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30
아가들 눈을 다 떳더라구요 ~
요기 등쪽이 알록달록한 아가는 니호 !
요기아가는 날개 !
날개 :아니 이름이 맘에 안드는것 같다호!
둥 :미호누나 애기들이 저렇게 많은데 내가 어떻게 침대에서 잘수있둥 !
둥 :엄마 옷장에 들어가서 난 자겠둥 !!
둥 :아니면 이런 상자도 좋둥 !!
조금 기울어져 있지만 무너지지는 않을꺼 같은데 .??
(그거 버릴려고 하는 박슨데 ..??둥아 ??)
둥 :아니 글쎄 내가 박스에 잔다는게 그렇게 불만 이둥 ??![]()
(그건 아니고 ..
)
날개 :나요 나요 난 날개요 ~
사진 젤 위에 아가는 낭자 랍니다 ~
그담 니호 그담 날개
하나는 미하 인데 안보이네요 ~
맨위 미하가 있네요 ~
낭자 아기때 ~
둥인 쥐도 친구처럼 머리에 얹고 있어도 가만잇음 !
사진찍는데 괜히 카메라 안봄 알면서 !!
둥 :아 근데 ..!! 저아인 이제 미호누나 혼자키우기 힘들지 않아둥 ??
둥 :어쩌겠둥 ...내가 작음 보탬이라도 해야지 ..
둥 :망연자실 조카가 생기다니 ..!
네 아가~
둥 :내가 좀 잘돌보테닝 걱정들마둥 !!
2013.06.05
아침에 일어나보니 ..!
둥이가 내발은 만지고 있었음 !!
(딱걸림 !!)
둥 : 난 안만졌다둥 ..!! ![]()
미호 2세들이 미호 주변을 기어다니는데 !!
너무 사랑스러움 !!![]()
방에서 나간 둥인 매번 거실에서 잠을청하는데.. !
둥 :여기 따스하고 좋둥 !! 방은 추워둥 !! 나추위 많이 탄다둥 !!
스크래처위에 베게빈듯 !
심심해하는 둥이와 셀카 한번 찍었다가 !!
둥 :그래도 심심해 심심해 !!!![]()
둥 :밖에나 나갈볼까나 ..
밖에나간지 볓분도 채되지도 않고 다시 방으로 컴백 ~
둥 :아휴 간떨어질뻔했네 ..
(밖에 나가서 긴장을 정말 많이하더니 방에 들어오더니 밥먹는방법잊은듯 ..
)
2013.06.15
보름이 넘어간 아가들 ~ 아장아장 걷는것도 열심히 !!
그걸 지켜보는 둥이 !
둥 :아니 저 쪼꼬만한게 발로 걸어 댕겨둥 !! ![]()
미하 :음 ??나 ??
미호 :내가 젤 잘걷는다호 !!
자세가 참 편하게 보이네요 ?..?!
아니근데 내바지는 왜 저깃는 거지 ..??
좋은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