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감이 가게됬죠. 나이는 29이라했어요. 저는 26이엿거든요... 그렇게 번호교환을하고 그다음날.
우린 다시만나서 술을 한잔 마셧습니다. 정말 재밌었어요. 우리 연애하자고 계속 대시 했지만. 첨엔 계속 거절을하는겁니다. 그래서 왜거절을하는걸까... 이유를 몰랐던 저는. 3일정도뒤에 그이유를 들었습니다... 나이는 사실 35살에.. 애가 둘 있는 이혼녀였습니다.. 저랑 9살이나 차이가 났던거죠... 누가봐도 35이라 믿지못할겁니다.. 엄청 동안이거든요.. 하지만 그당시 저는.. 단지 좋은마음에 괜찬다고..만나자고 이렇게 생 고집을 부렷죠.. 그게 실수였어요... 그냥 그렇게 끝냈어야하는데.. 그게시작이였어요..그렇게 우린 만나기시작했고.....그녀는 가끔.. 자신의 입장 때문에.. 헤어지자는 말을 종종 했엇지만.... 이미 몸정 마음정 정이 들때로 들어버리고 난후라 .. 헤어지는것도 쉽지않았어요...우린 10개월 정도를 만났어요..거의 일주일에 매일 보다싶이했죠...그냥 나중에는.. 앞일 생각하는걸 포기하기로했어요..그냥 서로 좋으니까 ... 단지 그이유로 10개월을 만났어요..정말 많은것을 하고다녔어요.. 놀이공원..여행도가고..심심하면 한강공원도 나가고..그렇게 아무생각없이 서로 좋아하는감정으로만 만나다가.. 크리스마스 되기 2틀전쯤에 우린 헤어졌어요...
서로가 함께하기에는 벽이 너무 컸던거죠.. 특히 그녀의 부담이 컸을거에요... 자기는..이혼녀에 애도있고.. 나이도많고.. 전 아직 어리고... 머리론 이해하지만 마음이 따라주질 않았어요..그녀의 집이나 주위에서도...압박이오기시작하고..그녀의 아이들도 만나봤어요..귀여운 애들이더군요.. 한명은 8살 한명은 5살인가... 그런생각도 들었어요.. 그녀와 같이있을수있으면.. 이런인생도 괜찮겠다..라는 생각.. 하지만 그녀가 중심을 잡아야겟다며.. 이제 놓아줄테니 그만 만나자 하더군요.. 자기랑 만나면 내 손해라고.. 인생망치는거라고.. 나는 더 젊고 괜찬은 여자 만날수있다고...그렇게
가슴이 왜이리 아플까요....열심이 참고 버티는중이에요...정말 착하고 이쁜 그녀인데.. 고달픈 인생을 살고있어요... 남자하나 잘못만나서 애까지 떠맡고 이혼하게되고.. 절 만난게 2번째 남자래요.. 잊지못할거라고...서로의 인생을 응원하고 그렇게 헤어졋어요..저에게 너무 잘해줬는데.. 전 어려서 그런걸까요 .. 더 잘해주지못한게 너무 후회되내요.. 어머니가 자주보던 드라마가 생각이나내요 .. 요즘보면.. 막 노총각이 애딸린 이혼녀 좋아하는 드라마 많이하던데.... 설마 제가 그런 경험을 하게될거라곤 생각도 못했습니다.. 헤어지고나선 별 생각을 다했습니다.... 난왜이리 늦게태어났나.. 좀더 일찍태어나서 만나게해주지...마지막날엔 서로 그렇게 눈물을 흘리며 헤어졌어요..
이번생은.. 인연이 아니라고.. 다음 생애 꼭만나자고.. 아직 일주일 정도됬는데.. 너무그립내요..
밖에도 못나가고있어요.. 너무 같이 함께한곳이많아서.. 너무 생각나거든요.. 그래도 잘 이겨내야겠죠... 그녀도 잘지내고있겟죠...힘들긴하지만... 그녀를 만나서 참 다행이란 생각이들었어요..
그래도 후회는 없어요 많이힘들지만.. 잘참을겁니다.. 그녀에게도 남은 인생에 꽃이 피길 기원해요..
저와같은 힘든사랑.. 꼭 나쁜건 아니지만.. 그래도 시작하지마세요... 시작은 좋지만... 끝이 너무 힘들어요.....드라마나 영화처럼 둘이 도망가서 행복하게살수있는 그런 현실이 아니니까요...
힘든 사랑의길이란..
처음 그녀와 만난건 한 나이트에서 만나게됬어요.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보니 너무마음에들어서
호감이 가게됬죠. 나이는 29이라했어요. 저는 26이엿거든요... 그렇게 번호교환을하고 그다음날.
우린 다시만나서 술을 한잔 마셧습니다. 정말 재밌었어요. 우리 연애하자고 계속 대시 했지만. 첨엔 계속 거절을하는겁니다. 그래서 왜거절을하는걸까... 이유를 몰랐던 저는. 3일정도뒤에 그이유를 들었습니다... 나이는 사실 35살에.. 애가 둘 있는 이혼녀였습니다.. 저랑 9살이나 차이가 났던거죠... 누가봐도 35이라 믿지못할겁니다.. 엄청 동안이거든요.. 하지만 그당시 저는.. 단지 좋은마음에 괜찬다고..만나자고 이렇게 생 고집을 부렷죠.. 그게 실수였어요... 그냥 그렇게 끝냈어야하는데.. 그게시작이였어요..그렇게 우린 만나기시작했고.....그녀는 가끔.. 자신의 입장 때문에.. 헤어지자는 말을 종종 했엇지만.... 이미 몸정 마음정 정이 들때로 들어버리고 난후라 .. 헤어지는것도 쉽지않았어요...우린 10개월 정도를 만났어요..거의 일주일에 매일 보다싶이했죠...그냥 나중에는.. 앞일 생각하는걸 포기하기로했어요..그냥 서로 좋으니까 ... 단지 그이유로 10개월을 만났어요..정말 많은것을 하고다녔어요.. 놀이공원..여행도가고..심심하면 한강공원도 나가고..그렇게 아무생각없이 서로 좋아하는감정으로만 만나다가.. 크리스마스 되기 2틀전쯤에 우린 헤어졌어요...
서로가 함께하기에는 벽이 너무 컸던거죠.. 특히 그녀의 부담이 컸을거에요... 자기는..이혼녀에 애도있고.. 나이도많고.. 전 아직 어리고... 머리론 이해하지만 마음이 따라주질 않았어요..그녀의 집이나 주위에서도...압박이오기시작하고..그녀의 아이들도 만나봤어요..귀여운 애들이더군요.. 한명은 8살 한명은 5살인가... 그런생각도 들었어요.. 그녀와 같이있을수있으면.. 이런인생도 괜찮겠다..라는 생각.. 하지만 그녀가 중심을 잡아야겟다며.. 이제 놓아줄테니 그만 만나자 하더군요.. 자기랑 만나면 내 손해라고.. 인생망치는거라고.. 나는 더 젊고 괜찬은 여자 만날수있다고...그렇게
헤어지게됫어요.. 우린 싸우거나 헤어지면 고작가야 하루정도였거든요... 내심 연락이오지않을까 생각했지만. 정말 마음먹었는지 연락이오지않내요...이게 맞는건데 이렇게해야하는건데...
가슴이 왜이리 아플까요....열심이 참고 버티는중이에요...정말 착하고 이쁜 그녀인데.. 고달픈 인생을 살고있어요... 남자하나 잘못만나서 애까지 떠맡고 이혼하게되고.. 절 만난게 2번째 남자래요.. 잊지못할거라고...서로의 인생을 응원하고 그렇게 헤어졋어요..저에게 너무 잘해줬는데.. 전 어려서 그런걸까요 .. 더 잘해주지못한게 너무 후회되내요.. 어머니가 자주보던 드라마가 생각이나내요 .. 요즘보면.. 막 노총각이 애딸린 이혼녀 좋아하는 드라마 많이하던데.... 설마 제가 그런 경험을 하게될거라곤 생각도 못했습니다.. 헤어지고나선 별 생각을 다했습니다.... 난왜이리 늦게태어났나.. 좀더 일찍태어나서 만나게해주지...마지막날엔 서로 그렇게 눈물을 흘리며 헤어졌어요..
이번생은.. 인연이 아니라고.. 다음 생애 꼭만나자고.. 아직 일주일 정도됬는데.. 너무그립내요..
밖에도 못나가고있어요.. 너무 같이 함께한곳이많아서.. 너무 생각나거든요.. 그래도 잘 이겨내야겠죠... 그녀도 잘지내고있겟죠...힘들긴하지만... 그녀를 만나서 참 다행이란 생각이들었어요..
그래도 후회는 없어요 많이힘들지만.. 잘참을겁니다.. 그녀에게도 남은 인생에 꽃이 피길 기원해요..
저와같은 힘든사랑.. 꼭 나쁜건 아니지만.. 그래도 시작하지마세요... 시작은 좋지만... 끝이 너무 힘들어요.....드라마나 영화처럼 둘이 도망가서 행복하게살수있는 그런 현실이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