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오진 않을까...
잠도 제대로 못자고 한시간에 한번씩 깨서는
눈 뜨자마자 다시 핸드폰보고..
너도 지금 나를 좋아하는건지
아니면 그냥 말도안되는 호의인건지
오늘만해도 나혼자 끝냈다 다시 시작했다 반복중이야
새해인데.... 이제 우리도 조금더 확실해졌으면 좋겠다
왜냐면... 힘들어서 더 못할것같아
앞으론 짝사랑도 두번다신 못할것같아
흐규
고백을 해라 일기만 쓰지말고.
난 프사도 없고 상메마저 잠수였는데 sns하나 카톡마저 탈퇴해서 남은 건 전화번호. 전화 하면 안 받을까봐 못하고 있음. 항상 새벽에 전화와서 혹시 씻고 나서 전화할까봐 다 무음하고 벨소리로 해놓고 잠드는데 요즘은 그것마저 없음. 서로 좋아하는 것 같은데 안 하는 거 봐서는 나 혼자 좋아하는 것 같고. 자존심 무너지고. 보내줬던 사진들, 표현들 새벽에 깨서 보면서 혼자 좋아했다 내려놨다가 무한 반복중
시도때도없이 상메확인하고 바꼈으면뭔가두근두근거리는데도 한편으론 서운한느낌..상메바꿀시간은있는데 나한테카톡할시간은없는건가..이런느낌..상대방한테 난 아무것도아닐텐데ㅍㅠ
댓에 내가좋아하는애 이름있어서 놀램 물론아니겟지만 ㅋㅋㅋ저글이나랑 비슷한상황이여서 더놀램
차라리 나를 죽여주시요.
나도 오늘 무한반복
확실해졌음 좋겠어 ㅎㅎ
어제보다 오늘 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