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쌍한 척하는 표정에 속지마라~~~~~!!!!!!!

청옥2014.01.03
조회43,815


불법체류자와 외국인노동자의 한국생활 수칙 5계명


1.한국가면 일단 기독교 단체와 인권단체로 붙어라.

2.한국가면...영어 잘하는 척 하라...특히 한국녀들 앞에서 영어 사용하라


3.한국가면 무조건 한국여자 임신 시켜라


4.한국 여자와 결혼하면 한국녀 재산 챙기고나서 이혼하고

본국 부인과 가족들 모두 입국 시키고 무역업 하라


5.문제 생기면...무조건 인권단체로 가라 무조건 불쌍한 척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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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차별 안받습니다

오히려 특헤가 문제입니다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articleId=265052&bbsId=S103&pageIndex=1

평송에는 온갖특혜를 받고 살다가 
방송에만 나오면 온갖차별받는것마냥연기하는 자들입니다
정신차리십시요

'렛미인' 방글라데시 루나, 거짓사연으로 의뢰인 박탈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newsview?newsid=20130830173609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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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독일로간 사람 겨우 2만입니다
한국내 외노자150만 이상입니다
그리고 탄광에 가서 일햇습니다
탄광은 한국내의 외노자하고는 차원이 다른 일입니다

비교할것을 비교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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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임실님...

제가 거의 처음으로 글을 올리네요.

 

저는 지금 출입국 보호과에서 근무하는데요.

 

한국여자랑 결혼한 후 아내몰래 다른 한국여자랑 동거하면서

동거녀에게 부모에게 동거사실 알린다고 협박해서 교도소 갔다온 놈이 있는데,

아직 강제출국 안당하고 출입국 보호실에 있어요..(국적은 파키)

 

며칠전 인천법원에서 이혼 재판이 있어서 계호하러 다녀왔는데..

(한국여자한테 자기가 영국인이라고 뻥치고, 학력도 뻥치고... 결혼하고 진실을 말했더군요..)

한국여자는 완전히 피폐한 얼굴로 모든것을 포기한 듯한 얼굴인데.

이놈은 아직도 사랑한다 이혼하지 말자 다시 생각하자.... 

이따위 말로 여자를 더 힘들게 하더니..

돌아오는 길에 아무런 일도 없었다는 듯 룰루랄라 콧노래를 부르며 웃으면서 오길래.

제가 한마디 했습니다.

 

" You looks happier than your ex-wife...

 

그리고 보호소 안에서 자기 동료들하고 웃으면서 즐겁게 지내는 모습을 볼 때마다 

몇 번 더 위의 저 말을 했었지요..

그랬더니 이새끼가 국가인권위원회에 전화해서 인권위 직원한테

'인천출입국 보호소 직원이 나에게 끊임없이 자극적인 말을 해서 

내가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다'..

그래서 인권위원회에서 회사로 전화오고..

저 과장님께 욕먹고..

 

오늘 완전히 짜증나는 하루입니다.!!!!



댓글 18

어이오래 전

Best나 아는 연변아줌마도 알바로시작해 결국엔 도우미가되던데 얼마나돈을밝히는지 나이오십줄에 참 열~~씨미산다 본국에가면 집이몇채라던데 돈앞에선짤없다 그러면서 하는말 '난 순한편이야~~' 헐 ㅋㅋㅋ

뉸뉴오래 전

Best다문화가 왜 안좋아요? 그냥 우리나라 사람이 아니라서? 아니면 불쌍한척 하면서 우리나라에서 돈받으면서 살아서? 진짜 자기나라에서 잘살면 왜 우리나라에와서 힘든일 하고 고생하면서 살아요?

올ㅋ오래 전

외노자놈들이 한국들어와서 얼마나 범죄저지르는지 알고 옹호하는지;; 그나마 불법체류자 아니면 다행이지 불법체류자들은 답없음 외노자들 전부 몰아내야됌

ㅇㅇ오래 전

점점 우리나라 이렇게 되가는이상 테러에서 자유로울수 없을듯....

얼탱이오래 전

진지하게 보다가 뒤에 영어.. U look happier than your ex wife 예요^^ look에 s안붙어요

오래 전

다문화 솔직히 좋은 점도 많지만 우리나라에 와서 범죄저지르고 기사뜨니깐 싫다. 혜택도 너무 많이 받고 솔직히 다문화아니어도 힘든 사람들 많으니깐 이런 생각 드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ㅡㅡ오래 전

못사는 나라에서 오는 사람들 중에 돈있어서 여유있게 오는 사람보단 가난하게 살다 돈벌려고 들어오는 사람들 많고, 그들 중 대다수가 한국 문화는 받아들이지 않고 자기들끼리만 어울리고 본인들 나라 후진 문화(특히 이슬람의 여자 낮춰보는 문화)는 못버리니까 안 좋게 보이는거지요. 착하고 순진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진짜 순진한거. 대부분 돈 벌면 자기네 나라에서 집 몇채에 자가용 굴린다고 소리치면서 사는 사람들임. 돈 벌면 자기나라로 가니, 구지 한국문화 배울 필요도 없는거고. 댓글에 한국인 광부, 간호사로 예를 들었는데, 한국인 1세대 이민자나 노동자들은 외국나가서 강력범죄는 안 저질렀습니다. 외노자들 3명이 13년전 한국 여성 성폭행하고, 여성이 도망가다 차에 치어 죽은 사건이 있었는데, 최근에서야 범인 잡았더니 자기는 모른다고 발뺌하고 있고요. 중학생 성폭행 사건도 있었는데 집유받았죠. 오원춘 사건도 아주 유명하죠.그 외 저쪽 이슬람 사람들, 성추행하는건 기본이고요. 죄송하지만, 저런 계통 노동자들 많이 모여 사는 동네에 여자 혼자 지나가려면 무서운게 현실이예요. 그리고 안 그래도 혈통 강조하는, 진작에 어느 정도 차별은 있었던 한국이란 나라에서 그런 종류의 사람들이 아무 잘못 없는 멀쩡한 이민자들에 대한 시선도 더 안좋게 만들고요.

ㅇㅇ오래 전

다문화 처음엔 무조건 다문화 해야한다고 느꼈는데 지금은 부분적 다문화만 찬성. 무조건적인 다문화 실행한 외국보면 지금 부작용이 엄청나고 문제거린데 우리나란 무조건적인 다문화. 다문화를 하려면 외국인에게 특혜줘서 자국민에게 역차별 주지말고 외국인이 들어올때 심사잘하고 법을 강화하든가 해야지. 이대로 가면 밤늦게 돌아다니기 힘들어진다.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오래 전

독일어쩌고 하는 베플아. 넌 뇌가없냐? 우리나라 사람이 독일가서 사람죽이고다니고 성폭행하고 다니고 돈때문에 한 가정의 애에게 그딴 몹쓸짓을 했다는 말이냐?? 부모앞에서만 착한척하고?? 응??? 그랬단말이야?지금?? 생각좀 하고살아라 닭.머.리.야 ㅋ 니가그럼 다문화사람 많은동네 가서 살아라 ㅋㅋㅋ 밤에 잠깐슈퍼나갔다가 성폭행당하고 질질 짜지나 마라 ㅋㅋㅋㅋ

청옥오래 전

http://bbs1.telzone.daum.net/gaia/do/board/photo/read?articleId=581767&bbsId=A000010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gCode=soc&arcid=0007517332&code=41121211 여러분이 불쌍하다고 생각하는 외노자가 여기서 이러고 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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