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남 앞에서 내가 엄청 부끄럼 많아서 수줍게 웃고 눈도 잘 못 마주치고 그러는데.. 짝남이 굳은 표정으로 나를 이상하게 보는거같음;; 너무 정색하면 내가 무안하자냐.... 슬프쟈나.ㅠㅠ 그냥 웃는얼굴에 한번 좀 웃어주면 어디 덧나냐... 나 어디가서 천대받을 여자아닌데.. 다른 남자한테 인기 많은데 지금 너만 쳐다보고있단말야. 근데 너란 남자는 왜케 무심하고 시크하냐...ㅠ 다가가기도 전에 나 상처받음..........ㅜㅜ 2
예의상이라도 좀 웃어주면 안되냐?
짝남 앞에서 내가 엄청 부끄럼 많아서
수줍게 웃고 눈도 잘 못 마주치고 그러는데..
짝남이 굳은 표정으로 나를 이상하게 보는거같음;;
너무 정색하면 내가 무안하자냐.... 슬프쟈나.ㅠㅠ
그냥 웃는얼굴에 한번 좀 웃어주면 어디 덧나냐...
나 어디가서 천대받을 여자아닌데..
다른 남자한테 인기 많은데
지금 너만 쳐다보고있단말야.
근데 너란 남자는 왜케 무심하고 시크하냐...ㅠ
다가가기도 전에 나 상처받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