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1학년때 일인데ㅋㅋㅋㅋ당시 선배들이 참석한 술자리에서 술마시면서 좀 노골적인 19쪽으로 얘기가 나왔는데 그 선배가 자기는 남자랑 100번정도 자봤다는 얘길 했었음.(참고로 여대다님. 혹시 오해할까봐ㅋ) 그때 어렸던 난 그 얘기에 얼마나 충격을 받았던지ㅋㅋㅋ 게다가 슬금슬금 자기도 경험있다는걸 밝히는 과 동기들을 보고도 정말 충격받았고 한동안 걔네들을 의식적으로 피해다니기도 있었음. 근데 참 재밌는게 그해 가을에 남친을 사귀게 됐고 나도 남들처럼 남자친구와 관계를 갖게 되면서 시간이 가고 횟수가 하나 둘씩 늘어갈때마다 그 선배 생각이 나더라?? 난 정말 얼마 전까지만 해도 100번을 하려면 도대체 얼마나 많이 해야하는거지라고 생각했는데... 어느순간 나도 100번은 훨씬 넘어버린듯. 내가 나이가 든걸까 그때의 내가 너무 어렸던걸까? 지금도 100이라는 숫자는 많아보이지만 실제로는 많지 않다는게 신기하다...
100번이라는 횟수...
그때 어렸던 난 그 얘기에 얼마나 충격을 받았던지ㅋㅋㅋ 게다가 슬금슬금 자기도 경험있다는걸 밝히는 과 동기들을 보고도 정말 충격받았고 한동안 걔네들을 의식적으로 피해다니기도 있었음.
근데 참 재밌는게 그해 가을에 남친을 사귀게 됐고 나도 남들처럼 남자친구와 관계를 갖게 되면서
시간이 가고 횟수가 하나 둘씩 늘어갈때마다 그 선배 생각이 나더라??
난 정말 얼마 전까지만 해도 100번을 하려면 도대체 얼마나 많이 해야하는거지라고 생각했는데...
어느순간 나도 100번은 훨씬 넘어버린듯. 내가 나이가 든걸까 그때의 내가 너무 어렸던걸까? 지금도 100이라는 숫자는 많아보이지만 실제로는 많지 않다는게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