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엄마 대표로 한마디 올리겠다

대표애엄마2014.01.03
조회20,321

대한민국 애엄마 대표로 내가 한마디 할께!

"지랄 똥싸고 자빠졌네"

네이트판에서 애엄마를 무슨 국가적인 범죄조직 집단으로 만들고 있네

니들은 뭐 강아지 똥꼬에서 나왔냐? 아니면 다른 별에서 왔니? 그런거야? 응?

본대없는 것들이 지들도 엄마가 있으면서 요즘 애엄마들 어쩌구 저쩌구~~

고만 좀 씨부렁거려라 잡것들아

똥기저귀를 펼쳐놓은것도 아니고 돌돌 말아 놓았구만 솔까 담뱃재 가득쌓인 재털이 치우는거보다

더 깨끗할것이다 담뱃재만 있음 다행이게? 가래침은 어쩔건데? 어짜피 기저귀 아니여도 니들이 거서 시급 받고 일하는 동안 테이블 치우는건 당연한거고 말려있는 똥 기저귀가 뭐가 그렇게 더럽다고 찡찡거리냐? 이꼴 저꼴 보기 싫으면 커피숍, 식당 알바를 하지마 남들 공부할 시간에 펑펑

놀다가 남들이 먹다버린 쓰레기나 치우는 주제에 뭘 가려 가리기는!

쓰레기 청소부가 쓰레기 가려서 치우디? 쓰레기면 다 같은 쓰레기인거지 이건 치우고 싶고 이건 싫고 뭐 그딴게 다 있어? 피묻은 생리대 말아놓은것도 아닌데 유난스럽기는~~

깨끗한척해도 너무 해~ 세상에서 니들이 가장 깨끗하지? 평소에 뒷물은 잘 하나몰라~~

기저귀 두고간 애엄마를 욕하기전에 공부안해서 똥기저귀나 치우고 있는 니네 신세를 한탄해!

니들도 어렸을때 식당에서 널뛰기 뛰듯이 뛰면서 놀았어 알간?

앞으로 식당에서 애들 뛰는거 보면 걍 냅둬 그러다가 넘어져서 코가 깨지든 대갈빡이 깨지든 애엄마가 다 알아서 하게 되있어. 글고 다른 손님한테 피해주는거 같으면 먹고 있던 수저로 애 마빡을 힘차게 내리쳐버려 나중에 부모가 어쩌고 저쩌고 개소리까면 똥기저귀를 아가리에 쑤셔박아주라고~ 알았니? 여서 괜히 가만있는 애엄마 건들이지 말라고~~!

뒤에서도 이딴 글 싸지르지말고 죽이되든 밥이되든 덤벼 찌질이들아!

커피숍에서 똥기저귀 버리지말고 잘 모아 두었다가 혹시 모를일을 대비해 항상 소지하고 다니다가 애새끼 마빡 후려칠때 부모가 나서면 아가리에 쑤셔박아버리라고~~ ok??

 

후기+

 

자작은 없던 일을 마치 자기가 직접 경험한듯이 적는게 자작이고 인간들아~

이건 내 생각을 적어놓은건데 뭐가 자작이라는거냐?

그리고 여기 덜떨어지는 애엄마들 천지네~~ 내가 무슨말이 하고 싶은건지 파악이 안된거같아

모르겠으면 알아챌때까지 100번이고 다시 읽어봐 한심들해서 원. ㅋㅋ

댓글 다닌것들 전부 무개념 애엄마가 마치 자기는 안그러는 여자인거처럼 열내는거로 보이네

간혹가다 몇몇 똑똑한 사람도 보이긴하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