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에 눈팅만 하다가
제가 이렇게 쓰게 될 줄은 몰랐네요...
다름이 아니라 제 남친이 변태인지 원래 남자들이
이런지 궁금해서요ㅠㅠ
평소에는 너무나 다정하고 정말 세심하게 잘 챙겨줘요
하지만 문제는 변태같은 말들을한다는거예요...
통화를 하다가 뜬금없이 "팬티 벗어" 이야기를
하면 저는 못들은 척을 하고 "뭐라고?"
다시 물어보죠... 그럼 어김없이 다시 같은 말을
하더라고요....이런말을 들을 때마다 정말 정이
뚝뚝 떨어지고 수치심이 느껴져요...
그래서 변태냐? 싫으니까 하지말라고 이야기를
하면 니가 좋아서 그런거다 라고 이야기를 해요..
이외에도 만나서 이야기를 하다가 뜬금없이
벗겨버리고 싶어, 만지고 싶어, 오빠꺼 만져라는 등
이런 얘기를 해요..... 제가 보수적인면이 있어서
싫다고 그런말은 자제좀 해달라고 이야기를 했지만 그 순간만 알았어, 안그럴게..
하고서는 몇일 뒤 또 그러더군요....
남친 나이도 나이인지라...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는데..걱정이되네요....
지금 화가 나서 쓰느라 어떻게 썼는지도 모르겠네요...
이런 남친...어떤건가요?조언좀 부탁드려요ㅠㅠ
제 남친변태인가요?
제가 이렇게 쓰게 될 줄은 몰랐네요...
다름이 아니라 제 남친이 변태인지 원래 남자들이
이런지 궁금해서요ㅠㅠ
평소에는 너무나 다정하고 정말 세심하게 잘 챙겨줘요
하지만 문제는 변태같은 말들을한다는거예요...
통화를 하다가 뜬금없이 "팬티 벗어" 이야기를
하면 저는 못들은 척을 하고 "뭐라고?"
다시 물어보죠... 그럼 어김없이 다시 같은 말을
하더라고요....이런말을 들을 때마다 정말 정이
뚝뚝 떨어지고 수치심이 느껴져요...
그래서 변태냐? 싫으니까 하지말라고 이야기를
하면 니가 좋아서 그런거다 라고 이야기를 해요..
이외에도 만나서 이야기를 하다가 뜬금없이
벗겨버리고 싶어, 만지고 싶어, 오빠꺼 만져라는 등
이런 얘기를 해요..... 제가 보수적인면이 있어서
싫다고 그런말은 자제좀 해달라고 이야기를 했지만 그 순간만 알았어, 안그럴게..
하고서는 몇일 뒤 또 그러더군요....
남친 나이도 나이인지라...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는데..걱정이되네요....
지금 화가 나서 쓰느라 어떻게 썼는지도 모르겠네요...
이런 남친...어떤건가요?조언좀 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