇번이상은 없기를 바랬습니다.
그리고
헤어지기전의 그녀의 남자친구와 그녀와 제가 서로 밥먹고 웃고 떠들며 같이 지냈던적이 있습니다.
같이 걸어가다 재미있는 상황이 옆에서 벌어지면 그녀가먼저 똘망똘망한 맑은 눈을 크게뜨면서 그녀의 남자친구에게 이야기를 던질때나
때론 친구같이 남자친구에게 대하면서 떄론 사랑하는 사이임을 보여주는 상황을 볼때나
같이 걸으면서 그 남자친구만을 향한 시선, 손, 웃음이, 아니 그녀는 그렇게 해야함은 당연한건데, 그런것이 너무나 아픈 일이 었습니다.
지금도 제가 그냥 조력자 마냥 앞에, 그냥 정말친한 오빠의 한사람으로서 앞에 있을수 밖에 없다는게 너무나 아픈거같습니다.
혼자서 그런 남자친구.. 상상을 하면 기쁘지만 그런상황이 되지않으니 혼자만의 망상이어서
바보같은 제 모습을 보며 웃기도 했습니다.
정말 바보같습니다..
같이 밥먹고, 놀고 기분전환시켜주면서 그냥 그녀 웃음만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행복한 절 볼수있는데
그게 그녀를 위한 기쁨의 축복이지만 나에겐 같은 기쁨이 아니라는점이 가슴 한편을 조여오고있습니다
그녀와 그남자친구는 헤어졌습니다,
겉으론 그녀는 태연한척 멀쩡한척하지만,
늘 그 추억속의 괴로움에서 새벽5시 6시에 잠을 이루고있고,
그 겉핥기식의 괴로움을 혼자서 떨쳐내어 가고있습니다.
힘들지 않았으면, 늘 웃어줬으면, 하는 바램으로 만나서 밥먹고 같이 웃어가며 이야기들어주고 그런 시간을 보내고있습니다.
언제까지나 기회를 기다리는 저로서는 해나갈수있는게 지금제가 하고있는, 조력자의 일이 다인거같아 너무나 속상하고, 마음이 아픕니다.
그녀에 대한 짝사랑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노래는 정말 좋습니다.
들어보세요~
제가좋아하는 노래라 .. ~
해석남녀 게시판이라 남녀에 관한 글을 썼습니다.
글 또한 긴 내용이니 읽기 싫으신분은 뒤로가기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
안녕하세요
20대 중후반 판남(?)입니다.
매번 눈팅만 일삼다가 제가 직접 당사자가되니 상황이 뒤바뀌게 되었습니다.
꽤나 진지하게 글을 써내려가는 중이라, 판을 보시는 여러분들께서는 어떻게 받아들이실지
이것또한 고민이 됩니다
문제의 제 고민은,,,
제가 꽤나크게 느껴지는 문제라, 하소연할곳이 없어 그나마 도움되는 말을 얻을수 있을까 해서 이곳에다 글을 남겨 봅니다
저는 살아오면서 이렇게 까지 운동을 꾸준하게 해본적이 없습니다.
운동한다! 해놓고 런닝뛰거나 자전거타거나 푸쉬업으로 몇일 깔짝거리다가 또 쉬다가 또 깔짝 거리다가
그래놓곤 운동을 했다는 식으로 무마하곤 했었습니다,
이제는 운동이 100일 가까이 다되어갑니다.
처음 운동을 시작한 계기가, 지금 제가 반한 한 여자 때문입니다.
운동하는 남자, 몸에 근육이있는 남자가..좋다고하더군요;;
원래 그녀는 남자 친구가 있었고, 저는 그냥 조금(?) 옅게 아는 동생 오빠 사이었습니다.
뭐 가끔식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하고 공부에대해 이야기도하고 사적인 이야기도 꽤나 많이 했었습니다.
최근에 들어 자주만나고 밥사먹고, 이야기하고, 같이 공부하고 .. 시간날때면 말입니다..
그러는도중에 제가 그녀를 조금씩 좋아하고 있단걸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누군가를 좋아하거나 믿고있다는것은 제가 그사람의 눈을 뚫어져라, 그리고 경청하고 있다는겁니다. 평소엔 그렇지 않습니다. 중요한 캐치포인트만 꺼내듣는 편이라 그렇게 친한사이 아니고서야 귀담아듣지않는 편입니다.
제귀가 팔랑귀이기도하며, 많이 낚여본 경험이있어서 그런건 지도모르겠습니다
저도 알지못하게 그녀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뚫어져라 그녀의 눈을 쳐다봅니다.
그녀의 이야기가 아직까지 제 머릿속에 꾸준히 남아있습니다.
나는 운동하는 남자가 좋다. 꾸준함으로 뭘 해나갈려는 남자가 좋다. 되도록이면 나와 이야기가 조금이나마 잘통하는 남자면 좋다.
나이도 동갑보다는 연상이 더좋다. 무얼같이하든 배우는 점이 조금이나마 더 있을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난 이걸잘한다. 이거 먹는것을 좋아하고, 어떤것을 하기를 싫어한다. 어떤배우가 좋고, 어떤 배우가싫고, 어떤 사람이 싫다.
꽤나 자세한 단어까지 다기억에 남습니다..
그녀의 남자 친구도 운동하는 사람이라 그녀입장에서는 이상적인 남자라고 보였나 봅니다.
그리고 그녀와 그녀의 남자친구는 2년?3년? 가까워 져가고있었구요.
남자 친구가 있든 없든.. 그냥 좋은 동생 오빠로서 남아있을수도 있으니, 나는 나만의 노력이나 하며 그녀를 지켜보자.. 는 식으로 바뀌게됬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꽤나 몸이 커졋고 몸무게도 70kg이니 10kg정도 꽤나...보기좋은 몸이 되어가고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그녀가 몸이 좋아졌다고, 꽤나 좋아보인다고 할때마다 그날은 운동을 미친듯이 해가곤했습니다.
이런 사소한 말조차도 저에겐 하루 이틀의.. 활력소, 그리고 운동을해야하는 목적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영향으로 제가 하고싶었던것을 정신차리고 하게 되었습니다. 그녀의덕 뿐만아니라 주위의 상황덕도 있겟지만 그녀의 영향이 더컸다고 저는 말할수 있습니다.
하던거 다때려치고, 내가 하고싶었던것, 끊임없는 두근거림으로 해야할 일을 준비중입니다..
확실히 두근거리는 일을위해 공부한다는건 몸은 힘들지만 제자신은 기뻐한다는점이 더욱더 힘을 내게 만든 요소가 됬습니다.
그녀가 저를 좋아해주면..하는, 그리고 계속 동생으로나마 옆에 있어주기만하면 된다는 바람식으로 그녀가 바라는 이상의 남자가 되기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가고있었습니다. 혹..여나 시간이지나 남자친구와 헤어진다면, 날 한번은 바라봐 주지않을까하는 바램도 있었습니다.
저도 놀라게 된게, 꿈에 그리던 여자를 만나게 되니 만사 귀찬던 일들도, 하기싫던 것들도
제 스스로 하게 되어 제가 제 자신에게 더욱더 놀라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그여자를 갖고싶다? 그여자의 남자가 될수있다면..하는 바람으로 시작된 목표의 재설정. 이럴수도 있구나 하고 나름 놀라면서, 웃긴 상황이 지날무렵
그와중에 그녀가 저에게 고민을 털어놨습니다. 남자친구가 문제라고.. 이야기를 들어보니 그녀는 그남자친구와 결혼까지 생각하고있었습니다.
근데 나이가 들어가면서 남자의 생활패턴, 남자의 꿈, 한가정을 꾸려나갈수있는 그런 경제적인면? 그리고 여자가 처음 바래왓던 그런것관 조금 다른 형태의 몸습의 남자친구를 계속 봐오면서 고민에 빠진듯했습니다. 이런저런식으로 너무 깊게 생각하지말고 잘 이야기해서 풀어나가보라..고 조언까지 해주게됬습니다.
웃긴게, 이런상황에서 그녀를 눈앞에서 바라만 볼수밖에없고, 그녀의 행복을 위해줄수밖에 없다는게 조금은 마음이 아프기도,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에 조금은 기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그 꽤나 시간이 지나 다시 만나 차를 마시면서 그녀에 대해 알게된게 있습니다.
그녀의 반지가 없다는것, 그리고 눈의 모양새나 말하는 시작점에서 그녀의 말투 끝에서 뭔가 일이 있었구나 하고 알게됬습니다.
말그대로 헤어졋다고, 근데 저에게는 말해주지않았습니다. 그녀의 친구에게서 간접적으로 듣게 되었죠
근데 그날 한번에 아.. 헤어졌구나 하고 알게되어 한편으론 기쁘기도 했습니다.(?)
근데 날이 가면서 나와만나 그 남자에 대해 이야기하고 한탄하고, 자기는 결혼까지 생각했는데 남자는 자기만 알아달라는 식이냐는 등등
등등의 말을 꺼내고,
저는 들어주고 걱정해주고 굳이 헤어진점에 대해서는 말을 입에 담지는 않았습니다.
심적으로 힘든건 그녀니까 괜한 말을 꺼내봤자 침울해하는 그녀를 볼수밖에 없는 제자신이 너무 무기력해 보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확실히 누군가를 좋아하는 입장에서 그 누군가가 내가아닌 다른사람을 바라본다는건 너무나 가슴아픈 일인거같습니다.
마음속으론 이런 아픈일이 한번만, 제발 몇번이상은 없기를 바랬습니다.
그리고
헤어지기전의 그녀의 남자친구와 그녀와 제가 서로 밥먹고 웃고 떠들며 같이 지냈던적이 있습니다.
같이 걸어가다 재미있는 상황이 옆에서 벌어지면 그녀가먼저 똘망똘망한 맑은 눈을 크게뜨면서 그녀의 남자친구에게 이야기를 던질때나
때론 친구같이 남자친구에게 대하면서 떄론 사랑하는 사이임을 보여주는 상황을 볼때나
같이 걸으면서 그 남자친구만을 향한 시선, 손, 웃음이, 아니 그녀는 그렇게 해야함은 당연한건데, 그런것이 너무나 아픈 일이 었습니다.
지금도 제가 그냥 조력자 마냥 앞에, 그냥 정말친한 오빠의 한사람으로서 앞에 있을수 밖에 없다는게 너무나 아픈거같습니다.
혼자서 그런 남자친구.. 상상을 하면 기쁘지만 그런상황이 되지않으니 혼자만의 망상이어서
바보같은 제 모습을 보며 웃기도 했습니다.
정말 바보같습니다..
같이 밥먹고, 놀고 기분전환시켜주면서 그냥 그녀 웃음만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행복한 절 볼수있는데
그게 그녀를 위한 기쁨의 축복이지만 나에겐 같은 기쁨이 아니라는점이 가슴 한편을 조여오고있습니다
그녀와 그남자친구는 헤어졌습니다,
겉으론 그녀는 태연한척 멀쩡한척하지만,
늘 그 추억속의 괴로움에서 새벽5시 6시에 잠을 이루고있고,
그 겉핥기식의 괴로움을 혼자서 떨쳐내어 가고있습니다.
힘들지 않았으면, 늘 웃어줬으면, 하는 바램으로 만나서 밥먹고 같이 웃어가며 이야기들어주고 그런 시간을 보내고있습니다.
언제까지나 기회를 기다리는 저로서는 해나갈수있는게 지금제가 하고있는, 조력자의 일이 다인거같아 너무나 속상하고, 마음이 아픕니다.
전 소심합니다.
그리고 사랑도 잘모릅니다.
그냥 해주는데로
그녀 위해 마음가는데로 해주고, 위해주고, 중심이 그녀입니다.
전..말그대로 조력자마냥 도와주고 다치지않게 뒤에서 봐주는게 끝입니다
그래서 힘내자는 용기보단 혼자서 힘드니까,, 그냥 포기할까라는 그런생각이 자꾸듭니다.
그냥 저혼자하는 이런일이 힘드니까
직접적으로는 말못하고 여러번 행동으로나마 보여준적이 있는데, 그녀가 모르는건지
그냥 넘어가는건지.. 그냥 그녀는 친한친구 그리고 동생으로써 제옆에 남아있습니다.
그냥 힘이듭니다... 새해지만 새해같지 않은 새해.
여자때문에 꽤나 바보가 되어가는느낌입니다.
언제까지나 이렇게 지내야하는건지, 용기내어 말한번 꺼내봐야하는건지,
하지만..이런 친한 동생사이 마저도 사라지진않을지..
하는 여러가지의 걱정이 저를 감싸고있습니다.
~하자는식으로하면 거의 하자는 식으로 나오는 그녀입니다.
뭘할때나 제호응에 맞춰주는 것도 최근들어서 몇번이나 생겨 난거같습니다.
꽤나 그녀의 행동이 바꼇다는 것을 느끼고있습니다.여러모로.
하지만 이게 제가 바라는 , 그녀가 날 좋아해주는, 그런게 아닌
나혼자 설레발치고 난리치는.. 그렇게 느껴 지기도 합니다..
그녀의 마음을 모르겠습니다.
여러모로 글이 길어지게됬는데
사랑은 타이밍, 그리고 용기라고하는데,
혼자만의 고민으론 생각이 너무 많아..그리고 정하기도 힘들어 이렇게 고민을 털어봅니다.
단도직입적으로 고백을 해야할까요, ?
죽이되든,,밥이되든 시원하게 고백할까요?
2013년이 가고 이제는 2014년 새로운해가 떳습니다.
네이트 판을 이용하시는 분들 모두 새해복 많이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