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도 없고 아직 결혼생각도 없는데 자꾸 엄마가 결혼하라고 징징거리고 구박해요 ㅜ 올해 스물아홉 됐는데.. 가사노동이 힘들다며 빨리 결혼해서 독립하라고 난리네요 ㅜㅜ 개콘에 안생겨요 코너 나오면 막 우리딸 같다고 그러시고; 짜증나요..
자꾸 결혼하라고 압박해요 ㅜ
자꾸 엄마가 결혼하라고 징징거리고 구박해요 ㅜ
올해 스물아홉 됐는데..
가사노동이 힘들다며 빨리 결혼해서 독립하라고 난리네요 ㅜㅜ
개콘에 안생겨요 코너 나오면 막 우리딸 같다고 그러시고; 짜증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