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6살이 됩니다.. 회사는 만 2년 채웠구요... 칼퇴근. 주 5일제에 업무 스트레스가 전혀 없는 곳 입니다... 단점은 급여가 130만원 입니다.. 작년엔 동결이였고.. 올해도 미지수 입니다... 회사가 튼튼하기는 하지만 이사들이 돈을 쥐고 직원들에게 베풀줄을 모릅니다... 그렇다고 업무를 많이 시키는건 아니지만... 전문직이라 정당하게 업무 해낼것은 다 합니다... 10년 20년 근무를 해도 인정받지 못하고 급여도 많이 오르진 않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올해 결혼과 임신계획이 있습니다.... 미래를 위해선 한살이라도 젊을때 더 나은회사로 옮기고 싶은데... 막상 옮기려고 하니 쉽게 마음이 떠나지질 않네요... 여자들은 편한 직장이 최고 인거 같기도 해서요... 괜히 마음만 패기가 넘치네요.... 급여 작은 회사... 어떤가요... 에휴.....
새해 이직고민... 조언 꼭 부탁드립니다...
회사는 만 2년 채웠구요...
칼퇴근. 주 5일제에 업무 스트레스가 전혀 없는 곳 입니다...
단점은 급여가 130만원 입니다.. 작년엔 동결이였고.. 올해도 미지수 입니다... 회사가 튼튼하기는 하지만 이사들이 돈을 쥐고 직원들에게 베풀줄을 모릅니다... 그렇다고 업무를 많이 시키는건 아니지만... 전문직이라 정당하게 업무 해낼것은 다 합니다...
10년 20년 근무를 해도 인정받지 못하고 급여도 많이 오르진 않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올해 결혼과 임신계획이 있습니다....
미래를 위해선 한살이라도 젊을때 더 나은회사로 옮기고 싶은데... 막상 옮기려고 하니 쉽게 마음이 떠나지질 않네요...
여자들은 편한 직장이 최고 인거 같기도 해서요...
괜히 마음만 패기가 넘치네요....
급여 작은 회사... 어떤가요...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