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남자는 잔소리를 싫어한다. 물론 잔소리라도 해야 할 말이라면 할 수 있다. 또 해야겠다고 한다면 말릴 수도 없는 노릇. 하지만 문제는 가르치려는 듯한 기본 베이스가 남자는 무시하는 듯, 그런 어투와 표정, 행동이다. 좀 더 현명하게 남자를 케어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것이다. 남자는 여자를 원하지, 엄마를 원하지 않는다. 엄마 같은 여자를 바랄 수는 있지만 그건 가르치려는 잔소리가 아닌, 모든 걸 이해해주고 받아주는 무조건적인 사랑 때문에 엄마 같은 여자를 원하는 것.
대단히 멋있는 척, 흡연과 욕설을 내뱉는 그녀.
우리나라 남자들 참, 가끔 모순적이다. 자신들은 대단히 있어 보이는 척, 센 척 욕설을 내뱉고, 흡연을 한다. 하지만 동성이 아닌 이성에게 이런 모습은 매우 반감을 준다. 물론 자신의 여자라고 생각하지 않을 때에는 욕설에도 함께 욕을 퍼부어주고, 흡연도 함께 한다. 왜, 내 여자가 아니니까. 이게 남자다.
모든 걸 남자가 해주는 것이 당연한 공주님.
무언가 해줄 수 있다는 것에 행복감을 느끼는 나무 같은 사랑을 하는 남자는 지금 현실과는 많이 동떨어져 있다. 그러니, 이거 해줘, 저거 해줘, 이건 이렇게, 저건 저렇게, 뭐 당연한 거 아냐! 라고 하는 여자가 아닌 공주님이라면 남자는 힘들다. 그래서 애당초 만남을 고민할 지 모른다. 물론, 미모가 어마어마하게 뛰어나다면 이 또한 상관없다며 덤비겠지만, 그 미모가 익숙해지면 남자는 지치기만 할 뿐. 질리기만 할 뿐.
예의 없고 목소리 큰 시장통 같은 여자
기본적으로 남자는 센 여자들에 대한 기피가 있다. 목소리도 커서 시선 끄는 것도 짜증나는데, 예의까지 없다면? 여자도 싫지 않는가? 이런 남자. 그렇지만 여성스러움에 초점이 맞춰진 남자들은 더 하다. 예의 없고 목소리 큰 여자에게는 그 여성스러움이라는 것을 기대할 수 없으니까.
웃음과 미소라고는 찾을 수 없는 무표정녀
남자는 여자의 리액션에 매우 약하다. 소개팅에 나가,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다면, 미소와 호응이 기본 아니던가? 그 어떤 말을 해도 뚜웅, 저런 말을 해도 또 뚜웅, 웃음과 미소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이 무뚝뚝녀에게 매력을 느낄 남자는 드물다는 것. 남자는 자신에게 웃어주는 여자에 스르르, 녹아 내리기 마련이다.
남자들이 싫어하는 여자 유형.
입만 열었다 하면 가르치려고 드는 잔소리의 여왕
기본적으로 남자는 잔소리를 싫어한다. 물론 잔소리라도 해야 할 말이라면 할 수 있다. 또 해야겠다고 한다면 말릴 수도 없는 노릇. 하지만 문제는 가르치려는 듯한 기본 베이스가 남자는 무시하는 듯, 그런 어투와 표정, 행동이다. 좀 더 현명하게 남자를 케어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것이다. 남자는 여자를 원하지, 엄마를 원하지 않는다. 엄마 같은 여자를 바랄 수는 있지만 그건 가르치려는 잔소리가 아닌, 모든 걸 이해해주고 받아주는 무조건적인 사랑 때문에 엄마 같은 여자를 원하는 것.
대단히 멋있는 척, 흡연과 욕설을 내뱉는 그녀.
우리나라 남자들 참, 가끔 모순적이다. 자신들은 대단히 있어 보이는 척, 센 척 욕설을 내뱉고, 흡연을 한다. 하지만 동성이 아닌 이성에게 이런 모습은 매우 반감을 준다. 물론 자신의 여자라고 생각하지 않을 때에는 욕설에도 함께 욕을 퍼부어주고, 흡연도 함께 한다. 왜, 내 여자가 아니니까. 이게 남자다.
모든 걸 남자가 해주는 것이 당연한 공주님.
무언가 해줄 수 있다는 것에 행복감을 느끼는 나무 같은 사랑을 하는 남자는 지금 현실과는 많이 동떨어져 있다. 그러니, 이거 해줘, 저거 해줘, 이건 이렇게, 저건 저렇게, 뭐 당연한 거 아냐! 라고 하는 여자가 아닌 공주님이라면 남자는 힘들다. 그래서 애당초 만남을 고민할 지 모른다. 물론, 미모가 어마어마하게 뛰어나다면 이 또한 상관없다며 덤비겠지만, 그 미모가 익숙해지면 남자는 지치기만 할 뿐. 질리기만 할 뿐.
예의 없고 목소리 큰 시장통 같은 여자
기본적으로 남자는 센 여자들에 대한 기피가 있다. 목소리도 커서 시선 끄는 것도 짜증나는데, 예의까지 없다면? 여자도 싫지 않는가? 이런 남자. 그렇지만 여성스러움에 초점이 맞춰진 남자들은 더 하다. 예의 없고 목소리 큰 여자에게는 그 여성스러움이라는 것을 기대할 수 없으니까.
웃음과 미소라고는 찾을 수 없는 무표정녀
남자는 여자의 리액션에 매우 약하다. 소개팅에 나가,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다면, 미소와 호응이 기본 아니던가? 그 어떤 말을 해도 뚜웅, 저런 말을 해도 또 뚜웅, 웃음과 미소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이 무뚝뚝녀에게 매력을 느낄 남자는 드물다는 것. 남자는 자신에게 웃어주는 여자에 스르르, 녹아 내리기 마련이다.
글 . Arom(ez작가) 제공. 이지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