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귤껍질이..뭔가..더럽고..야해

25802014.01.02
조회38,617
어제 아빠가 귤은 까서 냠냠 드시고..



껍질을 휙! 던지셨는데...



내 눈에 음란마귀가 꼈는지..



뭔가 더럽고 , 야함...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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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베스트가 되었네요...;;

댓글보니....

제 손목과 덩치는...개돼지 까지는 아니니..
욕은 하지마시구요....;;;

설마..일부로 저렇게 깐거면
제가 감히 아버지 가 하신거라고 했을까요?

그렇게 생각없는 사람 아닙니다..!!

그냥 재미지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