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와 헤어진지 10개월이 지난 것 같습니다. 내가 헤어지자 했지만 찼으면서도 차인 기분.. 아직도 그 사람을 못 잊고 있어요. 그렇게 몇 개월간은 SNS 관계를 유지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어떤 날은 내가 참 한심하고 바보 같아서, 페이스북, 그 사람 카톡, 전화번호, 네이트온까지 다 지웠습니다. 그런데..블로그, 사진 공유하는 엔드라이브는 차마 못지웠어요.. 항상 둘이서 블로그를 열심히 했던터라 그리고 주소까지 외웠던 터라..잊고 싶어도, 지우고 싶어도 힘들네요. 아직도 그사람 블로그에는 제 블로그 주소가 올려져 있기도 하구요.. 습관처럼 그 사람이 무슨 글을 올렸는지 들어가고 잘사는 모습에 또 아파하고.. 엔드라이브 사진도..공유설정으로 한사람이 끊으면 사진이 지워지는터라..차마 지우질 못하고 있어요. 지우기 전에 그 사람에게 통보라도 해야할 것 같은데 다시 그 사람과 대화를 해서 아픈 마음을 들춰내기 싫어서요.
남자들이 먼저 끊지 않은 이유가 죄책감 때문인가요? 귀찮아서? 차라리 먼저 끊어준다면더 잊기 쉬울 것 같은데. 세상이 발달하니, 이별은 더 질겨지네요.
헤어진 후 SNS 어떻게 하나요?
내가 헤어지자 했지만 찼으면서도 차인 기분..
아직도 그 사람을 못 잊고 있어요. 그렇게 몇 개월간은 SNS 관계를 유지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어떤 날은 내가 참 한심하고 바보 같아서, 페이스북, 그 사람 카톡, 전화번호, 네이트온까지 다 지웠습니다.
그런데..블로그, 사진 공유하는 엔드라이브는 차마 못지웠어요..
항상 둘이서 블로그를 열심히 했던터라 그리고 주소까지 외웠던 터라..잊고 싶어도, 지우고 싶어도 힘들네요.
아직도 그사람 블로그에는 제 블로그 주소가 올려져 있기도 하구요..
습관처럼 그 사람이 무슨 글을 올렸는지 들어가고 잘사는 모습에 또 아파하고..
엔드라이브 사진도..공유설정으로 한사람이 끊으면 사진이 지워지는터라..차마 지우질 못하고 있어요.
지우기 전에 그 사람에게 통보라도 해야할 것 같은데 다시 그 사람과 대화를 해서 아픈 마음을
들춰내기 싫어서요.
남자들이 먼저 끊지 않은 이유가 죄책감 때문인가요? 귀찮아서? 차라리 먼저 끊어준다면더 잊기 쉬울 것 같은데.
세상이 발달하니, 이별은 더 질겨지네요.
여러분들은 sns관리 어떻게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