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뻑도 자뻑이지만
정말 남자들 이목을 집중시킬 정도인거같습니다 냉정하게요
하지만 제가 쌩얼이 좀 충격적입니다
제 쌩얼 본 남자 친구들 동료들이 있는데 절 안좋게 보는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절대로 쌩얼은 공개하지 말아야지 했습니다
그러다 결혼하는 커플들을 보니까 걱정이 됩니다
저같은 사람은 대체 어떻게 해야하나요
참고로 쌍수는 싫습니다
성형은 싫어요 욕해도 상관없어요
근데 저 진짜 이렇게 두얼굴로 살아야 하나요...
하... 정말 지치네요
제가 메이크업을 포기할수 없는 이유중 하나가
남자들의 대우 차이입니다 자신감 문제도 있지만
대우 차이가 극단적이라고 생각하시면되요
어떡하죠 달라도 너무 다른 내모습
이래야만 하는 제가 싫어요
결혼하기 전에는 까야 될것같아요
나 사실이런 여자야..
ㅋㅋㅋ다 도망갈듯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