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에도 새해가 밝아 왔습니다.

아이비2014.01.02
조회119

모든분들에게도 2014년이 새로운 출발점이나 전환점이

될수도 있겠지만, 저에게도 2014년은 새로운 장을 열어주는

대단원의 막이 오르게 되는 해 입니다.

새 그릇에 새술을 담은 일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누구를 위한 일은 아니지만,

새로운 인생의 첫 출발을 한다는데 있어, 저에게는 아주 큰

전환점이 아닌가 합니다.

2013년도 저에게는 아주 뜻깊은 한해 였지만,

2014년에 비하면, 또다른 길을 개척 해야 하는 부담감도 있긴 하지만,

긍정적인 측면이 워낙 강한, 한계단 올라가는 좋은 기회가 아닐까 합니다.

 

 



알래스카에도 새해가 밝아 왔습니다.


세상은 공평 합니다.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2014년 .

그러나, 그 기회를 잡는건 순전히 그대의 몫 입니다.

 


 

알래스카에도 새해가 밝아 왔습니다.


이렇게 주택가 까지 나와서, 2014년 한해를 축복 해주는 무스 아주머니의 새해 인사를 

전해 들을수  있었습니다.

 

 

  

알래스카에도 새해가 밝아 왔습니다.


저 멀리 맥켄리 산맥의 일출 모습은 , 새롭게 시작하는 한해의 시작을 알려 줍니다.

 

 


알래스카에도 새해가 밝아 왔습니다.


새롭게 출발하는 모든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가득하길 기원 드립니다.

 

 


알래스카에도 새해가 밝아 왔습니다.


2013년의 좋지 않았던 모든 기억들은 , 실개천에 모두 흘러 보내 버리고, 앞으로 펼쳐질

꿈에 가득찬 , 인생의 촛불을 환하게 밣히시길 바랍니다.

 

 


알래스카에도 새해가 밝아 왔습니다.


작심 삼일이라 할지라도 꼭, 일년 계획은 수립 하시기 바랍니다.

 

 


알래스카에도 새해가 밝아 왔습니다.


제가 하고 싶었던 일들, 그리고 하고자 했던 일들을 하나하나 해 나가려 합니다.

그것이 무엇이었든, 그리고 많은 어려움이 있든, 화살은 시위를 떠나 과녁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알래스카에도 새해가 밝아 왔습니다.   우리 사랑방 모든 가족분들에게도, 2014년은 정말 인생의 획기적인, 대단한 전환점이 가득한 한해가 되길, 두손모아 기원 을 드립니다. 2013년 한해동안 알래스카 낭만 블로그를 열렬히 응원 해 주시던 모든 독자들에게 ,진심으로 가슴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표주박 2013년을 마무리하는 불꽃 놀이 풍경을 보았습니다. 가는해와 오는해의 교차로에서 , 곳곳에서 불꽃 축제를 벌이며 서로의 다짐을 다둑이는 모습이 , 오로라에 투영되어 밤하늘에 각인되며, 아름답게 수를 놓고 있습니다. 날씨도 적당히 따듯해서, 많은이들이 외곽으로 몰려나와 불꽃 놀이를 즐기더군요. 2014년 은 오롯이, 여러분의 것으로 만드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