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말도 못하고 끙끙 앓다가 이런데라도 써보네요 정말 사람 이렇게 미워한적 없는데 짝남의 짝녀. 그여자가 왜이렇게 미울까요? ㅠㅠ 나보다 나은 거 하나없는데! 상황이 어쩌다 이리되어버렸는지 진짜 차라리 넘사벽 여자였으면 이런 기분도 안들텐데 참... 비슷한처지이신분 계신지요ㅠ
짝남의 짝녀
정말 사람 이렇게 미워한적 없는데 짝남의 짝녀. 그여자가 왜이렇게 미울까요? ㅠㅠ 나보다 나은 거 하나없는데! 상황이 어쩌다 이리되어버렸는지 진짜 차라리 넘사벽 여자였으면 이런 기분도 안들텐데
참... 비슷한처지이신분 계신지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