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관종년 때문에 못살겠어요..제발해결책좀..

2014.01.02
조회161
제가 올해 고등학교입학하는 흔녀입니다.

뭐..상관없는얘기네요ㅎㅎ이제부터얘기할께요

길어도 꼭 제발 끝까지읽어주세요ㅠㅠ



진짜 너무어이가없고 황당해서;;;;진짜 너무 열이받아서 글을 쓰게됬습니다 제가 초등학교?때부터 다녔던 친구가잇는데요 저희초등학교가 매우 시골이였어요 전교생이 19명이거든요ㅋㅋㅋ그래서 그친구랑 저밖에 여자친구가없어서 둘이다녔는데 많이다니지도않았어요 걔랑 진짜 별로;;진짜 친해지고싶은마음이없었어요 근데 몇일전에 진짜 갑자기 그친구아빠한테 전화가오더니 같은동네친구면서 왜 같이안다나냐고 소리지르시면서 도저히화를못참겟다하면서 전화를끊으시더군요;;; 그 병sin같은 하 그 친구가 조카게 야갓어요 진짜로 한 사건이있었는데 그친구를 관종이라고 부를께요 그 관종년이랑 저랑 친구한명이있었는데 그 관종년이 저랑친구가 버스탈려고하는데 버스타지말고 지네 차를 타라고하더군요 그래서 어!!진짜??고마워ㅎㅎ 하고 관종년차를 기다렸는데 갑자기 진짜 조카 ;지만 타고 쏙 가는거에요 나 진짜 이때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없어서 그냥 그자리에서 멍때렷어요 진짜 그냥 멍

그리곤 문자로 '미얀해ㅠㅠ나중에껌사줄께화풀어껌사갈께..'껌????내가무슨껌그지???그냥 그럴러니 진짜 엄청참앗어요 근데 몇일전에 걔네 아버지한테서 전화가왓어요 저한테 다짜고짜막소리지르시고 전화를확끊엇어요 정말 어이없거황당해서 너무..억울하고분하기도해서 다시전화를 햇는데 할머니가받더군요.관종년 말만들으시고 제말은 전혀안들으시더군요 그러곤 관종년이랑 말로풀어본다고했어요 솔직히 저한테는 관종년이와서 지가 쌓인거있으면 와서 풀어야지;;다짜고짜 부모님한테 말해서 상황커지게하고 울고불고햇다네요;;걔 진짜 학교에서 완전 멀쩡해요 진짜 우리들도 아무렇지않고 우리 3학년전교생이26명이여서 진짜 하나같이 다 친하고 걔도 지나름댜로 학교생활 잘 하더니 부모님한테는 마치 진짜 엄청심하게왕따라도 당하는듯 울고불고 학교안가겟다고 전학간다고그러더군요?그래서 할머니한테 관종년이랑 통화를 하겠다고했는데 진짜 답없음 ;;저한테 저랑 지랑 안맞는데요 그래 너말대로 너랑나는안맞으니깐 너와맞는 친구를 사겨 하니깐 나랑맞는친구가없는데 어떡하라고!!!그래서전학간다잖아!!!!!!이러곤끊엇어요;;;;그냥 ㄸㄹㅇ;;;;;;아 진짜 상종하기싫어요;; 제가학원다니는데 학원쌤이 오지랖 진짜심해서 다른일에상관하는걸 진쩌 좋아하는데 관종년네엄마가 저를그냥 정말 나쁜애로 말하는거에요 정마 ㄹ아무짓도안햇는데 나는 왕따시키는주동자가되어버렸고 못되빠졌고 나쁜년으로 찍혔어요 그리고 제가 학원을 4일전에끊엇는데 학원쌤이 학원끊는애들을 엄청붙잡아요;;그래서 저한테 톡오고 문자왔는데 다 씹고있고 그러려니 끝나려나..했는데 엄나한테 오늘 바로 한30분전에 관종년이 학원쌤이랑 우리락교 상담쌤한테 막질질쩌면서 엄청울어요;;다 우리애들얘기때문에;;')무튼 학원쌤한테 관종년이 지입으로 제가 관종년때문에 학원을끊는것같다고하더라구요ㅠㅠ아 빡쳐 진짜 빡쳣어요 진심그리고 저랑연락하는 오빠를 좋아하더군요;;;;?저랑연락하는거뻔히알면서 ..하 정말 톡커들님제발 정말 어떡하면 골탕먹일수있나요?진쩌 너무 분하고 억울해서 어른들엎에서 눈물질질짜고 우리들앞에선 아무렇지도않게다니고 나는 진짜 정말 나쁜야로 찍혓고 제발 저좀어떡해 좀 도와주세요..엄청 약올리고 속 시원한방법좀 제발 알려주세요...이것멀고 더 자세히 더심하게 빡치는일많은데 여기까지말하겠습니다 제발 여러분들 정말 계속멀하지만 도와주세요.해결책좀찾아주세요...정말......참고로 관종년 오질라게 못생겼어요 어느정도는 참을수잇는데 진짜 차라리 성괴보는게훨씬 눈이 편할듯 그냥 하...얼굴갖고뭐라하는건아니라고했는데 진짜 그런행동하면서 얼굴까지 지지리도못생겼으니깐 너무 화가나서...무튼 골탕먹이는방법좀찾아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