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좁사냥 포럼 프로젝트

조영욱장애인2014.01.01
조회89

....라고 거창하게 말했지만

 

별 거 없습니다...

좁빵욱이 이름 바꿔서 들어오면 그냥 까면 되는 거예요......ㅋㅋㅋ

올해에도 분명히 이름바꿔서 들어올 겁니다...

왜냐?

지딴에는 백수생활에서 벗어날려고 취직한답시고 별의 별 연출을 다 해가고 뽀샵까지 동원해서 사진 만드느라 정신없지만...

사람을 쓰는데 사진만 보고 씁니까?
만나서 이야기를 해 보고 일을 시켜보면 이게 물건인지 등신인지 몇일이면 다 파악되니까요.

분명히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가는 회사마다 한달을 못채우고 짤릴거고 집구석에 틀어박혀서 할 일이 없고 외로움에 견딜 수 없으면 우리들에게 까이고 싶어서 여기 게시판에 일부러 사람들 속을 살실긁는 개소리들로 도배하기 시작 할 겁니다.

그리고 엄마한테 용돈줘 하면서 패스트푸드나 처 먹으면서 컴퓨터 자판이나 까고 게임이나 하면서 밤낮이 바뀌어서 살만 디륵디륵 찌겠고요.

그런 팔자를 벗어날려면 아마 목숨을 끊어야만 가능할 겁니다.
개독 좁빵욱 장애인이 더 이상 더럽고 험한 세상에서 고생하지 말고 천국가기를 빌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