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서른 기념 선물받았어요 ^ ^

안초딩 2014.01.02
조회141

안녕하세요~

 

요번에 서른이된 85년생 사람 남자 입니다 ^^

 

제가 좋아하는 아이한테 정성이 듬뿍담긴 계란한판을 선물받았어요 ~

 

기분을 뭐라 표현해야할지,,,

 

밤에 잠도 제대로 못자고 요고 그렸다고 생각하니~

 

너무 고맙기도하고 그냥 사랑스럽네요 ^^

 

이번 년도에는 좋은일이 마구마구 생길것같은 예감 ?

 

주저리 주저리 그냥 자랑하고 싶어서 올렸어요 ^^ 까먹기도 아깝고 참,,, 

 

 

 

 

일끝나고 집에가는 길에 들러서 계란 슥~ 주고가길래 ,,, 뭐지 했더니~

 

요런 서프라이즈가~ ♥

 

  

 

 

 

중간중간 사랑스러운 멘트도 넣어주고~

 

근데 대부분 술끊자는 말만 통곡

 

한땀한땀 정말 정성이 많이느껴져서 감동 또 감동 T. T

 

 

자랑 끝~!

 

모두 2014년에는 모두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한 한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