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이따 전화할게
거짓말 아닌 거짓말이 되는 경우가 많다. 여자는 왜 좀 이따 전화를 한다놓고 하지 않았느냐고
닦달하지만 사실 남자에게 ‘좀 이따 전화할게’는 ‘안녕’과 같은 마무리 인사와도 같은 의미!
미안해
영화 7급 공무원에서도 나왔다. 남자가 정말 미안하면 미안하다는 말 대신 잘못했다는 말이 나온다고. 고로 ‘미안해’라는 말은 어찌 보면 상황 모면을 위해 습관처럼 하는 말은 아닐는지.
세상에서 네가 제일 예뻐!
물론 사귀는 여자친구가 예쁜 건 사실이다. 그 예쁘다는 것은 미의 객관적 기준이 아니라 제일
좋아한다는 의미로 받아드리면 된다. 아니 세상에 김태희 전지현 한가인 김희선 같은 희대의 미인들이 수두룩한데 세상에서 가장 네가 제일 예쁘다는 말을 곧이곧대로 받아드린다 말인가?
바빠 나중에...
하고 싶지 않다는 의미. 고로 그 ‘나중에’가 기약이 아니고 일단 ‘넘어가’로 받아드리면 되는 것.
자기 밖에 없어. 너만 있으면 돼
그건 남자든 여자든 최대의 거짓말이다. 그렇다면 다음 이별 후에 다음 연애가 있을리 만무하지
않은가?
널 지켜주고 싶어
이건 조금 귀여운 거짓말이다. 여기서 지켜준다는 의미는, 예쁘고 사랑스러운 여자친구 앞에 남자의 성욕은 자연스럽게 오른다. 하지만 ‘널 지켜주고 싶어!’라고 이야기한다. 사실은 아니지 않는가? 달콤한 하룻밤 격정적인 하룻밤을 남자는 이미 수십 번 상상했다.
아니야 안 졸려
한번 전화를 들면 끊을 생각을 좀처럼 하지 않는 수다쟁이 여자친구. 때문에 일을 마치고 퇴근해 돌아온 그는 사실 전화 걸기가 무섭다. 통화에 집중하지 않으면 여자친구는 토라지거나, 자신을
몰아세우기 때문. “자?” 라고 물으면 :아니야 안졸려” 라고 반사적으로 대답이 나와버리곤 하니까. 하지만 그는 매우 졸, 립, 다!
여자의 거짓말 BEST
난 외모는 안 봐. 성격이 최고지
분명 있다. 얼굴은 안봐도 키는 보거나, 키는 안봐도 스타일은 보거나. 외모 안본다고 하여, 대머리에 키 작고 배 나오고 꾸미지 않은 성격 좋은 남자를 여자가 처음부터 호감 가질리 만무하지 않은가?
네가 처음이야
잠자리뿐 아니라 이런 감정, 이런 마음 어떤 데이트 등 여자는 처음이라고 말한다.
진짜 처음일 수도 있고, 남자친구의 기를 살려주기 위함일 수도 있겠지?
아니야, 괜찮아...
특히 싸울 때나 토라져 있을 때 “왜그래?”라고 묻는 남자친구에게 “아니야 괜찮아”라고 답하는
여자친구! 남자들이여 주목하라. 사실 여자는 하나도 안 괜찮으니 어서 달래줄 것.
난 사랑 하나면 돼
여자는 본능적으로 미에 대한 욕심이 넘친다. 고로 사랑 하나만으로는 부족하다. 남자의 능력은
물론이오, 다른 외부적 조건도 가장 현실적으로 보는 것이 바로 여자!
자기가 최고야
사실 최고는 아니지만 최고라고 말하는 그녀가 얼마나 예쁜가? 이것도 어쩌면 달콤한 거짓말이다. 딱히 진짜 최고의 존재를 따로 염두해두는 것도 아니니 그저 진실로 알아주자!
그만 먹을래. (안 먹어) 배불러
내숭녀여! 다 안다. 사실 배가 안부르다는 것쯤은. 앞에 놓인 케이준 샐러드의 오통통하고도 바삭한 튀긴 닭 열조각을 입어 넣어도 또 다른 맛을 원한다는 사실! 남자는 알고나 있는지.
헤어져
걸핏하면 “헤어져!”라고 말하는 그녀가 정말 당신과 헤어지고 싶어서라고 생각하는지? 아니다. 남자친구의 사랑을 확인하고 싶어서 이다. 하지만 걸핏하면 “헤어져!”라는 여자 발언은 거짓말이기에 더욱더 조심할 필요가 있다.
연애할 때 가장 많이 해 본 거짓말.
좀 이따 전화할게
거짓말 아닌 거짓말이 되는 경우가 많다. 여자는 왜 좀 이따 전화를 한다놓고 하지 않았느냐고
닦달하지만 사실 남자에게 ‘좀 이따 전화할게’는 ‘안녕’과 같은 마무리 인사와도 같은 의미!
미안해
영화 7급 공무원에서도 나왔다. 남자가 정말 미안하면 미안하다는 말 대신 잘못했다는 말이 나온다고. 고로 ‘미안해’라는 말은 어찌 보면 상황 모면을 위해 습관처럼 하는 말은 아닐는지.
세상에서 네가 제일 예뻐!
물론 사귀는 여자친구가 예쁜 건 사실이다. 그 예쁘다는 것은 미의 객관적 기준이 아니라 제일
좋아한다는 의미로 받아드리면 된다. 아니 세상에 김태희 전지현 한가인 김희선 같은 희대의 미인들이 수두룩한데 세상에서 가장 네가 제일 예쁘다는 말을 곧이곧대로 받아드린다 말인가?
바빠 나중에...
하고 싶지 않다는 의미. 고로 그 ‘나중에’가 기약이 아니고 일단 ‘넘어가’로 받아드리면 되는 것.
자기 밖에 없어. 너만 있으면 돼
그건 남자든 여자든 최대의 거짓말이다. 그렇다면 다음 이별 후에 다음 연애가 있을리 만무하지
않은가?
널 지켜주고 싶어
이건 조금 귀여운 거짓말이다. 여기서 지켜준다는 의미는, 예쁘고 사랑스러운 여자친구 앞에 남자의 성욕은 자연스럽게 오른다. 하지만 ‘널 지켜주고 싶어!’라고 이야기한다. 사실은 아니지 않는가? 달콤한 하룻밤 격정적인 하룻밤을 남자는 이미 수십 번 상상했다.
아니야 안 졸려
한번 전화를 들면 끊을 생각을 좀처럼 하지 않는 수다쟁이 여자친구. 때문에 일을 마치고 퇴근해 돌아온 그는 사실 전화 걸기가 무섭다. 통화에 집중하지 않으면 여자친구는 토라지거나, 자신을
몰아세우기 때문. “자?” 라고 물으면 :아니야 안졸려” 라고 반사적으로 대답이 나와버리곤 하니까. 하지만 그는 매우 졸, 립, 다!
여자의 거짓말 BEST
난 외모는 안 봐. 성격이 최고지
분명 있다. 얼굴은 안봐도 키는 보거나, 키는 안봐도 스타일은 보거나. 외모 안본다고 하여, 대머리에 키 작고 배 나오고 꾸미지 않은 성격 좋은 남자를 여자가 처음부터 호감 가질리 만무하지 않은가?
네가 처음이야
잠자리뿐 아니라 이런 감정, 이런 마음 어떤 데이트 등 여자는 처음이라고 말한다.
진짜 처음일 수도 있고, 남자친구의 기를 살려주기 위함일 수도 있겠지?
아니야, 괜찮아...
특히 싸울 때나 토라져 있을 때 “왜그래?”라고 묻는 남자친구에게 “아니야 괜찮아”라고 답하는
여자친구! 남자들이여 주목하라. 사실 여자는 하나도 안 괜찮으니 어서 달래줄 것.
난 사랑 하나면 돼
여자는 본능적으로 미에 대한 욕심이 넘친다. 고로 사랑 하나만으로는 부족하다. 남자의 능력은
물론이오, 다른 외부적 조건도 가장 현실적으로 보는 것이 바로 여자!
자기가 최고야
사실 최고는 아니지만 최고라고 말하는 그녀가 얼마나 예쁜가? 이것도 어쩌면 달콤한 거짓말이다. 딱히 진짜 최고의 존재를 따로 염두해두는 것도 아니니 그저 진실로 알아주자!
그만 먹을래. (안 먹어) 배불러
내숭녀여! 다 안다. 사실 배가 안부르다는 것쯤은. 앞에 놓인 케이준 샐러드의 오통통하고도 바삭한 튀긴 닭 열조각을 입어 넣어도 또 다른 맛을 원한다는 사실! 남자는 알고나 있는지.
헤어져
걸핏하면 “헤어져!”라고 말하는 그녀가 정말 당신과 헤어지고 싶어서라고 생각하는지? 아니다. 남자친구의 사랑을 확인하고 싶어서 이다. 하지만 걸핏하면 “헤어져!”라는 여자 발언은 거짓말이기에 더욱더 조심할 필요가 있다.
글 . 이윤정(ez작가) 제공 . 이지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