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진짜 고민이잇어 인터넷에 이런글 처음남겨봅니다. 음슴체? 뭔지도모르고. 인터넷에 글을올려 여러분의생각을듣고싶어요.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이제 오주정도가 되어갑니다. 여자친구처음만난곳은 여자친구가알바하는곳. 자주 놀러가는곳이라 자주보고 또 보다보니까 감정이생기더라구요. 그렇게 우리는 연초에 연애를시작햇지요. 약2~3개월동안 백수였던 저한테 밥도 사주고. 힘내라고 응원도해준여자였어요 그렇게 백수시절을끝내고 직장에 취직을하게 되었지요. 첫월급받을때 부모님보다 더 생각이나서 먼저 챙겨주었지요. 그렇게 풋풋한 연애를 하다 백일이지낫을무렵 한번크게싸우게되었어요. 그건 다른것도 아닌 성격차. 말이격하게 나와 헤어지자. 라는 말이나왔었고. 그말을 한것에 대해 많이 미안해서 더 잘해주려고 노력을했어요. 그렇게 다시 금갈뻔한 하트를 다시 붙이고 오순도순 잘살고있었을쯤. 한번 헤어지자 라는 말이 나오니 쫌 심하 게싸울때마다 여러번 더 나오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그 순간순간 여자친구였던 아이는 자존심을버리고 그러지말라고. 새벽에 집앞에 찾아와 미안하다. 잘못햇다. 다신안그러겟다. 그러더라구요.. 그러던 어느날 남자라면 알꺼에요 다들. 자기여자친구한텐 뭐든 해주고싶고 잘해주고싶은감정.. 근데 여자친구는 직장을 그만두고. 백조로 잇을무렵.. 글쓴이가 자금난에 허덕이고있어도 밥은 탈탈털어서 있을땐사줬었거든요. 이 아이도 내가 어려웠을때 그랫었으니까.... 근데 그렇게 하루이틀 도와주고 하는데. 다시 일어날기미가안보이더라구요.. 남자친구엿다보니. 조금더 잔소리를 하게되었고. 그거에 여자친구는 점점 지쳐갔었나봐요. 그러다 여자친구가 결국 다시 일어서기 힘든것같아 저 월급에서 약1/10 때서 이걸로라도 열심히 아끼고써서 직장들어가기전까지 열심히해봐!!라고했지만 여자친구는 노는곳에쓰고. 결국 들어간곳은 Bar 알바. 지금은 하고있는지 안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 대부분 사람등은 알잖아요. 어떤 Bar에서 일을하든 어떤곳인지. 글쓴이는 어렸을때부터 저녁에하는일과 야간일은 절대하지말라는 이야기를 듣고살았던저는 절대반대를했어요. 그래도 Bar알바를 여자친구는 결국하게되었어요.. 그러다 어느날 여자친구가 많이 아파서 절 불르더라구요. 근데 직장일이 분기별로 나뉘어잇어서 진짜바쁜시즌이엿거든요. 그래서 이러이러해서 미안하다. 혼자병원갓다와야할거같아.주말에 꼭 갈게!!미안해ㅜ 라고말을하고 열심히 직장근무를하게되지요. 이틀이지낫을무렵 나 택시한대만불라달라고. 너무아파서 병원을가봐야겟다고.. 그렇게 택시를 불러주고. 가봐야되는데 라는 심정은있지만..사회직장이라.못가는상황다들아시잖아요..드라마엿더라면 당장달려갓엇을텐데. 그렇게 그당일날 열심히 일을해서 7시인가8시인가 퇴근을하게되요 병원에 가서 미안하다 미안하다 수십번을말하게되고. 퇴원하는날까지 미안한감정그다로갖고있었어요. 그런데 퇴원하는 토요일. 여자친구의생일인데 자금이 앵꼬가났더라구요. 그래서 준비한건 생일이 2틀지났지만 주문으로시킨 케익이랑 손으로쓴 전지편지. 전지편지를 꽉꽉채워서 받아보고싶다고하더라구요..그래서 하나도빠짐없이채워서썻엇어요받아보면서 행복할생각을하니기분이좋아지더라구요 그런데 이때 사건이하나터졋어요. 여자친구가그러더라구요. 나오늘친구들이랑 놀러갓다올게! 미안한데 나 차비가없어서그런데 돈좀빌려줄수있어?라구요. 뭐 얼마도아니고 오천원.만원정도일탠대 흔퀘이 허락을햇지요. 그런데 느낌이 쎄 하더라구요. . 친구두명이랑 분명 서울가서 놀다온다햇는데 제 친구가 서울한복판에서 저의 여자친구랑 단둘이 손붙잡고 남자랑다니는데 연인같아보인다고. 그래서 아니라고 친구두명이랑 논다고햇는데 무슨소리냐고. 사진까지찍어서보내주더라구요.. 그래서 그날 새벽만나서이야기를 차근차근햇지요. 근데 저는 흔쾌히 허락하는편이에요. 여자친구를 가둬두는편이아닌 믿음만준다면 클럽을가든 술집을가든 신경안쓰고 집만잘들어가라하거든요.. 근데 왜 거짓말을한거고. 무슨관계야 ?라고물어보니 그냥 친구라고 대답을하더라구요. 근대 친구가찍어준사진상으로 보고 내가 길진않지만 내가봐왓던여자친구의모습에선 친구로 보이지가않앗어요.그건연인이라고 읽는분들도그렇개생각하싦거에요 그러다가 자신이 내가 다알고물어본다는걸알고. 이실짓고 잘못햇다고하더라구요. 이런일이 총세번이잇엇어요. 한번두번까지는 실수라고 생각을햇지만 세번째는 생각할시간이필요하더라구오. 전 시간좀갖고 내일이나 내일모래 이야기좀하자햇고. 당일이되기까지 그남자를 반죽여놀을까.. 벼라별생각이다들더라구요.. 그래도 결국 결론을내린건 이별. 그래도 마지막에가는모습은 아무리 개같고 열통이터지더라고 웃으면서 보내주자라고 생각하고 다음부턴 그러지말라고.웃으면서보내줬습니다. 그리고 지금 그사람이랑 잘해보라고... 아제 결론을 말할게요. 내가 지금 참 병x같은 생각이 들어요. 내가 아무리바빳더라고 하더라도.그일이끝나고 밤열두시가되더라도 여자친구가 많이아픈데 찾아갈껄이라는생각. 아무리화가나더라도.참고 시간이약간 흐르고 의사소통으로 잘 풀껄이라는생각. 이 여자는 내가 생각햇을땐 최고의여자거든요. 사차원이긴하지만 마인드하나는 대한민국1%여잔데 놓친게 안쓰럽네요. 시간이지난지금 소개도 많이받아보고 고백도받앗는데 그여자만한 사람이없늗것같아 다시붙잡고싶은감정이 들었어요. 주변 친한 친구에게 이야기를 술한잔기눌이면서 이야기를햇어요. 내사정이이러이러하고.이렇개되었다. 내가잘못한건 다알고있고.그거에대해 다신 안일어나게할것이고 더 잘해줘야겟다.라구요 그라서 다시 고백해서 받아준다하더라고 너가생각하기엔 잘될것같냐라고물어보니 친구는 너가하고싶은감정대로하라네요. 이거읽는 독자님들의 생각은어떠하신가요.
내가이상한걸까요..
음슴체? 뭔지도모르고. 인터넷에 글을올려 여러분의생각을듣고싶어요.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이제 오주정도가 되어갑니다.
여자친구처음만난곳은 여자친구가알바하는곳.
자주 놀러가는곳이라 자주보고 또 보다보니까 감정이생기더라구요.
그렇게 우리는 연초에 연애를시작햇지요.
약2~3개월동안 백수였던 저한테 밥도 사주고. 힘내라고 응원도해준여자였어요
그렇게 백수시절을끝내고 직장에 취직을하게 되었지요.
첫월급받을때 부모님보다 더 생각이나서 먼저 챙겨주었지요.
그렇게 풋풋한 연애를 하다 백일이지낫을무렵 한번크게싸우게되었어요.
그건 다른것도 아닌 성격차.
말이격하게 나와 헤어지자. 라는 말이나왔었고.
그말을 한것에 대해 많이 미안해서 더 잘해주려고 노력을했어요.
그렇게 다시 금갈뻔한 하트를 다시 붙이고 오순도순 잘살고있었을쯤.
한번 헤어지자 라는 말이 나오니 쫌 심하 게싸울때마다 여러번 더 나오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그 순간순간 여자친구였던 아이는 자존심을버리고 그러지말라고.
새벽에 집앞에 찾아와 미안하다. 잘못햇다. 다신안그러겟다. 그러더라구요..
그러던 어느날 남자라면 알꺼에요 다들.
자기여자친구한텐 뭐든 해주고싶고 잘해주고싶은감정..
근데 여자친구는 직장을 그만두고. 백조로 잇을무렵..
글쓴이가 자금난에 허덕이고있어도 밥은 탈탈털어서 있을땐사줬었거든요.
이 아이도 내가 어려웠을때 그랫었으니까....
근데 그렇게 하루이틀 도와주고 하는데.
다시 일어날기미가안보이더라구요..
남자친구엿다보니. 조금더 잔소리를 하게되었고. 그거에 여자친구는 점점 지쳐갔었나봐요.
그러다 여자친구가 결국 다시 일어서기 힘든것같아 저 월급에서 약1/10 때서 이걸로라도 열심히 아끼고써서 직장들어가기전까지 열심히해봐!!라고했지만 여자친구는 노는곳에쓰고.
결국 들어간곳은 Bar 알바.
지금은 하고있는지 안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
대부분 사람등은 알잖아요.
어떤 Bar에서 일을하든 어떤곳인지.
글쓴이는 어렸을때부터 저녁에하는일과 야간일은 절대하지말라는 이야기를 듣고살았던저는 절대반대를했어요.
그래도 Bar알바를 여자친구는 결국하게되었어요..
그러다 어느날 여자친구가 많이 아파서 절 불르더라구요.
근데 직장일이 분기별로 나뉘어잇어서 진짜바쁜시즌이엿거든요.
그래서 이러이러해서 미안하다. 혼자병원갓다와야할거같아.주말에 꼭 갈게!!미안해ㅜ
라고말을하고 열심히 직장근무를하게되지요.
이틀이지낫을무렵 나 택시한대만불라달라고.
너무아파서 병원을가봐야겟다고..
그렇게 택시를 불러주고. 가봐야되는데 라는 심정은있지만..사회직장이라.못가는상황다들아시잖아요..드라마엿더라면 당장달려갓엇을텐데.
그렇게 그당일날 열심히 일을해서 7시인가8시인가 퇴근을하게되요
병원에 가서 미안하다 미안하다 수십번을말하게되고. 퇴원하는날까지 미안한감정그다로갖고있었어요. 그런데 퇴원하는 토요일. 여자친구의생일인데 자금이 앵꼬가났더라구요.
그래서 준비한건 생일이 2틀지났지만 주문으로시킨 케익이랑 손으로쓴 전지편지.
전지편지를 꽉꽉채워서 받아보고싶다고하더라구요..그래서 하나도빠짐없이채워서썻엇어요받아보면서 행복할생각을하니기분이좋아지더라구요
그런데 이때 사건이하나터졋어요.
여자친구가그러더라구요.
나오늘친구들이랑 놀러갓다올게!
미안한데 나 차비가없어서그런데 돈좀빌려줄수있어?라구요.
뭐 얼마도아니고 오천원.만원정도일탠대 흔퀘이 허락을햇지요.
그런데 느낌이 쎄 하더라구요.
.
친구두명이랑 분명 서울가서 놀다온다햇는데 제 친구가 서울한복판에서 저의 여자친구랑 단둘이 손붙잡고 남자랑다니는데 연인같아보인다고.
그래서 아니라고 친구두명이랑 논다고햇는데 무슨소리냐고.
사진까지찍어서보내주더라구요..
그래서 그날 새벽만나서이야기를 차근차근햇지요.
근데 저는 흔쾌히 허락하는편이에요.
여자친구를 가둬두는편이아닌 믿음만준다면 클럽을가든 술집을가든 신경안쓰고 집만잘들어가라하거든요..
근데 왜 거짓말을한거고.
무슨관계야 ?라고물어보니 그냥 친구라고 대답을하더라구요.
근대 친구가찍어준사진상으로 보고 내가 길진않지만 내가봐왓던여자친구의모습에선 친구로 보이지가않앗어요.그건연인이라고 읽는분들도그렇개생각하싦거에요
그러다가 자신이 내가 다알고물어본다는걸알고.
이실짓고 잘못햇다고하더라구요.
이런일이 총세번이잇엇어요.
한번두번까지는 실수라고 생각을햇지만 세번째는 생각할시간이필요하더라구오.
전 시간좀갖고 내일이나 내일모래 이야기좀하자햇고.
당일이되기까지 그남자를 반죽여놀을까..
벼라별생각이다들더라구요..
그래도 결국 결론을내린건 이별.
그래도 마지막에가는모습은 아무리 개같고 열통이터지더라고
웃으면서 보내주자라고 생각하고 다음부턴 그러지말라고.웃으면서보내줬습니다.
그리고 지금 그사람이랑 잘해보라고...
아제 결론을 말할게요.
내가 지금 참 병x같은 생각이 들어요.
내가 아무리바빳더라고 하더라도.그일이끝나고 밤열두시가되더라도 여자친구가 많이아픈데 찾아갈껄이라는생각.
아무리화가나더라도.참고 시간이약간 흐르고 의사소통으로 잘 풀껄이라는생각.
이 여자는 내가 생각햇을땐 최고의여자거든요.
사차원이긴하지만 마인드하나는 대한민국1%여잔데 놓친게 안쓰럽네요.
시간이지난지금 소개도 많이받아보고 고백도받앗는데 그여자만한 사람이없늗것같아 다시붙잡고싶은감정이 들었어요.
주변 친한 친구에게 이야기를 술한잔기눌이면서 이야기를햇어요.
내사정이이러이러하고.이렇개되었다.
내가잘못한건 다알고있고.그거에대해 다신 안일어나게할것이고 더 잘해줘야겟다.라구요
그라서 다시 고백해서 받아준다하더라고 너가생각하기엔 잘될것같냐라고물어보니 친구는 너가하고싶은감정대로하라네요.
이거읽는 독자님들의 생각은어떠하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