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연기상 받은 10살 여배우ㅋㅋ

로코코2014.01.02
조회141,807

조용조용히 필모 강자가 되어가고 있는 열살짜리 연기 신동 김유빈~

얼마전에 청소년 연기상까지 받았음ㅎㅎ

수상소감도 돈 주고 살 수 없는 상을 받았는데,

돈 주고 살 수 없는 건 정말 소중한 거라는 명언까지 남겼음ㅋㅋㅋ

 

 

 

 

 

 

 

 

 

아주아주 애기 때부터 남다른 연기실력으로 관계자들과 시청자들을 놀라게 한 유빈이

 

 

 

 

 

 

 

 

 

 

요만할때도 진짜 귀엽고 사랑스러운데 연기까지 잘해서

다수의 팬을 거느렸었음ㅋㅋ

 

 

 

 

 

 

 

 

 

 

한살한살 먹을 수록 연기 실력도 일취월장하던 꼬맹이 유빈이

 

 

 

 

 

 

 

 

 

 

미취학 아동인데도 수많은 사람을 울고 웃겼던 진짜 연기자임ㅋㅋ

 

 

 

 

 

 

 

 

 

 

사극이면 사극, 일일극이면 일일극 다 되잖아~~~

 

 

 

 

 

 

 

 

 

 

정말 아역이 할 수 있는 연기의 스펙트럼이 가장 넓은 아이인 것 같음ㅋㅋ

 

 

 

 

 

 

 

 

 

 

미래가 기대되는 유빈이~

 

 

 

 

 

 

 

 

 

 

이렇게 사랑스럽게 앞으로도 잘 자라길^^

 

 

댓글 37

오래 전

그 뽀글머리하고 이랬어유~저랬어유~하는거보고 진짜 귀여웠는데 드라마 신의 선물에서 연기하는거보고 애기가 어떻게 저렇게 연기하는지 놀램 신의 선물나오는거 안봤으면 말을하지마...진짜 그거보고 얼마나 울었다고..매화에서 맨날 눈물흘림

오래 전

애정만만세 얘땜에봤는데 ~~~^^

ㅇㅅ오래 전

난 얘 여기저기나와서 사투리하는거 좀 보기싫던데

라임오래 전

유빈아~~~정말 사랑스러워 ♥

ttl676오래 전

요즘도 은행광고 에서도 심심치않게 보죠. 귀여운 충청도 사투리 "기여유?" ^^

덥다오래 전

아고 이뻐라 진짜^^ 미소가 절로

오래 전

아이고 우리 유빈이 참말로 귀엽구만요 ㅎㅎ

오래 전

천명에서 피토하고 눈물 뚝뚝 흘리면서 우는데 보는 나도 눈물났음 너무 슬퍼서ㅠㅠ

ㅋㅋ오래 전

진짜 연기대상에서 아주 당차게 수상소감 말하는거 보고 좀 당황스럽기도 하고 귀엽기도 했음ㅋㅋ어쩜 그렇게 떨지도 않고 말을 또박또박하던지..웬만한 성인연기자들보다 더 씩씩하게 말 잘한듯. 특히 마이크가 너무 높아서 난 거기서부터 되게 안절부절할 줄 알았는데, 본인이 직접 마이크 당연하다는 듯이 내려서 당당하게 소감 말하더라ㅋㅋㅋㅋ그거 보고 와 어린애가 되게 당돌하네 이런 생각했음 암튼 연기도 잘 하고 앞으로 성형 같은건 안하고 이대로만 쭉쭉 커서 연기하면 연기자로 성공할거 같음.

위아1오래 전

벌써이렇게컸구나ㅜㅜㅜㅜㅜ앞으로가 더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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