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가기 싫은 곳에 가야만 하는 듯 언짢은 표정으로 엄마 품에 안긴 플린 블룸
미란이 품에 안겨서 저렇게 칭얼거리는 플린이는 정말 처음 보잖아!
엄마 덕후로 유명한 애긴데 이렇게 칭얼거리는 거 보니까 애기는 애기야ㅋㅋ
머리도 많이 자라서 장발 베이비가 되었는데 완전 올란도 블룸 판박이임ㅋㅋ
뾰로통 플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은 포기한 듯한 저 표정ㅋㅋㅋ
아니 무슨 애기가 저렇게 표정이 풍부해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까 헬기를 타야 했었나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리는데 표정이ㅋㅋㅋㅋㅋㅋㅋ 소음 떄문에 짜증났음ㅋㅋㅋㅋ
야 시끄러 헬기야!!!! 하는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귀여워 미쳐버리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다 타고 헬기에서 멀어지니까 급변하는 얼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저걸 타고 오다니!!!! 내가 저걸 타고 말았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란이 나중에 이 사진 확인하면 빵터질 듯ㅋㅋㅋㅋㅋ
이제는 진짜로 기분 좋아진 플린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치겠다 역시 마성의 베이비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