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카펫에서 화보 찍는 줄 알았던 조윤희
차에서 내리는 모습까지도 완벽에 가까워서 감탄하면서 봤음
영화에서 스타가 등장하는 한 장면 같지 않음?
플래쉬가 사방 팔방에서 터지는데 미모의 미동도 없어
와 영화 캡쳐 같음ㅋㅋㅋㅋㅋㅋㄷㄷㄷㄷㄷㄷㄷㄷ
저렇게 카메라에 포즈 서비스도 진짜 포토제닉함
한컷 한컷이 화보네 화보야
콧대 예술이야....
옆선이 진심 기가 막히게 이쁨
드레스 핏부터 스타일 너무 좋음
역시 믿고 보는 조윤희 시상식 패션
여신인 줄 알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