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아르바이트생의 브레이크타임 식사.

귤까먹기2014.01.01
조회331,165
안녕하세요~ 어느덧 2014년이 왔고 저는 올해 20살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대학입시문제로 힘들어하시는 고3수험생들, 얼마 안남은만큼 우리모두 화이팅하자구요!!!^^!!

저도 내일모레 대학면접보러 간답니당..좋은소식이 있길 기도해야죠ㅠㅠ











수능이 끝나고 트남쌀국수와 월남쌈을 파는 가게에서 첫 아르바이트를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엔 평일파트로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하고 주말엔 12시부터 10시까지 일을 했는데요,

평일엔 오후부터 일을 했던터라 브레이크식사를 먹지 못했고 주말에만 먹을 수 있었습니다.



밥먹기 20분전에 같이 일하는 언니께서



"여기 밥 진짜 맛있게 해준디!!" 하는 말에 내심



'얼마나 잘 해주길래 저렇게 행복한표정으로 말하실까.. ' 하는 생각을 하면서 그저 밥주시는거에 감사한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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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정말 . . . 사랑입니다. . .♡







솔직히 매일 밥먹으러 알바를 가는듯.. ! ! ! 주말을 간절하게 기다려본적은 처음이예요..





저 글쓴이는 사장님께 부탁해서 주말->평일 풀로 바껴서 매일 맛있는 식사를 할 수있어요♡









(이 외에도 감자탕, 짜장면, 돈까스, 떡갈비 ,꽃게탕 등 많이 있었는데 못찍었네요..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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