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로 쓰겟음
지금 한달정도 연락하는 남자가 있음.
글쓴이는 올해로 26임. 남자는 27이심.
글쓴이의 마지막 연애는 삼사개월전이고 그분의 연애는 칠팔개월전이심. 서로 전 애인과는 연락을 하지않음.
글쓴이는 교직원으로 근무중이라 주말에는 쉼.
그분은 모 방송국 VJ로 근무중. 일주일에 하루빼고 근무를 하심.
일주일에 한번이나 두번정도 만나서 데이트를 함.
매일 일어날때부터 자기전까지 카톡과 통화를 하심.
몇번 만나고부터 손도 잡고 포옹도 하고 뽀뽀도 하는 사이가 되었음.
근데 이 남자 사귀자는 말은 하지 않음.
좋아하고 만나고 싶고 연락하고 싶고 같이 있고 싶은 사람니라고 하심. 조금만 기다려 달라는 말만 하셨음.
언제까지 기다려야지 될까요.
이 남자 대체 무슨 심리일까요.
더 이상 물어보면 글쓴이한테서 정 떨어질까봐 또 물어볼 슈가 없을 듯..... 글쓴이는 그분이 많이 좋음. 주변에서도 좋아하는게 티가 나고 행복헤보인다고 함.
이.남자의 심리란
음슴체로 쓰겟음
지금 한달정도 연락하는 남자가 있음.
글쓴이는 올해로 26임. 남자는 27이심.
글쓴이의 마지막 연애는 삼사개월전이고 그분의 연애는 칠팔개월전이심. 서로 전 애인과는 연락을 하지않음.
글쓴이는 교직원으로 근무중이라 주말에는 쉼.
그분은 모 방송국 VJ로 근무중. 일주일에 하루빼고 근무를 하심.
일주일에 한번이나 두번정도 만나서 데이트를 함.
매일 일어날때부터 자기전까지 카톡과 통화를 하심.
몇번 만나고부터 손도 잡고 포옹도 하고 뽀뽀도 하는 사이가 되었음.
근데 이 남자 사귀자는 말은 하지 않음.
좋아하고 만나고 싶고 연락하고 싶고 같이 있고 싶은 사람니라고 하심. 조금만 기다려 달라는 말만 하셨음.
언제까지 기다려야지 될까요.
이 남자 대체 무슨 심리일까요.
더 이상 물어보면 글쓴이한테서 정 떨어질까봐 또 물어볼 슈가 없을 듯..... 글쓴이는 그분이 많이 좋음. 주변에서도 좋아하는게 티가 나고 행복헤보인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