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최은경 얘기를 빼먹고 안한거같아서요. 오늘 하려구요.
이정희얘기를하려니까 너무 길어지더라구요. 연속으로 이어서 쓰기 불편했습니다.
최은경이 챙겨주는척하면서 저를 괴롭혔습니다. 최은경이 제일 나쁜년이라고 할수있을거에요.
앞에서 말한 김정아 지미선 이진영 이정희보다요. 최은경이 여행적금붓자고 하대요.
매달 삼만원씩모아서 여행가자구요. 그래서 최은경한테 삼만원씩 줬습니다.
어느덧 돈이모여서 강원도 경포대해수욕장에 놀러갔는데요.
제가 센스없이 핫팬츠도 준비안하고 긴바지를 준비해가지고 바닷가에서 바지가 젖었습니다.
최은경이 그거보고 대놓고 싫어하는거에요. 저는 눈치없이 최은경옆으로 갔습니다.
최은경이 제가 지옆에 오는게 싫다고 같이놀러간 하은진이랑 이정희옆으로 갔습니다.
경포대 해수욕장 놀러갔는데 별로 재미도없더라구요. 제가 핫팬츠 준비 못한거때문에
기분잡쳤습니다. 그럴거면 저를 뭐하러 챙겼는지 모르겠어요. 자기들끼리 여행가지..
그일있은뒤로 다시 여행가지말자고 돈을 돌려주더라구요. 최은경이 제가 받을돈을 제대로
돌려줬는지 모르겠어요. 제 생각에는 최은경이 제돈 마니 삥당했을거같아요.
제가 좀 마니 둔하거든요. 최은경 보는데서 멍청한짓을 하도 마니해가지고..
제가 하도 힘들어가지고 최은경한테 회사그만둘까보다하고 얘기했거든요.
근데 최은경이 저 회사그만둔다고 사람들한테 소문 퍼트린거에요.
난감했죠. 저는 진짜로 회사그만둘생각은아니었고 갈팡질팡했거든요.
이진영 김정아 최은경은 저를 내쫓고 새로운 사람 받을려고했어요.
어디 지들 맘에 쏙드는사람 있을까요? 제가 지들맘에 안들게 행동한건 사실입니다.
영리하지못했어요. 지혜가 없어서.. 제가 지능적으로 나갔어야되는데 그러지못해서 약간은 후회도
되요. 제 목을 위협하는 사건이 터집니다. 야간에 출근해서 여사원락카에서 이진영을보고 인사를 했는데 머리 부딪혔는데 저보고 괴짜라고 웃으면서 누군가한테 전화통화를 하는거에요.
제가 맘고생하느라 야간에 잠도 못자고 잠을 설치긴했습니다. 피곤해서 앞을 제대로 못보고
락카에 제 사물함 열다가 머리를 부딪친거죠.. 이진영이랑 최은경이 둘이 친했거든요.
제가 아무래도 나갈생각을 안하니까 꾀를 낸거 같아요. 저 사고치게 만들라고..
저는 야식먹고와서 쉬다가 들어가서 장비 뒤에 찌꺼기같은거 제거하느라 청소기로 열심히 찌꺼기 빨아들이고 있었습니다. 최은경이 한말을 잘못알아듣고 다른거 더미까지 찍고 티가드 확인안하고
자재부터 장비에넣고 잘못찍었습니다.. 제가 티카드 확인했을때는 이미 자재가 반이상이 작업이
되버렸습니다. 최은경이 바빠서 그랬다고 저한테 미안하다고 하대요. 이진영도 최은경한테는
책임이없다고 티카드 확인안한 제잘못이라고 최은경탓하지말고 제가 부주의해서 사고친거마냥
사유서를 쓰라는거에요. 사유서쓰고도 기분이 나쁘고 많이 허탈했습니다. 제가 뭐가 급해서
티카드확인도 안하고 최은경말만듣고 자재먼저 넣고 작업을 해버렸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최은경한테 매달 집에 오십만원보낸다는 말도했습니다. 집안형편이 안좋은건 사실이었습니다. 집에 돈 더보내드릴수있었는데 최은경이 오십만원보내면되지 그러니까 최은경말만듣고
제 개인적인용도로 사용하고 이정희한테 돈을 쥐어줬습니다. 쉬는날 집에갔더니 엄마가
돈필요하다니까 최은경이 한말을 그대로 오십만원 보내면 되지 뭘더바라냐고 그대로 읊었습니다.
엄마한테는 야박하게 돈한푼 쥐어주지않았습니다. 나중에 안사실이지만 엄마는 절위해서 제가보낸돈 오십만원 한푼도 쓰지않고 가지고 계셨습니다. 엄마한테 마이런안해서 뒤늦게 오열하고 울고불고난리쳤지만 이미 때는 늦었습니다. 어쩌다 제가 용돈한번 엄마한테주면 엄마가 마니 미안해하셨습니다. 니가 힘들게번돈이라고.. 저는 최은경말만듣고 엄마를 오해한겁니다. 제가 오십만원씩 송금한돈을 엄마가 생활비로 쓰고 있는줄 알았습니다. 엄마한테 맛있는거 한번도 사드리지 못해서 죄송했습니다. 집안에 보탬이 되어야되는데 속만 썩여드렸습니다. 저는 어린동생들도있었습니다.
최은경 이정희 김정아처럼 부잣집 막내딸이 아니었습니다. 더욱이 웃긴건 김정아가 저보다 오티특근을 더마니해서 돈이 훨많은데도 저같이없는년 돈을 갈취했다는겁니다.
최은경하고 하은진하고 저랑 셋이서 술마시러 나간적이 있는데 최은경이 저는 시집가서 살림만
하고 살고싶다고 하대요. 저는 그당시에 결혼생각이없었고 회사오래다니고싶다고 했습니다
지금이요 최은경이 제자리 차지하고 해외여행까지 다녀와서 미니홈피에 보란듯이 사진올려놧더라구요. 최은경때문에 회사를 그만둔건 아닌데 최은경이 자재를 잘못갖다주는바람에 저는 회사그만두는 결정인계기가 됐습니다. 그일이 있은후로 회사다닐맛이 사라졌습니다.
최은경 이정희 김정아 따라다니면서 불필요한 용도로 돈을 마니썼습니다.
아식스운동화 싸다고 좋지도않은거 사다날랐고 우정반지로 커플링하자고해서 돈쓰고
남대문시장까지 따라가서 저렴한옷사고 값비싼 선글라스를 샀습니다.
이천이마트까지 같이가서 필요하지도않은데 쓸데없이 가방하나 샀습니다.
이마트같은데가서 저는 살게없어서 안사거든요. 근데 제가 물건하나안사면 저를 이상한사람취급
하더라구요. 쓸데없이 돈쓰기싫어서 그런건데..
애들이 저 돈쓰게하는바람에 저는 돈한푼 못모으고 회사를 알몸뚱이로 나올수밖에없었습니다.
시집갈돈도 못모으고 나왔거든요. 7년일했는데 퇴직금도 얼마 안되더라구요.
다른사람들은 회사에서 돈타먹을거 다타고 공제도받고나오는데 저는 쫒겨나다시피해서
공제도 못받고 손해만보고 나왔습니다. 김정아 이정희 최은경이 저 돈못모으게 하려고 저를
괴롭혔나봐요. 저는 그런것도 모르고 고생은 고생대로하고 돈은 못벌고 나왔습니다.
여러분 저는 이년들을상대로 전에 다니던 회사에 정신적인피해보상요구할수 있을까요?
네이트하시는분들 제글 읽어보시고 저좀 도와주세요.
어떤 조언이든 어떤댓글이든 다받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