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 넌 나에게 빡침을 줬어!!

까칠한지붕마뇨2014.01.03
조회3,748

 

 

 

 

티*에서 지갑과 운동화를 구매했습니다.

그 전에 5만원 이상이면 쓸 수 있는 3천원 쿠폰이 있어서, 금액을 맞춰서 주문을 했어요

운동화는 마음에 들었고, 지갑은 하자가 있어서 환불요청을 했어요

환불하는 과정에서(지갑은 약 3만원입니다.)

 

1. 지갑에서 할인쿠폰 3000원을 뺀 27000원 환불.

    진짜 욱했어요. 제가 지갑에다가 할인쿠폰을 쓴거면 말을 안해요

    운동화랑 두개해서 그 두개의 물품에 쓴거지 지갑에다 몰아서 빼니까

    돈 뻇긴거 같네요

 

2.  거기다가 배송료 5000원을 뺀 22000원 환불.

   물품에 하자가 있어서 환불 요청을 한건데 거기에다가 배송비를 뺸 걸까요??

   고객센터에 따지니까

   " 고객님께서 환불사유가 제품 불량으로 인한 환불요청이오나, 검수 결과로는 제품 불량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 라네요...

 

 

앞에 업체에 따져봤지만 티* 고객센터에 문의 하라고 하더라구요

문의 글은 심심하면 지우고  거기다가 티* 고객센터는 전화량이 아주 그냥 넘치는지

상담원하고 연결을 할 수가 없네요.

뭔 이런대가 다 있어요??

 

여러분들이 보시기에도 제품 불량으로 보기 어려운가요??

제가 이상한가요??

 

너무 억울하고 아까워서 카드사에 전화해서 언제, 얼마 결제 했고, 어제 환불 완료라고 떴다

전산에는 뜨냐고 물어보니 2~3일 걸린다고, 혹시 결제 일부 취소한거 다시 취소 할 수 있냐니까

그건 티*에 문의 해야된다고 해서, 티* 1:1 문의에 지갑 사야겠다고, 지갑 보내달라고, 저 지갑 외에 다른 지갑 2개가 더 있어요, 그 2개 하니까 저 지갑 하나 값 나오더라구요,

고객센터에 그렇게 글을 올렸는데 아직 답은 없지만 진짜 개 빡쳐요

 

솔직히 8000원이면 아르바이트 거의 2시간이잖아요

그걸 홀라당 다 쳐먹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