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만난지 3개월넘은 남자친구가있는데 아이처럼 말해서 살짝 거부감이 들기도 하고 이건 심리적으로 왜이러는지 유년기에 트라우마인지 궁금하네요 아시는분 계신가요? 직장 잘 다니는 28살 동갑 남친이 있는데요 둘이 있을때 회사일로 전화가 오면 똑부러지게 말 잘하더라고요 그런데 둘만 있을때 예를들면 1)양치질 해야할때 -치카푸카했어? 내 치카푸카는 어디있지? 2)옷 입거나 밥먹을때 -나 옷 입혀줘, 벗겨줘, 나 먹여줘 그래서 진짜로 입혀주고 벗겨줍니다.. 3)당황했을때 -엄마야~(엄마야 라는표현을 굉장히 자주써요) 왜 이러는거에요? 저는 성인남자가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주변에 없어서 좀 이해가 되질않네요.....ㅠ
아이처럼 말, 표현하는 남자친구
만난지 3개월넘은 남자친구가있는데 아이처럼 말해서 살짝 거부감이 들기도 하고
이건 심리적으로 왜이러는지 유년기에 트라우마인지 궁금하네요 아시는분 계신가요?
직장 잘 다니는 28살 동갑 남친이 있는데요
둘이 있을때 회사일로 전화가 오면 똑부러지게 말 잘하더라고요
그런데 둘만 있을때 예를들면
1)양치질 해야할때
-치카푸카했어? 내 치카푸카는 어디있지?
2)옷 입거나 밥먹을때
-나 옷 입혀줘, 벗겨줘, 나 먹여줘
그래서 진짜로 입혀주고 벗겨줍니다..
3)당황했을때
-엄마야~(엄마야 라는표현을 굉장히 자주써요)
왜 이러는거에요? 저는 성인남자가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주변에 없어서 좀 이해가 되질않네요.....ㅠ