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고 이런거 쓰려니 참 뭐하네요... 실은 전 이혼남 입니다... 올해 8살된 딸도 하나 있습니다. 3월에 결혼을 약속한 2년 만난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이제 헤어진지 한달이 넘어가네요... 제 실수죠... 동네에서 친한 동생과 밥을 먹었는데... 여자친구 지인분이 그걸 보시고 여자친구 한테 그얘길 했나 봅니다... 여자친구는 그소릴 듣고 바로 그동생에게 찾아가서 무슨 관계냐고 묻고 따지고 난리를 한바탕 치듯 합니다.... 제가 이혼한 이력이 있어서 그런지 여자친구가 혼자서 별별 생각을 다한듯 합니다... 처음 하루는 오라고 해서 갔고 별 말도 못했습니다... 두번째 봤을때는 쓰다듬에 주고 안아주고 하더라구요... 진정이 되나 싶었는데... 그 다음날 부터 일주일 동안 전화가 꺼져 있고 일주일 뒤에 그만하지는 연락이 왔네요... 그리고 12월1일부터 지금까지 전화기는 꺼져 있습니다. 자기 찾지말라는 상태 메세지만 남긴채.... 집에서 부모님도 저희 애기도 너무 좋아한 친구인데... 너무 아쉽네요... 제 이런 환경을 이해해주고 부모님 반대에도 지금까지 잘 참아준 사람인데... 어찌하면 좋을까???
이여자의마음...
나이 먹고 이런거 쓰려니 참 뭐하네요...
실은 전 이혼남 입니다... 올해 8살된 딸도 하나 있습니다.
3월에 결혼을 약속한 2년 만난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이제 헤어진지 한달이 넘어가네요...
제 실수죠...
동네에서 친한 동생과 밥을 먹었는데...
여자친구 지인분이 그걸 보시고 여자친구 한테 그얘길 했나 봅니다...
여자친구는 그소릴 듣고 바로 그동생에게 찾아가서 무슨 관계냐고 묻고 따지고 난리를 한바탕 치듯 합니다....
제가 이혼한 이력이 있어서 그런지 여자친구가 혼자서 별별 생각을 다한듯 합니다...
처음 하루는 오라고 해서 갔고 별 말도 못했습니다...
두번째 봤을때는 쓰다듬에 주고 안아주고 하더라구요... 진정이 되나 싶었는데...
그 다음날 부터 일주일 동안 전화가 꺼져 있고 일주일 뒤에 그만하지는 연락이 왔네요...
그리고 12월1일부터 지금까지 전화기는 꺼져 있습니다.
자기 찾지말라는 상태 메세지만 남긴채....
집에서 부모님도 저희 애기도 너무 좋아한 친구인데...
너무 아쉽네요... 제 이런 환경을 이해해주고 부모님 반대에도 지금까지 잘 참아준 사람인데...
어찌하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