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 또 그러시면 베플처럼 말해보려구요
여기 하도 안좋은 시부모님 얘기가 많이 올라와서 그런지 안좋은 지례짐작 하신 분들이 꽤 계시는데 절대 아닙니다 우리 시부모님들이 절 가끔 속상하게 하시긴 하지만 우리 부모님이 절 속상하게 하는거랑 비슷 하거든요 단지 시댁이라 쬐꼼 더 섭섭하고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을 뿐
그럼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서요^^
Best싫다 좋다의 감정 없이 있는 사실 그대로 얘기하는 게 제일 나아요. 아버님, 회사에 있을 때 사적인 전화 잘 못 받습니다. 전화하셨다가 제가 안 받으면 전화 달라고 문자 남겨주세요. 여러 번 전화하신 거 보면 제가 괜히 죄송하고 마음이 급해져요. 문자 주시면, 제가 확인하는 대로 전화 드릴께요. 다른 사족 달지 말고 딱 그렇게만 말씀해보세요.
Best자 친정아빠한테 도움을 청해야겠지? 남편 근무시간에 전화폭탄을 선사하는 거야. 별거 아닌 안부를 물어주고.. 1주일정도 지나면 남편이 뭔가 해결책을 내놓을 거야. 부재중 통화기록 지우지 말고 남겨둬.
머여 내리면 제목까지 바꿔 글내렸다고ㅡㅡ 아짜증남
내 친구네는 시아주버니가 저 지랄. 지가 뭔데.
삭제된 댓글입니다.
병원에서 할머니 할아버지들하고 일하는 사람인데요 가끔 그러시는분 많더라구요 성격 급한분들 ㅋㅋ 그런분들은 전화 안받으면 분노와 함께 화를 엄청내심 그리고 받을때까지 전화 그냥 성격이신것 같던데요 진짜 받을때까지 무작정 계속 해서 나도 놀랬음 어른들중 그런성격 많은가 보더라구요~ 그건 나한테 전화 안하게 하는 방법밖엔 ㅡㅡ;; 유난스럽게 타겟한명 잡고 하시는거 같던데 대부분 며느리라는거.. 자식한테 하면 자식이 소리지르면서 끊어버리니깐 안함 ㅋㅋ
감정 빼고 포장 빼고 있는 그대로 사실 그대로 사정 그대로 ------------ http://pann.nate.com/talk/320498716
찹쌀떡님 말 굿...
내가먼저 살아야합니다. 수신차단하세요 첨에는 머라해도 지나고보면 괜찮습니다.
음... 우리 엄마가 10통까지는 아니지만 전화를 자주하시고 못 받으면 왜 안 받냐고 하시는 그런 편입니다. 언니랑 농담으로도 동생 며느리는 진짜 싫어할거야 라고 말할 정도인데 제 생각은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그냥 시아버지 스타일이구나... 부재중이 한 통이든 엹능이든 어쨌든 같은 부재중이니.. 가족인데 왜 전화 계속 하냐고하면 서운해 할 수도 있잖아요
안부전화만하고 시아버지번호를 스팸으로 하면안됨?? 부재중도 안뜨게. 안받으면 나중에 남편한테 하것지. 왜 안받았냐그럼 바빴다고하면되고. 어차피 쓸데없는전화고 안받은걸로 뭐라하는것도아닌데.
시어머니도아니고 사아버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