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에 층간소음 문제로 글썻던 사람인데요 결과는 허무하니깐 바쁘신분들은 안보셔도 되요ㅎㅎㅎ
본론으로 들어가면 윗집에 ㅁㅊ것들은 요즘도 여전히 계속 떠들고 계십니다
참고로 제가 지금까지 윗집이 시끄러워서 올라갔었을때는 참다가참다가 1번정도(일년에 한번정도 정말 참고참고 또참고 참아서 도저히 아니다싶을때) 조용히 찾아가서 "아주머니 죄송하지만 오늘은 너무 시끄럽네요 주의 좀 해주세요" 이렇게 정말 정중하게 화도 안내고 조용조용얘기하고 꾸벅인사하고 나오고 그랬었습니다.
때는 어제 저녁...전 원래 쉬는날이면 담배피러나가기 귀찮아서 하루 참는데 한참 고민하고 있을무렵..... 8시정도부터 윗집에 미친듯이 들락날락하는 소리가 시작되더군요
전 직감적으로 아 이 ㅁㅊ것들이 또 신년이라고 사람들 초대해서 처노는구나 싶었어요....
뭐라 할 마음도 없고 오늘저녁에 또 짜증나겠구나 싶어서 옷을챙겨입고 담배피러 집을 나섰죠...근데 때마침 윗층에 센서등이 켜져있는게 보이더라고요...그래서 아무나 처들어라는 생각으로
"또 얼마나 시끄럽게 할라고 벌써부터 발동이고 ㅆㅂ!!!!" 충분히 들리게 크게 얘기하고
"아 또 ㅈㄴ 짜증나겠네!!!" 하고 계단으로 일부러 발소리 크게하고 내려갔어요 그리고 담배하나 피고 다시 아파트로 들어오는데 윗집아줌마가 1층수도가에서 음식물쓰레기통을 씻고있더라고요
아줌마는 나를 못보고 전 먼저 들어왔어요....그리고 집에서 기다렸죠....또 얼마나 시끄러울지......
헐.....근데 안시끄러운거 있죠???ㅋㅋㅋ 분명히 사람들은 계속왔다갔다했어요 윗집 문이 수십번이나 열리고 닫히고 윗집에서 떠드는 소리가 간간히 들리긴했지만 예전과는 천지차이더군요 걷는소리도 거의 안나고 문도 아주조용히 열고닫고ㅋㅋㅋㅋㅋ
이 인간들 절대 안그랬거든요....망년회나 신년회하면 문 열고닫을때 항상 동네 다 울리게 쾅쾅닫고 다니고 문열고 들어갈때 "어이 누구왔나??" 이라면서 ㅈㄴ 시끄러웠거든요 집에서도 쿵쾅쿵쾅거리면서 걸어다니고 창문 수시로 열고닫고 밖으로 떠드는소리 다 새어나오고 진짜 가관이었는데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 담배피러 내려갈때 엘리베이터는 17층인가에서 내려오고있었고 윗층선세등이 켜져있었고 제가 담배피고들어올때 윗집아줌마는 나와서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고 있었으니깐 아마도 아줌마가 5층에서 엘베를 기다리고있었고 저는 계단으로 내려오면서 위에적은대로 다 들리게 말했더니 그걸듣고 쫄았나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닐수도 있는데 그집은 절대 남의집 생각하는 사람들이 아니거든요 분명히 시끄러웠어야되는데 조용하니 혼자 웃기기도하고 뿌듯하기도 하더라고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결론은 조용히 참고 넘어가면 안되는거드라고요 이번일은 의도한건 아니었지만ㅎㅎㅎ
예전에 제가 층간소음때메 글썻을때 답글다신분들중에 한분이 참다가참다가 죽일기세로 윗집처들어가서 생난리 치니깐 그 이후로 아주 조용했데요
층간소음...나 혼자 잠깐 만족함ㅎㅎㅎ
안녕하세요 작년에 층간소음 문제로 글썻던 사람인데요 결과는 허무하니깐 바쁘신분들은 안보셔도 되요ㅎㅎㅎ
본론으로 들어가면 윗집에 ㅁㅊ것들은 요즘도 여전히 계속 떠들고 계십니다
참고로 제가 지금까지 윗집이 시끄러워서 올라갔었을때는 참다가참다가 1번정도(일년에 한번정도 정말 참고참고 또참고 참아서 도저히 아니다싶을때) 조용히 찾아가서 "아주머니 죄송하지만 오늘은 너무 시끄럽네요 주의 좀 해주세요" 이렇게 정말 정중하게 화도 안내고 조용조용얘기하고 꾸벅인사하고 나오고 그랬었습니다.
때는 어제 저녁...전 원래 쉬는날이면 담배피러나가기 귀찮아서 하루 참는데 한참 고민하고 있을무렵..... 8시정도부터 윗집에 미친듯이 들락날락하는 소리가 시작되더군요
전 직감적으로 아 이 ㅁㅊ것들이 또 신년이라고 사람들 초대해서 처노는구나 싶었어요....
뭐라 할 마음도 없고 오늘저녁에 또 짜증나겠구나 싶어서 옷을챙겨입고 담배피러 집을 나섰죠...근데 때마침 윗층에 센서등이 켜져있는게 보이더라고요...그래서 아무나 처들어라는 생각으로
"또 얼마나 시끄럽게 할라고 벌써부터 발동이고 ㅆㅂ!!!!" 충분히 들리게 크게 얘기하고
"아 또 ㅈㄴ 짜증나겠네!!!" 하고 계단으로 일부러 발소리 크게하고 내려갔어요 그리고 담배하나 피고 다시 아파트로 들어오는데 윗집아줌마가 1층수도가에서 음식물쓰레기통을 씻고있더라고요
아줌마는 나를 못보고 전 먼저 들어왔어요....그리고 집에서 기다렸죠....또 얼마나 시끄러울지......
헐.....근데 안시끄러운거 있죠???ㅋㅋㅋ 분명히 사람들은 계속왔다갔다했어요 윗집 문이 수십번이나 열리고 닫히고 윗집에서 떠드는 소리가 간간히 들리긴했지만 예전과는 천지차이더군요 걷는소리도 거의 안나고 문도 아주조용히 열고닫고ㅋㅋㅋㅋㅋ
이 인간들 절대 안그랬거든요....망년회나 신년회하면 문 열고닫을때 항상 동네 다 울리게 쾅쾅닫고 다니고 문열고 들어갈때 "어이 누구왔나??" 이라면서 ㅈㄴ 시끄러웠거든요 집에서도 쿵쾅쿵쾅거리면서 걸어다니고 창문 수시로 열고닫고 밖으로 떠드는소리 다 새어나오고 진짜 가관이었는데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 담배피러 내려갈때 엘리베이터는 17층인가에서 내려오고있었고 윗층선세등이 켜져있었고 제가 담배피고들어올때 윗집아줌마는 나와서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고 있었으니깐 아마도 아줌마가 5층에서 엘베를 기다리고있었고 저는 계단으로 내려오면서 위에적은대로 다 들리게 말했더니 그걸듣고 쫄았나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닐수도 있는데 그집은 절대 남의집 생각하는 사람들이 아니거든요 분명히 시끄러웠어야되는데 조용하니 혼자 웃기기도하고 뿌듯하기도 하더라고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결론은 조용히 참고 넘어가면 안되는거드라고요 이번일은 의도한건 아니었지만ㅎㅎㅎ
예전에 제가 층간소음때메 글썻을때 답글다신분들중에 한분이 참다가참다가 죽일기세로 윗집처들어가서 생난리 치니깐 그 이후로 아주 조용했데요
에휴 주저리 주저리 적었는데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할지ㅜㅜ
어쨋든 오늘도 미친 윗집들때문에 스트레스받고 계시는 여러분들 화이팅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