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는 그 군인(사복입었음)이 왜 늦었냐고 하는것
같았음.(그때 난 이어폰 끼고 있었음)
그러더니 버스시간표보고 왜 시간에 맞게 안다니냐고
기사아저씨한테 뭐라고하는거임.
아저씨는 시간에 맞게 다닌다고 한거같음.
그리고 버스는 출발했음.
그 군인이 버스 맨 뒷좌석에 가더니 아저씨한테
"이거 신고해도 되요?" ㅁㅊㅋㅋㅋㅋㅋ
아저씨가 하는 말
"예 하세요" 아님 "그렇게 하세요" 였을거임
아저씨가 한말을 듣고 진짜로 전화함.
그 사람은 세곳에 전화 했었음.
먼저 버스회사에 전화하기 시작했음.
그리고 직원과 얘기를 하는거임.
"거기 OOOO이죠? 예 여기 26-1번 버스가 시간을 맞춰서 오질안네요 제가 저번에도 오래 기다렸거든요"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다가 번호를 알려준다고 한거같음.
그런데 직원이 안들린다고 계속 그러니까
그 사람이 "아니 뭐가 안들려요? 말할테니까 적으라고요.
010-XXXX-XXXX 아니 그러니까010!-XXXX! 아니 뭐가 안들려요 조용한데! 적으라고요! 공 하나 빵!"
이런식으로 하다가 민원넣겠다고 하면서
두번째로 시청에 전화했음.
그런데, 시청에 전화해서 이게 이렇게해서 이렇게 됬다고 말을 하니까.
아무래도 시청쪽에서도 그딴걸로 전화하냐 이렇게 생각하고 대충하고 말돌리고 하니까 빡쳤는지
"이봐요! 월급을 누가줘요? 예? 월급을 누가 주냐고요! 아니 시민이 민원을 제기하는데 왜 그런식으로 해요?"
이렇게 하다가 경기도청에 전화한듯.
그리고 전화를 하고 그쪽은 친절하게 어디로 전화하면 된다고 알려준듯 그런데 엉뚱한곳을 알려줬는지 전화를 하다가 빡쳤는지 전화를 안하고 기사아저씨와 배틀이 진짜로 시작됐음.
버스에 타면 종이 있잔슴?
기사사진이랑 이름 적혀있는종이
그 종이보고 사진은 언제 찍은거냐 사진은 6개월 전껄로 해야한다...어디서 왔냐...왜 다른 사람사진이 나와있고 아저씨꺼는 뒤에있냐는 둥 자꾸 시비거니까 아저씨가 빡쳐서 버스를 세움.
그리고 한...5분? 10분? 정도 말싸움하다가 그군인이 자기 신분 밣힘.
지는 기무사령부 소속 중사라나 뭐라나 그래놓구서 그러니까 차 돌려서 경찰서갑시다. 손님들은 내리고. 라는 말에 아저씨 기막힘.
그리고 군바리가 안보에나 힘쓸것이지 고작 버스 좀 늦게 왔다고 지랄하는건 아니라고 봄.
그리고 자꾸 어디서 왔냐고 한국사람 맞아요? 한국인은 거짓말 안하거든요.
아저씨한테 그러니까 아저씨가 빡쳐서 "중국에서 왔다! 중국에서!" 그러니까 그사람은 학생들한테 자기신분증보여주면서 이런 신분증 본적있어? 하면서 자꾸 그러니까 아저씨가 볼려고 지 건드니까
"내 몸 만지지마 만지지마라고"라고 했고 이상황에서 손님한분 내린다고 해서 일단 멈춤.
그리고 버스는 출발할려고 할때 아저씨가 "시발"이라고 하니까
그 사람이 "뭐? 당신 지금 시발이라고 했어?"라고 했고
아저씨는 무시하고 버스를 운전하기 시작하자마자
"지금이 전두환 군사정권시대야? 기무사령부면다야?"라는식으로 했고 군인은 무시하고 있었고 그리고 서로 아무말도 안하고 조용했음.
버스기사 VS 기무사령부 소속 군인
시간이 없으므로 음슴체로 함.
난 시흥시에 살고 있음.
내가 오늘 은행에 볼일이 있어서 버스타고 갔다오는중이었음.....
이때, 사건이 생겼음.
정왕역에서 사람들이 탄 다음에 마지막에 제목의 주인공이 등장했슴.
올라타고 돈을 넣자마자 배틀이 시작됐슴ㅋㅋ
초반에는 그 군인(사복입었음)이 왜 늦었냐고 하는것
같았음.(그때 난 이어폰 끼고 있었음)
그러더니 버스시간표보고 왜 시간에 맞게 안다니냐고
기사아저씨한테 뭐라고하는거임.
아저씨는 시간에 맞게 다닌다고 한거같음.
그리고 버스는 출발했음.
그 군인이 버스 맨 뒷좌석에 가더니 아저씨한테
"이거 신고해도 되요?" ㅁㅊㅋㅋㅋㅋㅋ
아저씨가 하는 말
"예 하세요" 아님 "그렇게 하세요" 였을거임
아저씨가 한말을 듣고 진짜로 전화함.
그 사람은 세곳에 전화 했었음.
먼저 버스회사에 전화하기 시작했음.
그리고 직원과 얘기를 하는거임.
"거기 OOOO이죠? 예 여기 26-1번 버스가 시간을 맞춰서 오질안네요 제가 저번에도 오래 기다렸거든요"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다가 번호를 알려준다고 한거같음.
그런데 직원이 안들린다고 계속 그러니까
그 사람이 "아니 뭐가 안들려요? 말할테니까 적으라고요.
010-XXXX-XXXX 아니 그러니까010!-XXXX! 아니 뭐가 안들려요 조용한데! 적으라고요! 공 하나 빵!"
이런식으로 하다가 민원넣겠다고 하면서
두번째로 시청에 전화했음.
그런데, 시청에 전화해서 이게 이렇게해서 이렇게 됬다고 말을 하니까.
아무래도 시청쪽에서도 그딴걸로 전화하냐 이렇게 생각하고 대충하고 말돌리고 하니까 빡쳤는지
"이봐요! 월급을 누가줘요? 예? 월급을 누가 주냐고요! 아니 시민이 민원을 제기하는데 왜 그런식으로 해요?"
이렇게 하다가 경기도청에 전화한듯.
그리고 전화를 하고 그쪽은 친절하게 어디로 전화하면 된다고 알려준듯 그런데 엉뚱한곳을 알려줬는지 전화를 하다가 빡쳤는지 전화를 안하고 기사아저씨와 배틀이 진짜로 시작됐음.
버스에 타면 종이 있잔슴?
기사사진이랑 이름 적혀있는종이
그 종이보고 사진은 언제 찍은거냐 사진은 6개월 전껄로 해야한다...어디서 왔냐...왜 다른 사람사진이 나와있고 아저씨꺼는 뒤에있냐는 둥 자꾸 시비거니까 아저씨가 빡쳐서 버스를 세움.
그리고 한...5분? 10분? 정도 말싸움하다가 그군인이 자기 신분 밣힘.
지는 기무사령부 소속 중사라나 뭐라나 그래놓구서 그러니까 차 돌려서 경찰서갑시다. 손님들은 내리고. 라는 말에 아저씨 기막힘.
그리고 군바리가 안보에나 힘쓸것이지 고작 버스 좀 늦게 왔다고 지랄하는건 아니라고 봄.
그리고 자꾸 어디서 왔냐고 한국사람 맞아요? 한국인은 거짓말 안하거든요.
아저씨한테 그러니까 아저씨가 빡쳐서 "중국에서 왔다! 중국에서!" 그러니까 그사람은 학생들한테 자기신분증보여주면서 이런 신분증 본적있어? 하면서 자꾸 그러니까 아저씨가 볼려고 지 건드니까
"내 몸 만지지마 만지지마라고"라고 했고 이상황에서 손님한분 내린다고 해서 일단 멈춤.
그리고 버스는 출발할려고 할때 아저씨가 "시발"이라고 하니까
그 사람이 "뭐? 당신 지금 시발이라고 했어?"라고 했고
아저씨는 무시하고 버스를 운전하기 시작하자마자
"지금이 전두환 군사정권시대야? 기무사령부면다야?"라는식으로 했고 군인은 무시하고 있었고 그리고 서로 아무말도 안하고 조용했음.
나는 우리동네에서 내렸음.
지금 경찰서에 있는지 화해 했는지는 모름.
P.S 내가 지금 정신이 없어서 글이 뒤죽박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