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새해복많이 받으세요~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22살된 평범한 남자 직장인입니다.전 네이트판을 하지도않고 눈팅도안했지만 여자들이많이본다고 하기에..답답하고 욕먹어도 싼짓을해서 한번끄적여 보겠습니다...때는 2013년 12월 31일이죠. 한해를 마무리하기위해 저희커플도 같이 술을먹으면서 연말을 보내고있었습니다. 문제는 술을먹은 다음이죠... 제가 전날에 회사 송년회가있어서 많이 피곤했던상태라여자친구랑 술을먹구 멀티방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근데 제가 잠이든사이 여자친구가핸드폰을 본거같아요. 그 핸드폰 안에는 제가 고등학교 여자인친구랑 카톡한내용이 있엇구요..카톡내용은 이러했습니다. 전에있던 카톡내용은 지우고 제가 먼저카톡한걸로 보이는상태구 내용은 나송년회때 술취하면 데릴러와 이렇게 보낸내용이있습니다. 그친구가 집도 저희회사랑가까웠고 고등학교 123학년 같은반이여서 되게 편한사이였죠.. 물론 남자친구도 있구요.근데 그남자친구도 제친구고 둘이 제가 이어줘서 지금이쁘게 잘사귀고 있습니다.일단 카톡내용으로만 보면 제가 잘못한거죠. 말도 그렇게 할뿐더러 여자친구 몰래 카톡을했으니까요. 어쨋든 제가 멀티방에서 잠에서깻을때 여자친구가 물어봤습니다. 누구냐고 그 제친구 여자애랑 전화두 했구요. 제가시켜줬습니다. 전떳떳했으니까요. 근데 여자친구가이러더라구요. 왜남자친구 있는애를 꼬시냐구요.. 그래서 전해명을 했습니다. 꼬시는거아니라구먼저 같이 커플끼리놀러가자고 연락왔었구 얘남자친구도 내친구고 여자애는 고등학교친구고둘이 내가이어줬다 내가이어줬는데 꼬실일이없지않냐.. 이렇게 해명을했습니다. 근데 이말이여자친구귀에는 변명으로 들렸나봅니다. 물론 그카톡내용에는 그내용말고도 그친구가 군인이라제가 편지지를만들어준다고 남자애 사진까지달라해서 편지지만들어줄테니까 이걸루 쓰라고해서 사진까지받아놓고 제여자친구한테 남자애도 제친구라는걸 보여줬습니다. 근데이제는...왜 먼저 싹싹빌어도 모자랄판에.. 변명하기바빳고 오해라고 둘러대기바빳냐..이렇게 얘기를하더라구요. 근데 그순간 제가 바로 미안하다고 사과하면 인정을하는셈이고 너무 그상황이억울해서 그렇게말했었다구.. 어쨋든 원인은 저니까 그말을 듣자마자 바로 미안하다고 수십번을 했습니다... 물론 욕이란 욕은다먹구 결과는 이렇게 되있구요. 항상 600일넘게 사귀면서따른여자한테 눈한번돌린적없고 연락하려해도 연락할여자가없기에.. 연락도 안합니다연락한내용중에 그내용두있었습니다... 예전일이 자꾸생각난다고..그예전일이... 4달전에 여자친구가 다른남자랑 연락하다가 저한테걸렸었습니다. 물론 인정두했구요.. 흔들렷다고.. 처음에야 실수겠거니 하고 믿어줬죠 그뒤로 항상 더 잘해줬구요 그일이 있고저한테정리한다고 시간좀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훈련소 들어가기전까지 혼자 매일술마시며 울고하면서 기다렸습니다. 물론 상처도 많이 받았구요.. 저도인간인지라 그일이 생각이 안날순없죠 항상혼자생각하면 머리쥐날꺼같고 속은답답하고그러니 여자입장에서 오래사귀면 바람 한번씩은 피냐고 물어보면서 고민상담처럼 예기했엇던적이 있었습니다. 제전여자친구도 600일사귀고바람나서 헤어졌거든요..지금여자친구 그일있고서 저도 있는욕없는욕 다했습니다.. 배신감이 너무컷었거든요..그래도 믿어줬습니다. 서로잘풀고 더이쁘게 사귀다가 이번에 이런일이 일어났네요..솔직히 반반입니다. 그래도 잡아볼려합니다. 제가잘못한일이기에...만약에 이글 니가보더라도 어차피 니랑내랑 이런일 있던거 주변에서 아무도모른다여기사람들도 우리가누군지도모르고항상 많이사랑하고 후회하더라도 너잡고 안되면 그때 후회할란다 그렇게 말한건 진짜미안하구..나믿어줬으면 좋겠다 이쁘게 다시사귀자 우리 생일도 하루차이나고 찰떡궁합아니냐나 너외에 딴여자바라본적 한번도없다 혼자 공원벤치에서 그추운데 울면서 상처받은거생각하니까 답답하고 미쳐버릴꺼같더라 내가앞으로 더잘해주고 남부럽지않은 남자친구될게1주일만 기달려라 너 맘좀 갠찮아지고 꼭내가 다시너 잡으러간다.그땐 다시받아주고 예전처럼 이쁘게사겼으면 좋겟다.. 항상사랑하고 미안해..
2013년 12월31일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22살된 평범한 남자 직장인입니다.
전 네이트판을 하지도않고 눈팅도안했지만 여자들이많이본다고 하기에..
답답하고 욕먹어도 싼짓을해서 한번끄적여 보겠습니다...
때는 2013년 12월 31일이죠. 한해를 마무리하기위해 저희커플도 같이 술을먹으면서 연말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술을먹은 다음이죠... 제가 전날에 회사 송년회가있어서 많이 피곤했던상태라
여자친구랑 술을먹구 멀티방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근데 제가 잠이든사이 여자친구가
핸드폰을 본거같아요. 그 핸드폰 안에는 제가 고등학교 여자인친구랑 카톡한내용이 있엇구요..
카톡내용은 이러했습니다. 전에있던 카톡내용은 지우고 제가 먼저카톡한걸로 보이는상태구
내용은 나송년회때 술취하면 데릴러와 이렇게 보낸내용이있습니다. 그친구가 집도 저희회사랑
가까웠고 고등학교 123학년 같은반이여서 되게 편한사이였죠.. 물론 남자친구도 있구요.
근데 그남자친구도 제친구고 둘이 제가 이어줘서 지금이쁘게 잘사귀고 있습니다.
일단 카톡내용으로만 보면 제가 잘못한거죠. 말도 그렇게 할뿐더러 여자친구 몰래 카톡을
했으니까요. 어쨋든 제가 멀티방에서 잠에서깻을때 여자친구가 물어봤습니다. 누구냐고
그 제친구 여자애랑 전화두 했구요. 제가시켜줬습니다. 전떳떳했으니까요. 근데 여자친구가
이러더라구요. 왜남자친구 있는애를 꼬시냐구요.. 그래서 전해명을 했습니다. 꼬시는거아니라구
먼저 같이 커플끼리놀러가자고 연락왔었구 얘남자친구도 내친구고 여자애는 고등학교친구고
둘이 내가이어줬다 내가이어줬는데 꼬실일이없지않냐.. 이렇게 해명을했습니다. 근데 이말이
여자친구귀에는 변명으로 들렸나봅니다. 물론 그카톡내용에는 그내용말고도 그친구가 군인이라
제가 편지지를만들어준다고 남자애 사진까지달라해서 편지지만들어줄테니까 이걸루 쓰라고
해서 사진까지받아놓고 제여자친구한테 남자애도 제친구라는걸 보여줬습니다. 근데이제는...
왜 먼저 싹싹빌어도 모자랄판에.. 변명하기바빳고 오해라고 둘러대기바빳냐..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구요. 근데 그순간 제가 바로 미안하다고 사과하면 인정을하는셈이고 너무 그상황이
억울해서 그렇게말했었다구.. 어쨋든 원인은 저니까 그말을 듣자마자 바로 미안하다고
수십번을 했습니다... 물론 욕이란 욕은다먹구 결과는 이렇게 되있구요. 항상 600일넘게 사귀면서
따른여자한테 눈한번돌린적없고 연락하려해도 연락할여자가없기에.. 연락도 안합니다
연락한내용중에 그내용두있었습니다... 예전일이 자꾸생각난다고..
그예전일이... 4달전에 여자친구가 다른남자랑 연락하다가 저한테걸렸었습니다. 물론 인정두
했구요.. 흔들렷다고.. 처음에야 실수겠거니 하고 믿어줬죠 그뒤로 항상 더 잘해줬구요 그일이 있고저한테
정리한다고 시간좀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훈련소 들어가기전까지 혼자 매일술마시며 울고하면서 기다렸습니다. 물론 상처도
많이 받았구요.. 저도인간인지라 그일이 생각이 안날순없죠 항상혼자생각하면 머리쥐날꺼
같고 속은답답하고그러니 여자입장에서 오래사귀면 바람 한번씩은 피냐고 물어보면서
고민상담처럼 예기했엇던적이 있었습니다. 제전여자친구도 600일사귀고바람나서 헤어졌거든요..
지금여자친구 그일있고서 저도 있는욕없는욕 다했습니다.. 배신감이 너무컷었거든요..
그래도 믿어줬습니다. 서로잘풀고 더이쁘게 사귀다가 이번에 이런일이 일어났네요..
솔직히 반반입니다. 그래도 잡아볼려합니다. 제가잘못한일이기에...
만약에 이글 니가보더라도 어차피 니랑내랑 이런일 있던거 주변에서 아무도모른다
여기사람들도 우리가누군지도모르고
항상 많이사랑하고 후회하더라도 너잡고 안되면 그때 후회할란다 그렇게 말한건 진짜미안하구..
나믿어줬으면 좋겠다 이쁘게 다시사귀자 우리 생일도 하루차이나고 찰떡궁합아니냐
나 너외에 딴여자바라본적 한번도없다 혼자 공원벤치에서 그추운데 울면서 상처받은거
생각하니까 답답하고 미쳐버릴꺼같더라 내가앞으로 더잘해주고 남부럽지않은 남자친구될게
1주일만 기달려라 너 맘좀 갠찮아지고 꼭내가 다시너 잡으러간다.
그땐 다시받아주고 예전처럼 이쁘게사겼으면 좋겟다.. 항상사랑하고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