밉상 전현무에게 이런면이?! "전현무, 나 너 좋아하냐”

Bbang201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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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정기적으로 과천시 복지회관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저 착한 일한다고 자랑하려는 건 아니고;;ㅋ 대박사건 하나 생겨서 자랑하려고요!!

 

이번주 월요일에!! 요즘 대세 전.현.무.가!!!!

 

 

 

제가 다니는 복지관 어르신들께 밥을 대접하러 오셨더라구요

 “밉상의 따스한 밥상” ㅋㅋㅋㅋㅋ 밉상-밥상 은근 라임맞춰서 ㅋㅋㅋ

 

 

어르신들 앞이라 그런지 붙임성 있게 되게 진지하고 열심히더라구요

 

 

밥퍼 말고도 전현무 씨 헤어 스텝이라는 분들이 함께 와서 어르신들 새해 맞이로 시원하게 이발까지 해드린다고 한쪽에서 미용봉사도 하고 훈훈했어요~ 다 끝나고 나가시는 길에 전현무 씨가 선물까지 직접 나눠주고 악수도 하고 좋아보였어요J

 

 

방송에서는 깐족대는것처럼 보였는데 실제 보니깐 인간적이고 소탈해보여서 급호감됐어요.. 쌩얼도 의외로 선방이예요 ㅋ 의외로 잘생김 달고 와서 놀랬다는 ㅋㅋ

이제 전현무 씨 밉상이라고 부르면 안되겠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