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막극으로 연기자 데뷔했는데 그 단막극으로 상까지 받으며
아주 성공적인 연기자 데뷔해를 보낸 보아
정말 찰나 같은 드라마에 출연해서 이번 시상식 참석도 의아했는데...
올 만 했네...ㅇㅇ
여배우들 뺨치는 우아한 모습으로 참석했던 그날의 보아
호흡을 맞췄던 최다니엘도 함께 상을 받아서 더 기분 좋았을 것 같아
왠지 내년엔 브라운관이나 스크린에서 더 자주 볼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은 나만 드는 게 아니겟찌...?ㅎㅎㅎ
앞으로 연기자 보아로써도 활발하게 활동할 것 같은데
어떤 모습 보여줄지 기대하겠음...ㅎㅎ
예쁘긴 진짜 예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