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혈기왕성한 남자로서 글을 씁니다. 제가 여행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국립대를 다니고 있으며 학교를 통하거나 아르바이트로 돈을 모아서 해외여행을 4번 정도 다녀왔습니다. 일본(오사카, 도쿄), 중국, 필리핀 세 나라를 다녀왔는데, 여행을 할 때마다 정말 한국인으로서 자부심은 개뿔 부끄러워요. 여행지마다 한글로 낙서를 많이 볼 수 있고, 한글로 낙서하지 마세요 라고 까지 써있는 곳도 봤습니다. 뭐.. 이런건 둘 째 치고, 필리핀 세부에 갔을 때입니다. 저도 20대인 만큼 음악과 술을 좋아해서 해외를 가면 꼭 그 나라의 클럽을 가봅니다. 세부에 있는 클럽을 갔을 때 춤을 추고 있는데, 현지에 있는 여자애들 스무살도 안된 어린애들이 나한테 학생이냐고 물어보고, 같이나가자고 그러고, 3000페소만 주면 하룻밤 자준다고 스마트폰으로 한국어로 번역해서 보여주더군요. 가이드에게 물어보니 앞에 여행온 사람들이 한국사람들이 돈을 잘쓰니까 한국인들을 돈으로 본다네요? 그리고 필리핀에는 '코피노'라고 불리는 한국남자와 필리핀 여자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냥 싸질러 놓고 버린 아이들이 한국을 증오하고 있답니다. 중국갔을 때도 마찬가지 였어요. 베이징에 있는 사람들이 어떻게 한국인인지 알아보는지 모르겠지만, 한국어로 '이쁜 아가씨 많아 들어와' 이러고 있고... 제발 부탁인데 여행하는 한국 남성분들 관광을 즐기러가야지, 잠자리를 즐기러 가지마라 XX놈 XX들아. 부끄러워서 여행을 못다니겠다. 51
한국사람들 쪽팔린 줄 알아라.
20대 혈기왕성한 남자로서 글을 씁니다.
제가 여행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국립대를 다니고 있으며 학교를 통하거나 아르바이트로 돈을 모아서
해외여행을 4번 정도 다녀왔습니다.
일본(오사카, 도쿄), 중국, 필리핀 세 나라를 다녀왔는데,
여행을 할 때마다 정말 한국인으로서 자부심은 개뿔 부끄러워요.
여행지마다 한글로 낙서를 많이 볼 수 있고,
한글로 낙서하지 마세요 라고 까지 써있는 곳도 봤습니다.
뭐.. 이런건 둘 째 치고,
필리핀 세부에 갔을 때입니다.
저도 20대인 만큼 음악과 술을 좋아해서 해외를 가면
꼭 그 나라의 클럽을 가봅니다.
세부에 있는 클럽을 갔을 때 춤을 추고 있는데,
현지에 있는 여자애들 스무살도 안된 어린애들이 나한테 학생이냐고 물어보고,
같이나가자고 그러고, 3000페소만 주면 하룻밤 자준다고
스마트폰으로 한국어로 번역해서 보여주더군요.
가이드에게 물어보니 앞에 여행온 사람들이 한국사람들이 돈을 잘쓰니까
한국인들을 돈으로 본다네요?
그리고 필리핀에는 '코피노'라고 불리는 한국남자와 필리핀 여자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냥 싸질러 놓고 버린 아이들이 한국을 증오하고 있답니다.
중국갔을 때도 마찬가지 였어요. 베이징에 있는 사람들이 어떻게 한국인인지
알아보는지 모르겠지만, 한국어로 '이쁜 아가씨 많아 들어와'
이러고 있고...
제발 부탁인데 여행하는 한국 남성분들
관광을 즐기러가야지, 잠자리를 즐기러 가지마라 XX놈 XX들아.
부끄러워서 여행을 못다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