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못 본다 생각하니 벌써 보고싶은 응사패밀리

돛을2014.01.03
조회144,441

안 끝날 줄 알았던 대장정을 마친 응사...

이제 진짜 끝나서 다시는 이 조합을 못 본다고 생각하니 사무쳐서 만들어 봅니다...

 

 

 

 

 

 

 

 

 

쓰레기와 칠봉이 때문에 파닥파닥 낚여서 본 드라마긴 했지만....

이 두사람만큼

 

 

 

 

 

 

 

 

 

 

하숙집 사람들이 다 좋자나ㅠㅠ 매력 다 터지는 신촌하숙 학생들ㅠㅠ

 

 

 

 

 

 

 

 

나정맘 나정이 아빠도 짱이었음ㅋㅋㅋ

진짜 싫은 캐릭터가 하나도 없는 신기한 드라마였음....

 

 

 

 

 

 

 

 

 

 

서브 커플인 삼천포와 윤진이도 진짜 러블리해뜸

 

 

 

 

 

 

 

 

 

 

하지만 삼천포는 해태랑 있을때 진정한 매력이 발산됨ㅋㅋㅋㅋㅋ

진짜 듀엣 활동해도 될 것 같은 마성의 듀오ㅋㅋㅋㅋㅋㅋ

 

 

 

 

 

 

 

 

 

 

빙그레까지 껴서도 은근 되게 잘 어울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명한명 매력이 각각 넘쳐나서 나정이 신랑감으로 다들 손색이 없었지....ㅠㅠ

이 남자들 다 좋아 진짜....

어떻게 보면 다들 무명도 길고 스포트라이트를 받던 사람들이 아니었는데

드라마로 골고루 다 흥해서 진짜 시청자 마음도 행복함

 

 

 

 

 

 

 

 

 

 

나정이랑 윤진이 실제로도 잘지낸다던데 그것도 좋고ㅠㅠㅠㅠㅠㅠ

 

 

 

 

 

 

 

 

 

 

정말 아직도 어디선가 살고 있을 것 같은 신촌 하숙생들...ㅜㅜ

격하게 사랑했다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