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아무걱정없는데

K2014.01.01
조회269
나이차이 걱정하는 건지
아예 내 생각이 없는 건지...
둘중에아무거라도좋으니깐
정말 얼굴이라도 보고 싶어..
신년부터 이렇게 오빠랑 만나면 하고 싶은 거 상상하면서 울고 있으니깐 내가 정말 바보가 된것같아....


무슨 이야기를 하는 건지 나도 모르겟어..
근데 이런데 글을 올리면 맘이 좀 편해질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