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의상이라도 좀 웃어주면 안되냐?

2014.01.02
조회370

짝남 앞에서 내가 엄청 부끄럼 많아서

수줍게 웃고 눈도 잘 못 마주치고 그러는데..

 

짝남이 굳은 표정으로 나를 이상하게 보는거같음;;

너무 정색하면 내가 무안하자냐.... 슬프쟈나.ㅠㅠ

그냥 웃는얼굴에 한번 좀 웃어주면 어디 덧나냐...

 

나 어디가서 천대받을 여자아닌데..

다른 남자한테 인기 많은데

지금 너만 쳐다보고있단말야.

근데 너란 남자는 왜케 무심하고 시크하냐...ㅠ

다가가기도 전에 나 상처받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